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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롯데하이마트, 재무·법조 전문가 신규 선임하며 이사회 재정비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재무·법조 전문가를 신규 이사로 선임하며 이사회를 재정비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사내이사 1인과 사외이사 1인을 신규선임했다. 임기가...
2022-04-2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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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정진택, 해상원전·반도체 공장수주 등 사업 다각화 박차
올해로 2년차를 맞은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사진)이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NG선을 중심으로 한 수주 호조뿐만 아니라 해상 원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수주 등의 행보를 걷고 있다. 19일 삼성전자...
2022-04-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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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순익 9022억원 전년比 8%↑…“핵심이익 증가”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9022억원 당기순익을 기록하며 1분기에도 선방했다. 이자이익, 수수료 이익 등 핵심이익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자사주 소각도 결정했다. 하나금융...
2022-04-22 금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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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1분기 영업이익 1511억원…전년동기비 48%↓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KB증권(대표 박정림, 김성현)의 1분기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보다 후퇴했다. KB금융은 자회사인 KB증권의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51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전...
2022-04-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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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IB 수익으로 실적 부진 만회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영창‧김상태 신한금융투자 대표가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 부문 사업 강화를 통해 증권수탁수수료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을 만회했다.증권 업계 전반적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두면서 기저 효과로 올해...
2022-04-2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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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순이익 1.4조 '역대 최대'…분기배당 정례화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2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45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1조2700억원)대비 14.4%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실적이다.대손충당금 환입(세후 약 590억원...
2022-04-22 금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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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올해 적자를 탈출할 수 있을까?
쿠팡(대표이사 강한승)이 올해 적자를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최근 쿠팡은 아마존 출신의 제이슨 차모든(Jason Child, 전 스플렁크 CFO)을 이사회에 영입했다. 김범석 쿠팡 창업자는 제이슨 차모든 영입과 함께 ...
2022-04-2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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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Q 영업익 1715억·전년比 14%↓…“대형 현장 매출 하반기 집중”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수주잔고는 늘어났으나 대형 현장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서다. 현대건설은 2022년 1분...
2022-04-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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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순이익 8842억 '역대 최대'…"자회사 편입·비용관리 효과"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22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8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5%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자회사 편입 효과와 더불어 수익구조 개선 및 비용 관리 노력이 ...
2022-04-22 금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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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영업 · 신판 성장' 호실적 이끌어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올해 조달비용 상승과 신용리스크 증가 등 대외적인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호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1분기 영업 자산의 성장과 신용판매 매출액 증가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경영환경...
2022-04-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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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순이익 1.4조 '사상최대'…전년比 17.5%↑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2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1조1919억원)보다 17.5% 증가한 1조40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물가 상승 등 매크...
2022-04-22 금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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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네이버 ‘매수’ 추천… 성장‧수익 사이 균형 도출 의지에 주목”
신영증권(대표 원종석‧황성엽)이 22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한 네이버(대표 최수연)에 관해 ‘매수’를 추천했다. 성장과 수익 사이 균형 도출 의지에 주목한다는 이유였다. 목표가는 58만원으로 잡았다. 전날 네...
2022-04-2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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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2, 日서 사전판매 50% 늘어…점유율 10% 이어가나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갤럭시 S22 시리즈의 일본 사전 판매 실적이 전작 대비 50%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KDDI·NTT 도코모 등 통신사를 통해 지난 21일 갤럭시 S22 시리즈를 일본에 공식...
2022-04-2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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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로잡은 신한은행 ‘디지털라이제이션’ 살펴보니 [서울시금고 수성]
신한은행이 앞으로 4년 더 서울시 자금을 관리한다. 올해 서울시금고 입찰전에서 신한은행이 1, 2금고를 모두 따낸 쾌거를 이뤄낸 데는 전산 시스템과 디지털 역량이 관건이 됐다는 평가다. 한국금융신문은 신한은행...
2022-04-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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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8조'…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운영 기대효과는 [서울시금고 수성]
신한은행이 앞으로 4년 더 서울시 자금을 관리한다. 올해 서울시금고 입찰전에서 신한은행이 1, 2금고를 모두 따낸 쾌거를 이뤄낸 데는 전산 시스템과 디지털 역량이 관건이 됐다는 평가다. 한국금융신문은 신한은행...
2022-04-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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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1분기 영업이익 394억원… 전년 比 30.8%↓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94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8% 줄어든 수준이다.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2454억원으...
2022-04-2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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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1618억원 전년비 57%↓ "투자환경 악화"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연결 기준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이 161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8% 감소한 수치다. 직전 분기 대비해서도 30.8% 줄었다.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
2022-04-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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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신탁, 신용등급 ‘BBB+’ 한 단계 상향…‘책임준공형’ 수주 주효
신생 부동산신탁사인 대신자산신탁(대표이사 김철종)이 상향된 신용등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15일 정기평가를 통해 대신자산신탁의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
2022-04-2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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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IPO 대표·공동주관사에 NH투자증권 등 5곳 선정…“내년 상장 목표”
건설업계의 IPO 대어로 꼽히는 SK에코플랜트가 내년 상장을 목표로 대표·공동주관사 5곳을 선정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인 3월 21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
2022-04-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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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사료, 곡물가 급등에 ‘또’ 상한가… 반면, 다른 사료기업 주가는 하락 [마감시황]
배합 사료 제조업체 ‘한일사료’(대표 차상협)가 21일 곡물가 급등과 함께 ‘또’ 상한가를 찍었다. 전 세계적으로 곡물가가 오르면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다른 사료기업의 경우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2022-04-2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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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장병 급여 압류 막는 ‘IBK장병급여안심통장’ 출시
IBK기업은행(행장 윤종원)이 금융권 최초로 군 장병 급여에 대해 압류를 방지할 수 있는 ‘IBK장병급여안심통장‘을 출시한다.기업은행은 국군재정관리단과 군 장병 인권보장·복무 여건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2022-04-21 목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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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산업단지 공사 입찰 공고…486억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김현준)가 지난 19일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한국형 산업단지의 조성공사 입찰 공고를 실시했다. 해당 산업단지는 하노이 남동측으로 36km 떨어진 흥옌성 지...
2022-04-2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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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투자 원웹·카이메타, 美정부 우주 인터넷 서비스 제공…김동관 지휘 스페이스허브 관심↑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최근 지분 인수를 완료한 영국 위성 인터넷 업체 원웹과 투자를 진행한 미국 안테나기업 카이메타가 미국 정부에 우주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화시스템이 투자한 항공우주 인터...
2022-04-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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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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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