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8%로 전주 2.63%보다 0.05%포인트 증가했다. 저축은행이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설 연휴를 대비해 금리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
2017-09-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전북은행 정기예금 1,000억원 한도 특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북은행 전 영업점 창구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으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대고객 감...
2017-09-0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ISA 1년 수익률 정기예금의 3배...누적수익률 6% 돌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1년 수익률이 시중 정기예금 금리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은 국내외 금융시장 호조에 힘입어 6%대를 ...
2017-08-3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8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
2017-08-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전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이 156개에서 8월 다섯째주는 159개로 3개 늘어나 선택폭이 넓어졌다. 저축은행 정기적...
2017-08-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도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경우가 다수다. 최근에는 저축은행 특판 상품도 속속들...
2017-08-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연 2.5% 정기예금 특판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연 2.5%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5일부터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연 2.5%(세전, 단리) 정기예금 특판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J...
2017-08-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온라인 전용예금 공동구매 최고 금리 2.1%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SC제일은행이 이달 말까지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인 ‘이그린세이브예금(12개월 만기)’을 공동구매하면 최고 연 2.1%(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정기예금 공...
2017-08-21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케이뱅크, 11번가에서 예·적금 금리우대코드 발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는 이달 31일까지 11번가에서 코드K 예·적금 상품 금리 우대코드를 발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11회차를 맞는 '코드K 정기예금'은 5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11번가에서...
2017-08-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8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
2017-08-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충족해야 금리를 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
2017-08-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전주와 동일했다. 카카오뱅크 모든 상품 가입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뤄지면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도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
2017-08-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인성저축은행, 보이스피싱으로부터 80대 부부 노후자금 지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인성저축은행이 보이스피싱 사기범으로부터 80대 부부 노후자금을 지켜냈다.인성저축은행은 지난 17일 인천남부경찰서로부터 전화금융사기범 범죄예방에 기여해 감사장을 받았다고 18일 ...
2017-08-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넷은행發 은행+유통 힘실린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과 유통의 협업(collaboration)이 강화되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이종 업종 제휴가 부각되면서 은행권에는 온·오프라인 유통기업과 제휴(신한·KB국민)를 비롯, 직접 온라...
2017-08-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케뱅·카뱅에 모바일 서비스 사활건 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카카오뱅크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면서 저축은행들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모바일 대출 ‘사이다’ 앱을 개편하고 ‘사이다멤버스’,...
2017-08-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충족해야 금리를 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
2017-08-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3%로 8월 둘째주에 이어 또다시 0.02%포인트 증가했다. 카카오뱅크로 고객들이 쏠리자 저축은행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예금금리를 올린 ...
2017-08-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
2017-08-1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투자, 스마트전단채랩 1조원 돌파…600억 20초 완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법인들의 단기 자금 운용 트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1조원 판매를 돌파했으며, 다이슨 선풍기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8월 ...
2017-08-13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카뱅' 대응 나선 케이뱅크, 정기예금 금리 첫 인상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4월 영업개시 이후 처음으로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다.케이뱅크는 9일부터 시작하는 '코드 케이(K) 정기예금' 10회차 금리를 기존 연 2.0%에서 2.1%(가...
2017-08-0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올해 오피스텔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역대 최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오피스텔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총 거래량에 육박하기 때문이다.7일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
2017-08-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저축은행, 연계영업 강점 대출 1조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저축은행이 지주계열사 저축은행 최초로 대출자산 1조원을 돌파, 리테일여신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신한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사태로 2012년 1월 토마토저축은행 자산·부채 계약이...
2017-08-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