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우수 설계사 시상식 '언택트' 진행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보험설계사(FC)들을 축하하는 시상식인 ‘2020 미래에셋생명 언택트(비대면)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2020-05-2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고객과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
미래에셋생명은 고객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채팅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고객과 미래에셋생명 상담원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해 보험금 청구, 대출 등 현재 콜센...
2020-05-1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미래에셋생명, 보장성·변액 투트랙으로 실적 '선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을 앞세워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고수익 상품인 보장성보험과 안정적 수수료 수익이 발생하는 변액보험 판매를 강화하는 미래에셋생명의 '투...
2020-05-1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생명(연결), 2020/1Q 영업이익 295.2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4 13:10](잠정) 미래에셋생명(연결), 2020/1Q 영업이익 295.21억원5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238.77억원(전년대비 15.17% 증가),영업이익은 295.21억원(전년대비 -23.56%...
2020-05-14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생명(별도), 2020/1Q 영업이익 394.0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4 13:10](잠정) 미래에셋생명(별도), 2020/1Q 영업이익 394.09억원5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896.64억원(전년대비 13.63% 증가),영업이익은 394.09억원(전년대비 17.81% 증...
2020-05-14 목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미래에셋생명(6명)
◆ 미래에셋생명(6명)▼ 하만덕△ 사내이사 / 대표이사 부회장△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PCA생명 대표이사△ 1년(2021.03.24)△ 재선임(2019.03.27)▼ 변재상△ 사내이사 /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2020-05-12 화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월 250원 '남성미니암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월 250원의 보험료로 남성 5대암을 1000만원 보장하는 ‘온라인 잘고른 남성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30세 남성, 5년 보장 기준 한 달 250원의 보험료는 특약을 제외한 단일보험을 기준...
2020-05-12 화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코로나19 어린이 돕기 마스크 전달
미래에셋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 500장을 나눔세상휴먼플러스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이 전달한 마스크는 매번 새 마스크를 구입하기 ...
2020-05-07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내가 설계하는 보장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원하는 보험료로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맞춤형 보험 '내가 설계하는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 상품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확정된 기존 상품과 달리 가입자가 다양한 특약을 활...
2020-05-06 수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이달 21일까지 고객 자문단 모집
미래에셋생명이 고객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이달 21일까지 '2020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문단을 꾸려 연중 온라인 설문과...
2020-04-1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사이버창구 '엠라이프 포인트 서비스' 시행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계약자들의 온라인 업무 창구인 ‘미래에셋생명 사이버창구’에 m,Life(엠라이프) 포인트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신규 포인트 제도 도입을 맞이해 사이버창구 신규 가입자 및 포인트 ...
2020-04-08 수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하만덕·변재상 대표 재선임…이사회 의장에 이경섭 전 NH농협은행장
미래에셋생명이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하만덕·변재상 미래에셋생명 각자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사회를 확대 개편하고 사외이사진도 모두 신규 선임했다. 새 이사회 의장에는 이경섭 전 NH농협은행장...
2020-03-2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생보사 혁신 전략] 미래에셋생명, 생보 최초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개발
미래에셋생명은 올 초 생명보험사 최초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본격적인 상품 개발에 착수해 하반기 중 시장에 신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가 지난해부터...
2020-03-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생명, 이사회 대대적 손질…새 사외이사 '화려한 라인업' 눈길
미래에셋생명이 대대적인 이사회 제도 손질에 나섰다. 이사회 멤버를 기존 5인에서 6인으로 늘렸고, 사외이사도 전부 교체할 예정이다. 새로운 사외이사 목록에는 학계와 볍조계, 금융권 전문가가 골고루 낙점된 한편...
2020-03-1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만덕·변재상 대표,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로 승부건다
미래에셋생명 하만덕·변재상 각자대표가 ’투트랙 전략‘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6년간 보장성 보험의 고수익 상품군과 안정적 운영수수료가 발생하는 변액 보험 중심의 수입 파이프라인을 ...
2020-03-0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생명, 뇌경색증 등 보장하는 온라인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뇌경색증을 동일 금액으로 보장하는 ‘온라인 뇌경색증·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의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 월 1만1500원이...
2020-03-0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변재상 사장 연임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과 변재상 사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올해도 각자 대표 체제를 이어가게 됐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지난 25일 회의를 열고 하만덕 부회...
2020-02-2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생명 지난해 순익 33.5% 증가…'투트랙 전략' 효과
미래에셋생명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3.5% 증가한 1000억원을 기록했다. 보장성 보험과 변액보험을 함께 강화하는 '투트랙 전략'이 효과를 봤다. 27일 미래에셋생명이 발표한 '2019년 연간 실적'에 따...
2020-02-2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생명(연결), 2019/4Q 영업이익 322.2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26 17:00](잠정) 미래에셋생명(연결), 2019/4Q 영업이익 322.27억원2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875.37억원(전년대비 -11.38% 감소),영업이익은 322.27억원(전년대비 -51.22%...
2020-02-26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생명(별도), 2019/4Q 영업이익 216.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26 17:00](잠정) 미래에셋생명(별도), 2019/4Q 영업이익 216.9억원2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645.03억원(전년대비 -2.24% 감소),영업이익은 216.9억원(전년대비 64.06% 증가...
2020-02-26 수요일 | 파봇기자
미래에셋생명, 생보 최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사후정산형 건강보험'
미래에셋생명이 생명보험사 최초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위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2020-02-2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500만주 매입…"주주친화 경영 의지"
미래에셋생명이 자사주 500만주를 매입한다. 지난 2015년과 2018년 자사주를 매입한 미래에셋생명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30일 자사주 500만주를 이날부터 4월 29일까지...
2020-01-3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