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반도체·디스플레이, 비관의 정점과 다시 찾아온 기회 - 메리츠證
■ IT 전방시장 – 회복 속도 둔화 우려는 일시적1. 2021년 하반기 IT전방시장에는 2가지 주목해야 할 이슈가 존재한다. 1)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과 2)전장(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이다.먼저, 스마트폰 시장은 2020...
2021-06-16 수요일 | 장태민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하이닉스(9명)
◆ SK하이닉스(9명)▼ 박정호△ 사내이사 / 대표이사 부회장△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현 SK 하이닉스 부회장△ 전 SK㈜ C&C 대표이사 사장△ 전 SK㈜ C&C 사업개발부문장△ 3년(2024.03)△ 신규 선임(2...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텔레콤(8명)
◆ SK텔레콤(8명)▼ 박정호△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전 SK㈜ C&C 대표이사 사장△ 현 SK 하이닉스 부회장△ 3년(2023.03)△ 재임중(2017.03)▼ 유영상△ 사내이사△ 전 SK㈜...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9명)
◆ SK(9명)▼ 최태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시카고대 박사△ 현 SK㈜ 대표이사 회장△ 현 SK하이닉스 회장△ 현 SK이노베이션 회장△ 3년(2022.03)△ 재임중(2016.03)▼ 장동현△ 사내이사 / ESG위원회△ 서...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약세 네이버·카카오 등 인터넷주 급등…코스피 '사상 최고' 마감
코스피지수가 일주일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매수세 덕에 3거래일 연속으로 상승, 종전 최고치를 소폭 웃돌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2021-06-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개발자와 소통하는 커뮤니티 ‘DEVOCEAN’ 론칭
SK텔레콤이 스타트업·대학 등 외부 개발자들과 소통하는 오픈 커뮤니티를 론칭하며 SK의 ICT 역량을 적극 공유에 나선다. SK텔레콤은 SK하이닉스, SK(주)C&C,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SK ICT패밀리사 개발전...
2021-06-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피200 ‘톱 10·레버리지’ 지수 발표
한국거래소는 오는 14일 '코스피200 톱(Top) 10 지수'와 이 지수의 전략형 지수인 '코스피200 TOP 10 레버리지 지수'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스피200 TOP 10 지수는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2021-06-13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LG화학·삼성SDI 배터리주 급등
11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1% 가까이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7%(24.68포인트) 오른 3249.3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4포인트...
2021-06-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코멘트] SK텔레콤, 쪼개야 커진다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10,000원 유지- ‘21 별도 EBITDA 4.2조원에 EV/EBITDA 4.7배(LTE 도입 초기 3년 ‘12~14 평균) 적용 후 자회사 가치를 합산한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 산정■ 전일 이사회에서 회...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SK텔레콤, 통신-투자사로 인적분할 결의…5대 1 액면분할
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분할비율은 존속회사 0.6073625, 신설회사 0.3926375로 결정됐다. 이번 인적분할로 현 SK텔레콤은 AI·Di...
2021-06-1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하락...카카오 시총 4위 올라(종합)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에 1%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 보다 0.97%(31.65포인트) 하락한 3216.1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3230선에서 ...
2021-06-0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초봉 5000만원 시대 연다…기본급 8% 인상
SK하이닉스가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5000만원대로 인상한다. 전 직원 임금도 사무직이 약 8%, 생산직이 약 9%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 7~8일 사측과 올해 임...
2021-06-0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자료] 지주회사, 새로운 국면 전개 - 메리츠證
■ [지배구조 테마의 퇴장] - 지난 몇년간 지주회사 투자의 한 축을 담당했던 지배구조 테마는 2021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마무리 국면 진입- 특히 지배권 승계 및 강화 수단으로 활용된 인적분할은 높아진 비용 부담...
2021-06-09 수요일 | 장태민
“기업가치 최대 100조원”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심사 신청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로 꼽히는 2차전지 업체 LG에너지솔루션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주권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
2021-06-0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D램 불량’ 허위 게시물 공식 수사의뢰…좌시하지 않을 것”
SK하이닉스가 D램 제품 불량에 따른 2조원 손실 등 허위 내용이 포함된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사법당국에 공식 수사를 의뢰했다고 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해당 글이 게시된 블라인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2021-06-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이번주 이사회서 인적분할 방안 확정 전망
SK텔레콤이 이번주 이사회를 열고 통신회사(존속회사)와 투자전문회사(신설회사)로 분할하는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정할 예정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오는 9~10일 중 이사회를 열고 인적분할 절차...
2021-06-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코스피,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첫 3250선 마감(종합)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7%(12.04포인트) 오른 3252.12로 마감했다. 이로써 지수는 지난 5...
2021-06-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사상 최고치 ‘턱밑’ 3247선 마감...삼성전자 2.5% 올라
코스피가 닷새 연속 오르며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2%(23.20포인트) 오른 3247.4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02%(0.73포인트) 오른 3224.96에서 시...
2021-06-0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공매도 재개 한 달 지났지만...“주식시장 영향은 제한적”
지난달 3일부터 공매도가 일부 재개됐지만 증시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재개 이후 거래대금은 금지 이전 수준보다 증가했지만, 국내 주식시장의 규모가 확대됐다는 점을 고려...
2021-06-02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그룹, 써니(mySUNI) 통해 새로운 기업가 정신 구현
SK그룹의 구성원 역량 강화 플랫폼인 '써니'(mySUNI)가 올해 ESG∙파이낸셜 스토리 등 핵심 경영전략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학습과정을 대거 선보이며 SK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촉진제 역할에 본격 나서고 있다.2일 ...
2021-06-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스피, 종가기준 역대 2위 3221선 회복....카카오 시총 5위 입성
코스피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3220선을 회복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6%(17.95포인트) 오른 3221.87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지...
2021-06-0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반도체, 오버웨이트지만 리스크 관리 필요…메모리, 근본적 수요 불확실성과 고점 부근의 밸류 - 이베스트證
■ [Part I.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를 제시한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증가되었고, 4Q21까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반...
2021-06-01 화요일 | 장태민
[자료] 반도체, 비관의 정점과 다시 온 기회 - 메리츠證
■ IT 전반시장 - 회복속도 둔화 우려는 일시적*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수익성을 결정하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은 1Q21 예상보다 강한 수요 회복 시현. 최근 인도·중국 판매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계절성 및...
2021-06-01 화요일 | 장태민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