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사)고향주부모임·(사)농가주부모임 정기이사회 개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회장 이강순)·(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회장 김봉선)는 9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호텔에서 2022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2022-02-09 수요일 | 편집국
[2021 실적] "온라인이 다했다"…아모레퍼시픽, 2021 영업익 3434억원…전년 比 140%↑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온라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2021년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이익 3562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 136.4% 증가한 수치다...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 "차기정부는 돈 벌 자유 보장해달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사진)은 9일 차기정부를 향해 "일할 권리와 돈 벌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 정부의 노동정책이 중소기업을 지나치게 옥죄고 있다는 불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다.이날 김...
2022-02-0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NH투자증권, 2022년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 개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9일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헌혈행사에는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 대표는 매년 헌...
2022-02-09 수요일 | 심예린 기자
반도건설, 전국 현장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개최…“중대재해 제로”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전사적인 세이프티 퍼스트(Safety First) 기업안전문화 구축과 ESG 경영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지속적인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반도건설은 안전보건공단으...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은행, ‘삼성디지털시티지점’ 개점… “디지털 금융 선도”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8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디지털 은행 업무 신기술 테스트 베드(Test Bed) 역할을 수행할 ‘삼성디지털시티지점’을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테스트 베드는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 서비...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실적] LS일렉트릭, 유럽·전기차 수요 확대 등 실적 호조 기대
지난해 양호한 성적을 기록한 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이 올해도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럽 시장 수요 증가, 전기차 부품 시장 확대 등의 요소로 전 사업에서 실적 호조가 이어지거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2022-02-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금융 10년 만에 수장 교체…'함영주 회장' 시대 열렸다(종합)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회장으로 함영주 부회장이 낙점됐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은 2012년 이후 10년 만에 새 수장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하나금융은 8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
2022-02-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차기 하나금융 회장에 함영주 부회장 내정…10년 만에 수장 교체(상보)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회장으로 함영주 부회장이 낙점됐다. 하나금융은 8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 부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추위...
2022-02-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김현준 LH 사장 “ESG 경영체계 돌입, 2027년까지 388만호 주택 공급 목표”
한국주택도시공사(LH)가 8일(화) 진주 본사에서 ‘LH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2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ESG 경영을 전면 도입하기로 선언했다. 이 날 선포식에서는 김현준 LH 사장 등 경영진과...
2022-02-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K증권, 소울에너지·TQD와 국내 육상풍력 발전사업 MOA 체결
사진설명: SK증권(사장 김신)이 소울에너지·TQD와 국내 육상풍력 발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SK증권은 본 사업에 대한 금융자문 역할로 프로젝트별 투자구조...
2022-02-08 화요일 | 심예린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증권, 영업이익 8213억원…WM-IB 양날개 전년비 42%↑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 박정림)이 2021년 연간 기준 8213억원 규모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DCM(채권발행시장) 1위 수성이 지속되고, ECM(주식발행시장) 도약으로 IB부문에서 특히 약진했다.KB금융지주 계열 KB증권은...
2022-02-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자회사 GS이니마, 베트남 수처리업체 인수로 동남아시장 첫 진출
GS건설의 자회사이자 세계적인 수처리 업체인 GS이니마가 베트남 수처리 업체 지분을 인수하며 동남아 수처리시장 진출에 나선다. GS건설은 8일 스페인 소재 자회사인 GS이니마가 베트남 남부의 롱안성 공업용수...
2022-02-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농협중앙회, 교육지원부문 경영협약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7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년도 교육지원부문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중앙회 기획조정, 농업농촌지원, 신용보증기금, 홍보, IT전...
2022-02-08 화요일 | 편집국
포스코건설,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아파트 약속한다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친환경 아파트.”이는 포스코건설이 지향하는 아파트 건설 철학이다.8일 포스코건설은 향후 아파트 건설에도 ESG개념을 적극 접목해 지구환경 보전과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담보하는 친환경 ...
2022-02-0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 축산경제, 2022년 경영협약식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축산경제는 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2년 축산경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기획본부장, 축산사업본부장, 농협사료 대...
2022-02-08 화요일 | 편집국
롯데건설, 업계 최초 파트너사 ESG 안전역량 평가제도 도입…중대재해법 대비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파트너사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ESG 안전 역량 평가제도 도입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등 안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파트너사에 대한 ESG 안...
2022-02-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 교보리얼코와 ESG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십 강화
호반건설(대표 박철희)이 프롭테크(Proptech)와 ESG 분야의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호반건설은 7일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교보리얼코와 ‘신사업 협력 및 오픈이노베이션...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全제품 성장세' 롯데칠성음료, 2021년 영업익 1822억원…전년 比 87.4%↑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2021년 큰 폭으로 실적을 올리며 견고한 성장을 이뤄냈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라인업 확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에도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원덕 수석부사장 내정…지주 사장직 신설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원덕 우리금융그룹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이와 함께 우리금융지주는 지주 사장직을 신설하고 박화재 우리은행 여신지원그룹 집행부행장과 전상욱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보를 선임하기로 했다....
2022-0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계단 오르기 캠페인’으로 ESG 실천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이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임직원 계단 오르기 캠페인을 통해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강화하고 소소한 기부 실천까지 나선다.DGB금융은 이달부터 3개월간 ‘...
2022-02-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콜마BNH, 김병묵 사장 공동대표 선임…"올해 기업 재정비 원년으로 삼을 것"
국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콜마 BHN)가 김병묵 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김 대표는 윤여원 대표와 함께 콜마비앤에이치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글로벌 사업 확장...
2022-02-0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ESG 위원회 신설로 사업 다각화 시동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난 1월 21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산하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컨트롤타워를 세웠다. 이번 조직개편은 이지스운용이 리츠 투자에서 에너지 인프라로 무게 중심을 옮겨 사업 영역을 ...
2022-02-07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