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코마린 2023' 참가 “세계 최고 기술 선보인다”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은 내일(24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23, 이하 코마린)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행사에서 한화오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해양설비, 방산 ...
2023-10-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김동관, 인재·기술 투자 확대로 ‘뉴스페이스’ 개척한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이 인재·기술 투자 확대로 '뉴스페이스' 개척에 나선다.김 부회장은 18일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의 한화 통합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전투기 엔진 개발의 필요성을 ...
2023-10-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내일(17일)부터 'ADEX 2023' 참가 "우주·지상 통합 ‘지휘·정찰’ 방어망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한화그룹 우주·방산 계열사는 17~22일까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 역대 최대 규모인 1140제곱미터...
2023-10-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립 71주년 맞은 한화...뉴스페이스·방산 앞세워 100년 기업 추구하는 김동관
지난 9일 창립 71주년을 맞은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새로운 리더 김동관 한화 부회장(사진)이 뉴스페이스·방산 등을 앞세워 100년 기업 항해를 시작했다. 선대를 뛰어넘는 역사를 가진 한화그룹에서 제2의 ‘승어...
2023-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미국 햄버거 들여온 김동선, 이번엔 로봇이다
한화그룹에서 유통 분야(호텔·리조트·백화점)를 총괄하고 있는 김승연 회장 3남 김동선(3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략부문장 전무가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는 로봇 사업에도 손을 댄다. 지난 4일 공식 출범한 한...
2023-10-10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 美 최대 방산 전시회 참가… “북미 방산 공급망 진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9~11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 육군협회(AUSA)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9일(한국시간) 밝혔다.AUSA 전시회는 미국 육군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
2023-10-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영상/우리말] 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 [2]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성장이 전망되는 비행산업'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말해요!플라잉 모빌리티 [flying mobility] → 근거리 비행수단승객 3~4명을 태우고 짧...
2023-09-27 수요일 | 전주아 기자
'선택과 집중' 한화, 한화정밀기계에 반도체 전공정사업 넘긴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이차전지소재·태양광 등을 육성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 ㈜한화(대표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는 26일 한화정밀기계 인수를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한화는 지난해 7월 사업구...
2023-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김동관, 폴란드에서 타전하는 굿뉴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이 폴란드 방산시장 2차 공략에 나섰다. 폴란드는 지난해 K9 자주포 3조 2000억원 규모 계약을 맺은 곳으로 이제는 K2 전차 수출이 기대되는 곳이다. 김 부회장은 K2 전차 수출을 기점으로 폴란드...
2023-09-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UAM은 ‘도심항공교통’으로
비행기를 타면 제주도나 해외 등 장거리 여행을 떠나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엔 짧은 거리도 하늘을 날아 이동하는 시대가 온다. 마치 택시를 타듯. 이렇게 승객 3~4명을 태우고 짧은 거리를 이...
2023-09-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 계열사, 살림꾼 CFO 자리 바꿔…윤안식 한화시스템 부사장, 한화솔루션 재무실장 이동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최근 살림꾼인 최고 재무 책임자(CFO)들끼리 자리를 맞바꿨다. 22일 관련 업계에 다르면 한화그룹은 지난주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련 CFO 인사를 단행했다. ...
2023-09-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랑의 한가위 희망나눔’행사 개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20일 경기도 판교 R&D 캠퍼스에서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공동으로 ‘한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한가위 희망나눔’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
2023-09-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첫 현충원 공동 참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임직원들이 올해로 75주년을 맞는 ‘국군의날’을 기념해 공동참배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 18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이용욱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
2023-09-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다목적 무인차량 美 본토 성능시험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최근 미국 국방부와 해외비교성능시험(FCT)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초부터 3주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O' ahu) 섬 해병대 훈련장에서 아...
2023-09-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한화·포스코·코오롱...수소 리딩기업이 펼치는 청사진 'H2 MEET 2023'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가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전년 보다 26% 증가한 303개 기업이 참가했다.이는 각국 정부가 탄소중립 정책을 추...
2023-09-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 ‘최신형 K9’으로 영국 전시회 참가 "유럽 시장 확대 가속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우)가 최신형 K9 자주포인 ‘K9A2’를 영국에서 전시한다. 호주에서 보병전투장갑차(IFV) 레드백 우선협상대상 사업자 선정, 폴란드에서의 유무인차량(UGV) 차세대 협력에 이어...
2023-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3년 하반기 신입 채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가 2023년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한화 공식 채용 포털인 ‘한화인’을 통해 오는 25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생산기술, 물류/자재관리, 품질관리/기술, 사업관...
2023-09-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ROIC 10.23%…한화 김동관호, 상반기 영업 효율성 '최고' [상반기 수익왕-한화그룹]
올해 상반기 김동관 한화 부회장(사진)의 최고 도우미는 한화솔루션(부회장 김도관)이었다. 한화솔루션은 해당 기간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중 ROIC(Return On Invested Capotal : 투하자본이익률)이 유일하게 두 자릿...
2023-08-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그룹 조선 시너지 발휘...한화에어로·한화오션, LNGc ESS 개발 완료
한화그룹의 조선 계열사 시너지가 본격화, 첫 성과물이 나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은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과 함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컨테이너선 등 대형 선박에 적용할 수 있는 ...
2023-08-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ST와 ‘야지 자율주행 기술’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지난 26일 대전 KAIST에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이광형 KA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연구센터인 ‘오토노미 허브(Autonomy Hub)’ 현판식...
2023-07-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K9 이어 레드백까지…김동관, 방산 엘도라도 부상 호주
김동관 한화 부회장(사진)의 방산 엘도라도로 호주가 부상했다. 2020년대 들어 K9 자주포에 이어 레드백까지 호주에서 굵직한 수주성과를 보인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27일 자사의 미래형 궤도...
2023-07-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그룹, 중기부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참여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프로그램에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등...
2023-07-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레드백, 호주 장갑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미래형 궤도장갑차인 ‘레드백(Redback)’이 호주군 현대화 사업인 'LAND 400 Phase3'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호주군이 1960년대에 도입한 미...
2023-07-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