[카드사 주력상품] 하나카드, 페이부터 주유 적립까지 ‘내맘대로 쁨 카드’
‘내맘대로 쁨 카드’는 간편결제 시 건당 1%를 적립해 준다. 하나원큐페이와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쿠페이, LG페이, L페이, 카카오페이, SSG페이, 페이코에 카드를 등록해 결제하는 건에 해당된다. 적립 한도도 따...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주력상품] 롯데카드, 국내외 어디서나 1.2% 할인 ‘로카 라이킷 1.2’
‘LOCA LIKIT(로카 라이킷) 1.2’ 카드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1.2%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해외 모든 이용금액도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 시 실적조건과 할인한도 없이 1.5% 결제일 할인 혜택을...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주력상품] 우리카드, 국내 공항라운지 마니아는 ‘DA@카드의 정석’
‘DA@카드의 정석’은 모든 가맹점에서 0.8%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과 할인한도 제한 없이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생활업종 결제 시 0.5%가 추가 할인돼 총 1.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할인...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주력상품] NH농협카드, 전국 주요 놀이공원 50% 할인 ‘별다줄카드’
‘별다줄카드’는 전국 주요 놀이공원에서 최대 5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인 자유이용권 구매 시 50% 할인을 제공한다. 대상 놀이공원은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통도환타지아, 어뮤즈먼트(경주월드...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주력상품] 비씨카드, 단순한 할인 혜택 ‘케이퍼스트 카드’
‘K-First(케이퍼스트) 카드’는 원래 KT임직원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일반인에게도 발급이 되도록 변경됐다. 케이퍼스트 카드는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1% 할인을 제공한다. 생활 편의 업종(음식점·편의점·대형할인점...
2022-03-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2022 경영전략] KDB캐피탈, 투자부문 강화 ‘리딩 캐피탈’ 위상 공고화
KDB캐피탈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반세기를 위한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KDB캐피탈은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심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핵심 영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영업을...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JB우리캐피탈, 고수익 상품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 개편
JB우리캐피탈은 신차자산을 중심으로 자동차금융을 취급하며 기업금융과 개인대출 등 비자동차금융 비중도 확대하며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고수익 상품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 개편을 추진하며 신차의 ...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 경영전략] BNK캐피탈, 디지털 전환·투자부문 확대 통한 성장동력 확보
BNK캐피탈은 올해 경영 차별화 전략으로 디지털 전환과 투자부문 확대를 꼽았다. 지난해 역대 최대실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는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 등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
2022-03-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토스, 보험 채널 ‘메기’되나
토스가 보험 채널에서도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사 협업 확대, 대면 영업 진출을 본격화한 만큼 보험 채널 ‘메기’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현대해상과 최근 ‘GA설계사 온라인...
2022-03-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강화인삼농협 “조합원들 성원에 20년 연속 흑자 달성”
강화인삼농협의 지난해 경제사업 실적은 104억3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억1000만원(13.12%)증가했다. 계획 대비 105.36%를 기록했다. 신용사업 당기순이익은 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600만원 감소했다. 전체적인 당...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남인천농협, “농업인·조합원에 실질적 도움 제공”
남인천농협은 지난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영농지원사업비 4억7800만원, 영농지도사업비 1억1400만원, 생활지도사업비 1억2100만원, 교육사업비 1억6600만원, 홍보선전사업비 1억4500만원, 복지지원...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인천원예농협, 농업경영비 절감·실익 증진 중점 사업 강화
인천원예농협은 지난해 조합원의 농업경영비 절감 및 실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사업역량을 집중했다.한마음교류행사를 대신해 농협 전 이용 활성화 사업이용권을 추가로 3회 지급해 농업 이외의 소득 지원에 기여했고...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인천축산농협, 각종 충당금 100% 이상 적립…건전결산 달성
인천축산농협은 각종 충당금 100% 이상, 신용대손충당금 142.72%를 적립하고 당기순이익 24억1200만원(법인세차감 전)을 달성하는 등 건전결산을 이뤄냈다.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호금융대출금 6000억원과 예...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부평농협, 연체비율 0.24%로 3년 연속 클린뱅크 인증
부평농협은 지난해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마트매출액 104억원, 예수금 1조 4,287억원, 대출금 1조 1,283억원, 당기순손익 56억원의 실적을 이뤘다.특히, 대출금과 예수...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서인천농협, 4년 연속 클린 뱅크·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 등 수상
서인천농협은 2021년 농협중앙회로부터 농축협 여수신 금융자산 확대에 기여한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호금융대출금 1조원 달성탑’ 및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클린-뱅크’ 인증패는 4년 연속 수상...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중구농협, 연체비율 0.05%…인천농축협 전지역 1위
중구농협은 지난해 연체비율 0.05%로 인천농축협 전지역 1위, 중구농협 역대 최저 연체비율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억200...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권영탁의 핀테크 이야기]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대환대출 플랫폼
“무려 1금융권인데 오히려 더 싼 금리로 갈아타실 수 있어요” 요즘 눈에 띄게 늘어난 스미싱·보이스피싱 수법이다. 최근 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 이자 부담이 증가하자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기자수첩] 새 정부선 끝내야 할 정치금융
“국가 경제의 대동맥인 금융산업이 커나갈 수 있도록 차기 정부의 정책은 금융의 원칙과 시장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일관성 있게 제시되기를 기대합니다.” (A 은행 관계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
2022-03-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3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3-1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은행 '웰뱅든든적금'
3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3-1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네이버‧KT‧루트로닉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네이버‧KT‧루트로닉◇ 네이버(NAVER‧대표 한성숙)- 커머스 사업부 매출 증가 지속, 콘텐츠 사업부 외형 성장 전망- 네이버제트(대표 김대욱‧김창욱) 투자 유치, 신규 협업용 메타버...
2022-03-1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KB금융·한화·제우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KB금융·한화·제우스◇ KB 금융그룹(회장 윤종규)- 최근 시장금리가 상승세 지속 중이라 2021년 연간 1.83%였던 순이자마진(NIM‧Net Interest Margin)은 2022년 1.89%로 확대될 전망- 2022년...
2022-03-1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12월 결산법인 감사보고서 제출시한 도래…거래소 "한계기업 투자 유의"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근익)는 12월 결산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시한이 도래함에 따라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높은 한계기업에 대해 투자 유의를 당부했다. 거래소 시감위는 11일 12월 결산법인 결산실적...
2022-03-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