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대출 못 받는 고객에 서금원 ‘맞춤대출’ 안내 서비스
카카오뱅크는 지난 2일 서민금융진흥원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맞춤대출’을 소개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맞춤대출 안내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대출 서비스 신청 고객이 심사결과 대출 승인이...
2021-08-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데브시스터즈(연결), 2021/2Q 영업이익 197.4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11 13:20](잠정) 데브시스터즈(연결), 2021/2Q 영업이익 197.42억원8월 1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57.71억원(전년대비 459.70% 증가),영업이익은 197.42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
2021-08-11 수요일 | 파봇기자
‘니니즈’ 활용한 카카오페이신용카드…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카카오페이의 카카오페이신용카드(PLCC)와 스케줄키트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의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카카오페이신용카드는 카카오 캐릭터 니니...
2021-08-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엔터, 카카오웹툰 이용자 1천명에 카카오엔터 1천주 주식교환권 증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는 카카오웹툰 론칭을 기념해 이용자 1000명에게 자사 ‘주식교환권’을 지급하는 파격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상에 없던 세상’을 보여주는 새로운 IP 전달 방...
2021-08-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재용 가석방에도 힘 못쓴 삼성그룹株...반등 기대 속 희비 엇갈려
10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가석방 결정 소식에도 삼성그룹주의 주가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유...
2021-08-1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프렌즈샷: 누구나골프' 사전예약 시작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렌즈샷: 누구나골프’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IP에 ‘골프’ 소...
2021-08-1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새마을금고 "공제 우편물 모바일로 수령하세요"
새마을금고가 모바일 안내장을 우편발송에서 모바일발송으로 탈바꿈하는 'SEP(Smart Environmental Privacy)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안내장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수령 동의 및 본...
2021-08-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뱅 등 슈퍼위크 덕 증권사 IPO 보수 '두둑'
7말 8초 기업공개(IPO) 시장에 카카오뱅크 등 대어가 집중되면서 주관 증권사들이 수 백억원 규모 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증권신고서 공시를 종합하면, 카카오뱅크는 ...
2021-08-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IPO·손보사 본인가 ‘현안 산적’…카카오페이, 금감원 출신 금융정책실장 선임
카카오페이가 금융정책실장에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를 영입했다. 카카오페이는 금융당국 소통 담당자로 당국 출신 인사를 선임하면서 연내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한 본인가 취득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10...
2021-08-1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뜨거운 감자’ 크래프톤, 오늘(10일) 상장...주가 향방은?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이 오늘(10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다. 크래프톤은 공모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평가와 함께 기관 수요예...
2021-08-1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뱅크 마통 금리 3.6%…5대 시중은행보다 높아
카카오뱅크의 마이너스통장 대출(신용 한도대출) 금리가 5대 시중은행과 비교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카카오뱅크의 개인 신용 1~2등급 대상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
2021-08-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카뱅, 상장 이틀째 코스피 시총 9위 안착...카카오도 덩달아 ‘상승’
카카오뱅크가 상장 이틀 만에 기아와 셀트리온을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9위로 올라섰다. 시총은 37조원을 돌파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12.46%(8700원) 오른 7만8500원에 ...
2021-08-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글로벌 학회서 AI 논문 16건 등재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올해 1월~8월 기간동안 다수의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에 총 16건의 AI 논문을 등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총 13건의 논문을 채택된 것에 이어, 올해는 반년만에 지난해 전체보다 많은 논문...
2021-08-0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특징주] 카카오뱅크, 상장 이틀째도 급등…시총 톱10 진입
상장 이틀째인 카카오뱅크 주가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톱 10에 진입했다.9일 오전 9시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보다 15.62% 오른 8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
2021-08-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학주 NH아문디 대표, ‘K 시리즈’ ETF로 도전장
박학주 NH-Amundi자산운용(이하 NH아문디운용) 대표이사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힘을 싣고 있다. ‘K-시리즈’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성장산업에 주목한 테마형 ETF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B...
2021-08-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 사업 확장 중대 기로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토스 등 빅테크와 핀테크가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전통금융회사를 위협하고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가 생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용 고객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
2021-08-0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서지용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제2의 제로페이 전락 우려되는 대환대출 플랫폼 사업
최근 대출 원리금 상환을 유도하기 위한 대환대출 서비스가 금융권의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원리금 상환이 어려운 가계 및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원금 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지원프로그램의...
2021-08-09 월요일 | 편집국
[8월 2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85%…케뱅 ‘코드K자유적금’
8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8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6%…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6%…기은 ‘IBK-디데이통장’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네이버 카카오 보험 비교 가능해질까…유권해석 초읽기 外
네이버 보험 비교 서비스가 무산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조만간 보험 비교 서비스 유권 해석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인지 모집행위인지 결론이 나게 되면 네이버나 카카오 등 빅테크 보험 서비...
2021-08-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디지털 인재확보 경쟁] 카카오페이·토스, 개발 인재 발굴 대규모 채용 실시
뛰어난 개발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금융권 내 경쟁이 치열하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주요 시중은행에서 개발 인재 발굴에 나서는 가운데 빅테크와 핀테크에서는 유연근무제와 복지혜택, 스...
2021-08-0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