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Ⅱ’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은행장 이광구)이 기존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가 조기 판매 완료됨에 따라 주거래 고객에게 더 높은 금리와 더 유리한 우대조건을 제공하는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
2017-04-06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케이뱅크, 사흘만에 연 2% 정기예금 200억 유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출범 사흘만에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에 200억원이 들어왔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KT 등 제휴사에서 받을 수 있는 코드만 입력하면 ...
2017-04-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넷 은행 돌풍에 수혜주로 콜센터·ATM 뜨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출범 이틀 만에 가입자 4만명을 돌파하며 케이뱅크가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수혜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일 인터넷 전문은행 첫 사업자로 케이뱅크가 영업을 시작했...
2017-04-0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SC제일은행,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실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은 이달부터 주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SC제일은행의 일반 개인 고객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을 선...
2017-04-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 첫날 비대면 계좌개설 1만5317건 기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출범 첫 날 비대면 계좌개설 건수 1만5000건을 돌파했다.3일 케이뱅크는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예·적금 등 비대면 계좌개설 건수가 1만5317건을 기록...
2017-04-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더드림이벤트 시즌 2’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더드림, 올포미정기적금’이 3만좌 한도가 조기완판 되면서 지난 2월 24일부터 실시한 ‘더드림이벤트’를 조기 종료하고 4월 3일부터 5월말까지 ‘더드림이...
2017-04-0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키움증권, ISA 수익률 3관왕 달성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제도 도입이 1년을 맞은 가운데 키움증권 ISA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의 독주체제가 이어지고 있다.금융투자협회의 2017년 2월말 기준 ISA 운용성과 공시에 따르...
2017-04-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3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시대에 목돈 마련이 어렵다는 점, 저축은행에서 5000만원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2%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우대금리가 급상승해 2.32%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곳은 현대저축은행, 참저축은행 2곳이다. 특히 우대금리 조건...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잘 갚으면 1%p 우대" 케이뱅크, 최저 4.19% 중금리 대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연체가 없으면 다음달 즉각 우대금리를 주는 중금리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오는 3일 영업개시하는 케이뱅크는 전월 원리금...
2017-04-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4-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넷은행 케이뱅크 직장인 신용대출 2%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연 2%대 직장인 신용대출, 최고 2% 금리 정기예금 등 상품을 꾸려 오는 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케이뱅크는 비대면 은행으로 지점 비용...
2017-04-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BI저축은행 ‘SBI사이다보통예금’ 가입 고객 1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SBI사이다보통예금’ 가입 고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SBI저축은행은 작년 11월 출시한 자유입출금 상품인 ‘SBI사이다보통예금’이 출시 4개월여 만에 가입 고객 1만명을 돌...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공로 감사장 받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아주저축은행은 청주 영업점 소속 수신 담당 민수정 매니저가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예금 1억5000만원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SA 일임형 평균 누적수익률 2.91%…증권이 은행 2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 2월 기준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평균 누적수익률은 2.91%로 상승세로 나타났다. 금융권별 수익률은 증권은 3.54%, 은행은 1.81%로 2배나 차이를 보였다.31일 한국금융투...
2017-03-3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금리는 떨어지는데, 주택담보대출만 올랐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지난달 은행의 대출금리와 예금금리가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17년 2월 중 금융기...
2017-03-3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3.19% 2년래 최고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달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름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17년 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2월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
2017-03-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모바일 썸뱅크 출시 1년만에 25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부산= 박민현 기자] BNK금융지주가 지난해 내놓은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가 1년만에 25만명 회원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은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 1주년을...
2017-03-28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부산은행, 2017년 가을야구 정기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이달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3000억원 한도로 ‘2017년 가을야구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가을야구 정기예금’은 부산연고 구단인 ...
2017-03-27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SBI저축은행, 수수료 면제해주는 SBI 사이다 보통예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은 최대 연 1.9%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통장 ‘SBI 사이다 보통예금’을 운영하고 있다.‘SBI사이다 보통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게 되면 ...
2017-03-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 최대 연 3% 웰컴 직장인사랑 보통예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창구에서 정기예금과 정기적금만 찾던 고객들이 저축은행 수시입출금상품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각종 수수료가 면제되거나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시중은행의 적금보다도 훨씬 높...
2017-03-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3-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3월 3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3위 고금리 적금상품은 영업점 가입 상품에 지점수가 적거나 지방 거점 저축은행인 경우가...
2017-03-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