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대한해운,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새로운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대한해운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민상기...
2026-07-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국내 해운업계 최초 전 선박 ‘스타링크’ 개통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공식 개통해 스마트 해운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6일밝혔다. 대한해운은 최근 벌크선, LNG(액...
2026-01-1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신촌사옥 인근 ‘플로깅 Day’로 ESG 경영 실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 인근에서 ‘플로깅 Day’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
2025-12-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이웃사랑 연탄 나누기로 ‘행복 경영’ 실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연남로 일대에서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해운은 이날 SM그룹의 삼...
2025-12-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KLCSM, 대표이사 주관 선박 안전 합동점검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책임경영을 위해 대표이사들이 직접 선박 안팎을 살피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두 회사는 지난 5일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2025-12-0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2025년도 ESG종합평가 ‘B등급’으로 상향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도 정기 ESG 평가에서 종합 B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종합평가(D등급)와 비교해 두 단계이나 상향된 결과...
2025-12-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매달 전체 선박 무재해 위한 ‘안전의 날’ 운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매달 마지막 월요일을 ‘안전의 날’로 자체 지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선박, 항만 등 해운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해운이 운영하...
2025-10-3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한국해양대에 발전기금 2200만원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해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이하 한국해양대)에 대학 발전기금 22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해운은 지난 19일 부산 ...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우오현 회장의 ESG경영 성과 정리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ESG경영의 성과와 비전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2022년 첫 발간 이후 네 번째 보고서로, 이번에는 외부 전문기관...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금융∙재무∙기획 전문가’ 이동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동수 그룹 재무실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출신인 이동수 신임 대표는 광주은행에서 40년간 근무...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한국동서발전과 유연탄 수송 계약 체결…600억원 규모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26일 공시를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6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7472...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KLCSM, 산업재해 예방 협력사 안전보건교육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달 27일 부산광역시 중구 KLCSM 본사에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운 현장에서의 산업재...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신촌사옥 인근서 ‘플로깅 DAY’ 진행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증가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 인근에서 지난달 말 ‘플로깅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2025-05-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ESG위원회’ 신설…”ESG역량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역량 강화와 고도화를 위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
2025-04-0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지난해 영업익 3286억…전년比 31.5%↑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2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472억원으로 전년보다 25% 올랐다. 지난해 4분기...
2025-02-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을 ESG 경영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선포한 대한해운은...
2022-09-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상반기 영업익 1423억…전년比 64.6%↑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대표이사 김만태)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432억원을 달성했다. 16일 대한해운에 따르면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9% 증가한 4291억원으로, 시...
2022-08-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획득…“ESG 경영 실천”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대표이사 김만태)이 공식 인증기관 한국선급(K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대한해운이 취득한 ISO 45001:2018은 국제표...
2022-03-2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대한해운LNG, 세계 최대 LNG 벙커링선 출항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LNG가 최근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LNG 벙커링선 ‘K.LOTUS'호를 인도받아 첫 출항에 나섰다. 21일 대한해운엘엔지에 따르면 K.LOTUS호는 옵션행사 시 최장 7년 동안 ...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2021 실적] 대한해운, 순익 3066억·전년比 1014%↑…“SM그룹 편입 후 최대”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40%, 1014%가 증가하며 SM그룹 편입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6일 대한해운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21년...
2022-02-1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고위험도군 해상직원 ‘집중 관리’…안전관리 강화
SM그룹(우오현 회장)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장기간 승선과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피로가 누적된 선원들에게 심리치료를 제공한다. 대한해운은 심리치료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를 고용해 대면 상담과 메신저...
2021-11-0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양수금 청구 항소심 승소…“440억 충당부채 환입 예정”
SM그룹(우오현 회장)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최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원고)이 제기한 ‘양수금 청구 항소심’에서 승소했다.1일 SM그룹에 따르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8일 1심 재판부와...
2021-11-0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대한해운, 한신평 신용등급 ‘BBB’ 획득
SM그룹(우오현 회장)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24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평가 신용등급 ‘BBB(안정적)’를 획득했다. 한국신용평가(한신평)은 대한해운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 요소로 ▲장기계약 기반...
2021-09-2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