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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하나금융투자, 연결 순이익 5066억원…역대 최대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은형)이 2021년 누적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하나금융지주 계열 하나금융투자는 2021년 연결 기준 순이익이 50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23.3% 증가한 ...
2022-02-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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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하나캐피탈, 순이익 2720억 시현…전년比 53.5%↑(상보)
하나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72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캐피탈은 우량 리테일 자산 증대에 힘입어 순이익이 전년 대비 5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캐피탈의 연간 일반영업이익은 5089...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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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DGB생명, 작년 순익 418억원·전년比 7.1%↓(상보)
DGB생명 작년 순익이 4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선방했다는 평가다.10일 DGB금융지주에 따르면, DGB생명 2021년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한 418억원, 영업이익...
2022-02-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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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LIG넥스원, 작년 영업익 972억 원...전년 대비 53%↑
LIG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은 지난해 영업이익(연결기준) 97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규모다. 10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1조8222억 원, 영업이익 972억 원, 당기순익...
2022-0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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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하나카드, 당기순이익 2505억 · 전년比 62.2%↑(상보)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결제성 수수료 증대와 디지털 혁신에 따른 비용 효율화로,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505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62.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이자이익은 4720억원을 기록했...
2022-02-1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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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암호화폐 제외한 게임 실적 전망치 하회로 28.89%↓
10일 위메이드가 28%대 급락했다. 사상 최대실적을 발표했지만, 주력 사업인 게임 분야에서 약 1000억원 정도의 수익을 내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28.89% 밀린 10만660...
2022-02-10 목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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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하이투자증권, 연간 연결 영업이익 2265억원…사상 최대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연간 영업이익 2000억원대 시대를 열었다. 사상 최대 실적이다. DGB금융지주 계열 하이투자증권은 2021년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22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이...
2022-02-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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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동원F&B, 2021 영업익 1301억원…전년 比 11.94%↑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지난해 매출 3조 4908억원을 실현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0.11% 오른 수치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94% 오른 1301억원을 달성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자회...
2022-02-1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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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코리안리, 순익 1780억원 · 전년 比 18.4%↑(상보)
코리안리(대표이사 사장 원종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8.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안리 당기순이익은 1779억7600만원으로 전년 1503억7000만원 대비 18...
2022-02-10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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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우리자산신탁, 순익 403억…전년比 14%↑
지난해 우리자산신탁(대표 이창재)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2% 증가했다.10일 우리금융그룹이 발표한 2021년 연간 실적 자료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 당기순이익은 403억원으로 전년 353억원보다 50억원 늘었다.작...
2022-02-1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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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김건열 부사장 선임
산은캐피탈이 10일 이사회를 통해 김건열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건열 대표는 오는 1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임기는 1년으로 오는 2023년까지다.김건열 대표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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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중금리 대출 성과…기업여신 활성화 추진(종합)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중금리 대출을 전년보다 두 배 넘게 취급하면서 대출자산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올해는 가계부채 총량규제 강화에 대응해 기업여신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10일 금융권...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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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지속가능채권 발행
KB국민은행(행장 이재근)은 지난 9일 7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지속가능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글로벌 채권은 3년 만기 4억 달러, 5년 만기 3억 달러로 구성된 국민은행의 첫 ...
2022-02-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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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배당 결의 "주당 240원"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10일 이사회를 열어 1주당 240원, 총 73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전년대비 20% 증가한 규모이며, 시가배당률은3.0%로, 작년 코스피 기업 평균 시가배당률 2.4%를 넘어...
2022-0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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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 뉴욕증시 나스닥 2.08% ↑
뉴욕증시가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달 10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를 불안하게 했던 채권 매도세가 진정세에 진입한 게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미국채 10년...
2022-02-10 목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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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수장 ’신동빈-김상현’, 부진 탈피 위해 공통적으로 강조한 ‘이것’은?
롯데쇼핑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동반 하락했다. 2017년부터 5년째 하락세다. 롯데쇼핑은 그룹 핵심 사업군이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경쟁사들 사이에서 맥을 못 차리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동빈 ...
2022-02-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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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넷마블, 지난해 신작 부진에 아쉬운 실적…‘블록체인’ 신작으로 반등 노린다
넷마블(대표 권영식·도기욱)이 지난해 신작 부진 등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거뒀다. 올해는 블록체인 게임 출시 및 메타버스 등 신사업을 통해 실적 반등에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매...
2022-02-0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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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사상 최대실적 우리금융…손태승 “비은행 확대 속도감 있게”(종합)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를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완전민영화 성공에 이어 역대 최대실적을 올린 데 힘입어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
2022-02-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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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 청약경쟁률 25.29 대1 기록…16일 상장
코스닥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인카금융서비스가 청약경쟁률 25.29 대 1을 기록했다. 국내 GA 인카금융서비스(대표이사 최병채)는 7일~8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 25.2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
2022-02-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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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금융지주 순익 4조 클럽 시대…윤종규 ‘리딩’ 지켰다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와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이 지난해 나란히 당기순이익 4조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자산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은행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비은행 부...
2022-02-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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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법인 성장 효과' 오리온, 2021년 매출액 2조3594억원…전년 比 5.8% ↑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3년 이후로 8년째 가격을 동결 중임에도 내부 효율화와 수익 중심 경영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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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그룹 시너지로 기업금융 자산 확대(종합)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기존 주력사업인 오토 금융을 유지하면서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기업금융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자산 성장과 함께 건전성을 개선하면서 실적 대폭 상승을 견인했다.우리금융캐피탈...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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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우리은행 지난해 순익 74.3% 증가… ‘중소기업 대출 증대’(상보)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74.3% 증가한 2조375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견조한 대출과 저비용성 예금 증대 노력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우리금융...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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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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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