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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네비게이터 글로벌 메타버스테크 액티브 ETF’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글로벌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산업에 투자하는 ‘네비게이터 글로벌 메타버스테크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2일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외 메타버스 관련주에 투자하는 액티브...
2021-12-20 월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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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덕 아닌데요!" 사반세기 글로벌 공들인 오리온 저력
오리온(대표 이경재) 글로벌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선제적 해외 진출을 바탕으로 진출 국가 확대, 현지화 전략 강화 등으로 해외 사업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러시아...
2021-12-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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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LB 뉴욕 메츠 홈구장에 4K LED 디스플레이 공급
삼성전자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MLB)팀 ‘뉴욕 메츠 (Mets)’의 홈경기장인 ‘시티 필드(Citi Field)’에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2009년 뉴욕시에 개장한 시티 필드는 약 ...
2021-12-2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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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글로벌 메타버스ETF로 ‘2라운드’
삼성, KB, 미래, 한투 등 빅4 자산운용사들이 글로벌 메타버스ETF(상장지수펀드)로 맞붙는다.한정된 국내기업을 넘어 미국 등 글로벌 기업까지 바구니에 담을 종목이 확장되는 것이다.아직 메타버스 테마가 특정 기업...
2021-12-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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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융권 CEO 인사지형] 초대형IB 수장 ‘재신임’…미래·KB·NH·한투·삼성 ‘각축’
2022년 국내 대형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의 IB(투자금융) 역량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업계 1위 미래에셋증권이 수장 연임으로 연속성 있는 안정 체제에서 글로벌IB 목표에 힘을 싣고 있다. KB, NH, 한투, 삼성 등...
2021-12-20 월요일 | 정선은,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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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융권 CEO 인사지형] 자산운용 대부분 ‘새 사령탑’…ETF·연금·대체투자서 ‘격전’
2022년을 앞둔 자산운용 업계는 미래에셋, 삼성 등 주요 대형 운용사에서 새 수장을 맞이하고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공모펀드 부진 가운데 ‘새 먹거리’로 ETF(상장지수펀드), 연금, 부동산 대체투자 등 전문가 ...
2021-12-20 월요일 | 정선은,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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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융권 CEO 인사지형] 생보사, 시장 불확실성 증대…전통 보험전문가 포진
코로나19 발 불확실성 IFRS17 도입 과제로 내년에도 생보업계 CEO는 유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회사들은 대주주 리스크 등 외부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기존 전문경영인이 내년에도 회사를 이끌 가능성이...
2021-1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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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융권 CEO 인사지형] 금융지주계 카드사, 최고 전략가 CEO 포진
12월 말과 내년 3월 사이 임기가 끝나는 카드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연임 여부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임기 만료를 앞둔 KB국민·하나·롯데카드 CEO들이 올 한 해 호실적을 올리는 등 탁월한 경영 역량...
2021-12-2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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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실용적 ‘녹차 사랑’
지난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서울 북촌에 ‘오설록 티하우스’를 오픈했다. 이 곳에 들어가면 먼저 감미로운 차향이 온몸을 감싼다. 매장은 모두 3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 차를 구매하는 공간을 지나 엘리베...
2021-12-2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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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한컴 대표, ‘메타버스 미니홈피’로 2040 저격
김연수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가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국내 토종 SNS(소셜미디어) 싸이월드에 메타버스를 접목한 ‘한컴타운’을 선보이며 2040세대 공략에 나섰다.한컴은 최근 싸이월드(대표 손성...
2021-12-2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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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K-불도저로 글로벌 건설기계 톱5 시동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사진)이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를 앞세워 북미·아프리카 등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건설기계 부문은 정 사장이 M&A(인수·합병)를 직접 진두지휘하는 등 큰 ...
2021-12-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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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KED) 대표이사]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가는 길
1970년, 한 등반 장비 공급업체의 대표는 회사의 핵심이었던 피톤 사업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피톤은 바위에 망치로 박아넣고 로프를 고정하는 장비였다. 폐지 이유는 명확했다. 그가 사랑한 암벽들이 ...
2021-12-20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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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글로벌 최대 시장 직접 챙긴다…'중국사업혁신팀' 신설
삼성전자(부회장 김기남)가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고전하고 있는 세트사업(가전·휴대폰)을 성장시키기 위해 중국 사업 조직을 신설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조직 개편을...
2021-12-19 일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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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명신산업·제일기획·서진시스템
[주간추천종목-SK증권] 명신산업·제일기획·서진시스템◇ 명신산업-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는 2021년 전년대비 약 +100% 증가하며 고성장 이어갈 것.-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법안 통과가 2022년 전기차 시장 성장의...
2021-12-18 토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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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의 그알신] 신탁사와 ‘프롭테크’가 만났다 (feat. DABS)
국내 신탁 시장은 1000조원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중 부동산신탁 비중은 33%(335조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도 밝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부동산신탁은 아직 일반인에게 낯선 편입니다. 이에 김관...
2021-12-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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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美·中 갈등에 인텔 낸드 인수 내년 넘기나
90억달러(약 10조원) 규모의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인수 절차가 내년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 발표 이후 중국 국가시장관리감독총...
2021-12-1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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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그램 사면 모니터 준다…2022년 아카데미 페스티벌 실시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2022년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2022년 14·15.6·16·17형 크기의 다양한 ‘LG 그램’ 라인업에 새롭게 공개한 포터블 모니터 ‘...
2021-12-1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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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SK 수석부회장, 배터리 사업 책임진다…SK온 대표이사 선임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사진)이 SK온 대표이사로 경영에 복귀했다. 2014년 횡령 혐의 등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지 8년 만이다.SK온은 17일 오전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 수석부회장을 사내이사 및 각자대...
2021-12-1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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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셔널, 2022년초 미국서 자율주행차로 음식 배달한다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합작사인 모셔널이 내년초 미국에서 자율주행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모셔널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자율주행 배송 사업을 위해 우버 테크놀로지스와 협업을 맺었다고 1...
2021-12-1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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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연준 속도에 끌려가는 리스크 없어…선제적 정책 유연성 확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향후 미국 연준(Fed)의 통화정책이 국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미 좀 움직일 수 있을 때 미리 (기준금리 인상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연준의 속도에 따라서 피동적으로 끌려...
2021-12-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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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해는 월풀에 역전 없다…글로벌 매출 1위 재도전
올해 3분기까지 글로벌 생활가전 시장 매출 1위를 유지해 온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연말 성수기 시즌 수요에 대비해 공급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G전자가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 생활가전 연매출 1위를...
2021-12-1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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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경제가 되기까지] 한국의 과학자들이 사회소통에 나서야 하는 이유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크리스마스는 화려한 장식과 빛나는 조명 뒤 따스한 나눔과 감사를 떠오르는 날이다.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과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가 있다. 영국의 ‘크리스마스 과학강연’이다. 영...
2021-12-16 목요일 | 이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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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예상수준 긴축' 인식한 금융시장…코스피 '삼천피' 회복, 원/달러 환율 '하락'
미국 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가 예상 수준의 긴축 행보로 해석되면서 16일 국내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다소 매파적(통화긴축 선호)임에도 FOMC 불확실성 해소로 풀이되면서 코스...
2021-12-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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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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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