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카카오페이와 맞손…"年 1만원대 생활체육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는 생활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개인과 단체 모두 가입이 가능한 온라인 전용 ‘전국민생활체육단체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망 및 ...
2020-05-12 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메리츠화재(5명)
◆ 메리츠화재(5명)▼ 김용범△ 사내이사 / 대표이사 부회장△ 서울대 경영학 학사△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사장△ 2년(2021.03.19)△ 임기중(2015.03.20)▼ 이범진△ 사내이사△ 연세대 경영학 석사△ 메리츠화재...
2020-05-07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끝으로 손보사 車보험료 인상 마무리
메리츠화재가 평균 2.7%의 자동차보험료 인상하면서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11개 손해보험사의 보험료 인상이 사실상 마무리됐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이날부터 자동차보험료를 개인용 2.9%, 업무용...
2020-04-16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나홀로 성장 비결은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지난해 메리츠화재는 업황 부진에 빠진 손해보험업계에서 ‘나홀로 성장’을 이어 갔다. 메리츠화재는 일찍부터 빅데이터 전담팀을 신설하며 디지털 금융 강화에 주력해 왔다. 마케팅, 영업, 보험상품 설계 등과 같이...
2020-03-0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 4억원 기부
메리츠화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4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재난지역 의료진 및 자가격리자와 소외계...
2020-03-0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1사1교 금융교육' 금감원장상 수상
메리츠화재는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돼 보험업계 최초로 2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
2020-02-27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순익 기대치 부합…실적 내용은 부진"
하이투자증권은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실적의 내용은 매우 부진했다고 분석했다.1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3일 메리츠화재에 대해 위험손해율이 급증해 실적 ...
2020-02-14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삼성화재 등 대형 손보사들 실적 급감… 메리츠화재만 웃었다
삼성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실적 악화에 울상을 짓고 있는 가운데 메리츠화재만 실적 개선에 나홀로 활짝 웃었다. 보험영업비용 증가와 손해율 상승에 따른 보험영업이익 악화 등이 손익에 악영향을 미쳤지만 ...
2020-02-0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장기 인보험 성장 힘입은 메리츠화재, 지난해 당기순이익 3013억원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301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3127억원) 대비 28.4% 증가한 것으로, 전속 채널과 GA, 다이렉트 등 전 영업 채널에서 장기 인보장 신계약 매출이 크게 일어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2020-01-3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보험 시장·영업 선도했던 메리츠화재, 올해는 손해율 관리로 숨고르기 전망
지난해 공격적인 영업으로 장기보험을 비롯한 다방면에서 손해보험업계를 놀라게 했던 메리츠화재가 올해는 손해율 관리를 통한 숨고르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손보업계 전체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
2020-01-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걱정해결사업 등 연말 봉사활동 진행
메리츠화재는 연말까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걱정해결사업 협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서울 중구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에서 임직원 50여명은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빗...
2019-11-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위기돌파 보험사③] 메리츠화재 김용범, 장기인보험·일반보험 집중해 시장 선도
[보험업계는 저출산·저금리·저성장 등 잇따른 악재로 인해 유례없는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실제 올해 3분기 국내 주요 보험사들의 순익은 전년대비 30%가량 줄어드는 등 지표로도 이들의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는 ...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인터넷기업협회·보맵,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MOU 체결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21일(목) 인터넷기업협회(사무총장 박성호)및 보맵(대표이사 류준우)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한 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19/3Q 영업이익 1,044.8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13 15:45](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19/3Q 영업이익 1,044.87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0,287.44억원(전년대비 14.6% 증가),영업이익은 1,044.87억원(전년대비 3.2% 증...
2019-11-13 수요일 | 파봇기자
메리츠화재 펫보험 '펫퍼민트' 1주년, 최다 가입 견종은 말티즈·토이푸들·포메라니안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국내 첫 장기(long-term)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 ‘펫퍼민트’의 출시 1주년을 맞아 1년 동안의 가입자 및 가입 반려동물의 분석 통계를 8일 발표했다. 작년 10월 이후 ...
2019-11-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메리츠화재도 90% 넘겼다…자동차보험 손해율 천정부지에도 보험료 인상 난망
자동차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9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일제히 90%를 넘기며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손해율 폭등 상황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손보사들은 ...
2019-11-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국감] 불완전판매 크게 늘어난 'KB생명·메리츠화재'…각각 280건·730건 늘어
2017년 대비 지난해 불완전판매 건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보험사는 'KB생명'과 '메리츠화재'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가 늘어난 보험사들을 보다 신중하게 관리·감독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7일 국회...
2019-10-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 초청 ‘서울금융체험’ 시행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는 18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완주 청명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서울금융체험’을 진행했다. 서울금융체험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금융 및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농어촌 초...
2019-09-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인바이유·마도로스와 함께 업계 최초 ‘낚시안심서비스’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대표 김영웅) 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대표 조맹섭)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낚시안심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뚝심 적중...장기인보험 성장 힘입어 상반기 순익 전년比 3.1% 늘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의 장기인보험 올인 전략이 빛을 발했다. 메리츠화재가 손보업계 전반이 자동차보험 손해율로 인해 실적 저하를 겪고있는 와중에도 장기인보험 신계약 매출 성장에 힘입어 상...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메리츠화재(별도), 2019/2Q 영업이익 977.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12 15:39](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19/2Q 영업이익 977.1억원8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530.15억원(전년대비 11.7% 증가),영업이익은 977.1억원(전년대비 2.4% 증가)으...
2019-08-12 월요일 | 파봇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선택과 집중’…실적 안정·손보 트렌드 변화 이끌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의 공격적인 경영이 손해보험 전체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시장 트랜드에 맞춘 유연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장기인보험 분야에서 업계 부동의 1위인 삼성화재를 위협할 정도...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