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대구 두류동 공동주택 783억 규모 공사 수주
동부건설이 13일 대구광역시 두류동 공동주택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대구두류야외음악당 지역주택조합이 발주한 이번 공사는 동부건설이 2022년 완공할 대구 감삼역 센트레빌(예정) 바로 옆인 대구 달서구 두류동...
2019-12-13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 디에이치·동부 센트레빌, 연말 TV 광고로 고급 이미지 선점 나서
건설사들이 차세대 주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안방 TV를 공략하고 있다.현대건설은 '디에이치(THE H)' TV 광고를 지난 16일부터 방영 중이다. 디에이치는 2015년 힐스테이트를...
2019-11-22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워크아웃 졸업한 고려개발...이해욱 대림 회장 신동력 될까
대림그룹 자회사인 고려개발이 8년 만에 워크아웃을 졸업한 가운데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사진)의 새로운 동력이 될지 관심사다. 최근 워크아웃을 졸업한 건설사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비춰볼 때 고...
2019-11-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주목 이 지역] 몰링족이라면, 몰주근접 아파트 어때요
복합문화시설에서 쇼핑부터 시작해 레스토랑과 카페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 식음료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고, 그러다 지치면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고, 심지어 키즈파크나 오락 등 레저까지 누리는 것이 가능한 여가 ...
2019-11-06 수요일 | 조은비 기자
광교산 더샵, 여주역 푸르지오, 포레나 전주 분양 앞뒀다
10월과 11월, 시공능력 상위 건설사들이 지역 내 공급하는 첫 아파트를 잇따라 분양한다. 수원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그리고 제주 동홍동 센트레빌이 분양을 앞두...
2019-10-08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마곡센트레빌,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최고 304 대 1
마곡센트레빌이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했다.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278-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4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다.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4일 4개 ...
2019-10-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마곡 센트레빌, 신혼부부 특공 마감 …최고 경쟁률 98 대 1
마곡 센트레빌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이 최고 경쟁률 98.33 대 1을 기록했다.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278-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4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다.2일 금융결제...
2019-10-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지역 아파트도 차별화…집안엔 히든키친, 집밖엔 스카이라운지·사우나
여름철 분양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건설업체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전국 주요 지역에 분양 예정인 아파트들에 차별화한 평면 설계와 단지 내 외부 시설을 갖추고 수요자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노력 중이다. ◇'히든...
2019-08-08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130.62p(-3.70p, -0.17%)로 마감
28일 기준 코스피(2,130.62p, -3.70p, -0.1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도우위,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094억원,...
2019-06-28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28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30.14p, -4.18p, -0.20%)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은 매수중이다.기관...
2019-06-28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2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38.02p, +3.70p, +0.1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9-06-28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20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30.89p, +6.11p, +0.2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
2019-06-20 목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2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25.49p, +0.71p, +0.03%)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9-06-20 목요일 | 파봇기자
[이사진 멤버-건설사] 건설사 이사회 '수장' 거취에 주목
올해 건설사 이사회는 '수장'들의 거취가 주목됐다. 장수 CEO를 기대하는 회사도 있고, 연임을 이어간 곳들도 많기 때문이다. 22일 금융결제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이뤄진 건설사 정기 주주총회를 통...
2019-04-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돌아보기] 강남 3구, 올해 6400여가구 일반 분양
올해도 1/3 이상이 지난 가운데 건설사들이 분양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명 ‘로또 아파트’라고 불리는 단지들이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것. 이 가운데 강남 3구에서는 올해 6000여가구 이상이 일반 분양을 앞둬 눈길...
2019-04-20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 수도권 중소형 재정비사업 강화
“센트레빌의 인지도를 앞세워 대형 건설사들이 진입하지 않는 수도권의 중소형 재정비사업 위주로 공략해 매출 1조 6000억 원을 달성하겠다.”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밝힌 경영전략이자 목표다. 한...
2019-04-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동부건설·금호산업, 워크아웃 졸업 이후 급성장세 ‘눈길’
지난 2015~2016년 나란히 워크아웃과 회생절차를 종료한 동부건설과 금호산업의 성장세가 눈길을 끈다.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양 사는 눈에 띄는 실적 상승을 보였다.지난달 2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표한 금호산...
2019-04-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돌아보기] 재건축·개발 수주전 개막…서울 아파트값, 5개월 연속 하락
올해 들어 주춤했던 재건축·개발 수주전이 이번주에 본격 개막했다. 총 10곳의 사업장이 입찰 또는 선정 총회를 개최한다. 도시정비사업이 기지개를 핀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은 5개월 연속 하락해 대조적인 모습을 ...
2019-03-30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돌아보기] 서울 아파트값, 19주 연속 하락...건설사 주총 이어져
서울 아파트값이 19주 연속 하락했다. 공시가격 발표, 대출 규제 등 시장 관망세가 약 5개월간 이어지는 상황이다. 그뿐만 아니라 건설사들이 정기 주총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서울 아파트값 19주 연속 하락...전...
2019-03-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동부건설, 이영훈·허상희 체제 실적 호조 기대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사진 왼쪽)과 허상희 동부건설 사장(사진 오른쪽)이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CEO로 선임된 가운데 양사의 올해 실적 호조가 기대되고 있다.동부건설은 20일 열린 정기 주총에서 허 사장의 대...
2019-03-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주총] 동부건설, 허상희 사장 취임…홍문기 토목본부장, 신규 이사 선임
동부건설이 허상희 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허 사장은 지난 2017년 부사장에 취임한 그는 1년 만에 동부건설 수장 자리에 올랐다.동부건설은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이 의결됐다고 공시했다. 1964년생인...
2019-03-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동부건설, 건설폐기물 사업 진출
동부건설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인 WIK-용신환경개발 4개사(△WIK중부 △WIK환경 △WIK경기 △용신환경개발)를 인수한 에코프라임PE 사모펀드에 간접투자 형태로 건설폐기물 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국내 ...
2019-03-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