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중도해지OK 정기예금 1000억원 돌파 금리 이벤트
OK저축은행이 ‘중도해지 OK정기예금’ 1000억원 돌파 기념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OK저축은행은 ‘중도해지 OK정기예금’ 1000억원 판매 돌파를 기념해 기존 연 1.8% 금리에서 0.1% 추가 된 연 1.9%의 금리 혜택 이...
2017-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도 예·적금 금리 올린다…최대 0.6%p 인상
BNK부산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오는 6일부터 적금과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0%p까지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적금은 상품별로 0.10%~0.40%, 정기예금은 상품별로 0.10%...
2017-12-05 화요일 | 편집국
은행 예금·적금 금리도 인상…2%대 금리 시대로
지난달 3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P) 올리면서 은행들도 예·적금 금리를 올리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금리상승기 은행 예·적금 상품 금리는 시장금리를 반영해...
2017-12-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한 노후 포트폴리오
100세 시대가 되면서 인생 2막을 어떻게 지낼 것인가가 중요 이슈로 등장했다. 물론 노후 자산관리 측면에서도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 지금의 60~70대는 과거의 고도성장기를 경험하면서 높은 물가상승률과 고금리를...
2017-12-04 월요일 | 김민정 기자
초대형IB, 발행어음 이어 中企대출 판갈이
한국투자증권이 첫 초대형 투자은행(IB) 업무인 1차 발행어음을 완판하며 은행 정기예금 등과의 경쟁력을 평가받았다. 초대형 IB의 또 다른 비즈니스인 기업대출 역시 금융권에 파장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3일 금융...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였다. 저축은행 적금은 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해당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하기 전 방카슈랑스 가입 등 우대조건을 확인해보고 우...
2017-12-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0%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대비 0.12%포인트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저축은행 금리도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
2017-12-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5%
1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케이뱅크은행 상품이 연 2.2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은행의 '코드K ...
2017-12-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 금리 이벤트…예금 최고 2.4%·적금 2.7%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연말을 맞이해 예금, 적금 금리 인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와 케이뱅크 체크카드 실적만으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금...
2017-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자 부담 줄일 대출 스케줄 짜야…장기대출은 고정금리로
3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6년 5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이자 다이어트'를 위한 대출 스케줄 조정이 필요하게 됐다.금리 상승기에 진입하면서 장기대출은 기본적으로 고정금리 상품으로 받는 게 유리하...
2017-11-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 예·적금 금리도 인상…우리은행, 최대 0.3%P↑
우리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적금 상품 금리를 내달 1일부터 최고 0.3%포인트(P)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웰리치100여행적금의 금리는 최고 연 4.7%로 0.2%포인트 인상되고, 위비짠테크...
2017-11-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2.3% 발행어음 인기, 은행에는 2.2% 예금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연 2.3% 수익률을 주는 발행어음이 인기를 모으면서 비슷한 금리를 주는 은행 정기예금 상품에도 관심이 모인다. 비대면·특판 상품 중심으로 찾아보면 연 2.2%대 이자를 받는 예금 상품이 있다. 특히...
2017-11-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이틀만에 5000억원 완판…은행권 긴장하나
한국투자증권이 28일 초대형 투자은행(IB) 신사업인 발행어음 판매를 시작한 첫날 총 5000억원을 달성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기준 5000억원을 판매하며 올해 목표 1조원 대...
2017-11-28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수협은행, 출범 1주년 기념 신규계좌 개설 이벤트 펼쳐
Sh수협은행이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고객과 함께 한걸음 더! 넘버원(No.1)-da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는 타행환수수료, 통장재발급수수료 등 예금 창구수수료 전액...
2017-11-2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초대형IB, 2.3% 발행어음으로 은행과 정면승부…한투 “금리변동 맞춰 운용”
한국투자증권이 27일 초대형 투자은행(IB) 신사업인 발행어음 판매를 시작하며 은행 금융상품과의 전면전에 돌입했다. 지난 24일 한국투자증권은 자산부채관리위원회(ALCO)를 열고 발행어음 수익률을 확정했으며 이날...
2017-11-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발행어음 1호 가입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돈맥경화 뚫어주는 윤활유 같은 상품”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7일 “발행어음이 투자자들한테는 중위험·중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투자 수단이며 한국 경제의 돈맥경화를 뚫어주는 윤활유 같은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유상호 사장은 이날 오전 한...
2017-11-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부동산임대업 규제비율 도입…자영업자 대출 '깐깐'
부동산 임대업 대출을 취급할 때 임대업 이자상환비율(RTI, Rent to Interest) 지표에 따라 대출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방안이 도입된다. 가계부채 증가 취약 요인으로 꼽히는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 리스크...
2017-11-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였다. 저축은행 적금은 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해당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하기 전 방카슈랑스 가입 등 우대조건을 확인해보고 우...
2017-11-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전주대비 0.01%포인트 증가했다. 정기예금은 특별한 우대조건 없이도 기본금리가 높은 경우가 많다. 1년 정도 단기에 자금 운용 계획이 있다면 저축은행 정기예금...
2017-11-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1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10%
11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케이뱅크은행 상품이 연 2.1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
2017-11-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정기예금 1년 기준 저축은행·발행어음·은행 순 유리
초대형IB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한국투자증권이 1년 발행어음 금리를 2.3%로 확정하고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12개월짜리 저축은행 또는 은행 정기예금 만기자들은 재...
2017-11-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코픽스 수정, 그저 '0.01%P' 아닌 이유
기자가 매주 정기적으로 올리면 조회수가 '기대 이상'으로 올라가는 기사가 있다. 바로 은행 예·적금 금리 순위 기사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집계한 은행 예금금리와 적금...
2017-1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초대형IB 발행어음 금리 1년만기 2.3% 확정…27일부터 판매
업계 최초로 초대형 투자은행(IB)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한국투자증권은 자산부채관리위원회(ALCO, Asset Liability Management Committee)를 개최하고 발행어음 금리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이 판...
2017-11-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