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 리더 ③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청년과 함께 미래차 비전 운행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이 교육, 일자리, 신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그룹을 미래로 이끌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6년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를 선포했...
2019-04-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증권 1분기 사상최대 실적...이용배 PI 확대 통했다
현대차증권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82억원을 달성해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역대 분기 2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자기자본투자(PI) 부문에서 이용배 현대차증권 사장 취임 이후 부동산 펀드 투자...
2019-04-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
[실적속보] 현대차증권(연결), 2019/1Q 영업이익 282억원...전년비 11.9%
[기사작성시간 : 2019.04.25 10:01](잠정) 현대차증권(001500) 2019/1Q 영업이익 282억원 ...전년비 11.9% 4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연결기준)매출은 2,034억원(전년대비 207%),영업이익은 282억원(전년대비 12%),순이익은 204억원(전년대비 19%)으로 잠정 발표했다.현대차증권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2019-04-25 목요일 | 파봇기자
-
현대차, 싼타페·팰리세이드 등 신차 흥행 효과에 주목- 신한금융투자
현대차가 신차 출시 및 기저효과로 인해 7년만의 최대 실적 개선을 이뤄낼 전망이다. 25일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차가 신차 쏘나타, 팰리세이드 등의 글로벌 출시 본격화, 소형 SUV 베뉴 및 제네시스...
2019-04-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
현대차증권, 연 4.60% 제공 ELS 1종 공모
현대차증권이 24일부터 오는 26일 오후 1시까지 총 5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2000회'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
2019-04-2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
정의선 현대차, 'V자 반등' 시동...코나·팰리세이드 활약 1분기 선방
정의선 총괄수석부회장(사진)이 이끄는 현대자동차가 1분기 개선된 성적표를 받으며 올해 'V자 반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현대차는 2019년 1분기 매출 23조9871억원, 영업이익 8249억원, 당기순이익 9538억원을 ...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컨콜] 현대차 "미국 SUV 비중 50% 돌파 예상...턴어라운드할 것"
구자용 현대차 글로벌PR담당 상무가 24일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45% 수준인 북미 SUV 비중이 올해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작년 출시한 코나, 싼타페에 올해 팰리세이드, 베뉴 등 신차로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G70 판매도 강화해 미국시장에서 턴어라운드 판매를 달성할 것"이라고 ...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컨콜] 현대차 "베이징1공장 가동 중단, 중국 친환경 정책-공장 노후화가 이유"
최병철 현대차 재경본부장 부사장이 "수익성 제고와 친환경 정책 부합을 위해 중국 1공장 가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 부사장은 24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중국 자동차 시장은 경기둔화 소비침체 등으로 역성장 중"이라면서 "당사를 포함한 중국 자동차 가동률 자체...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컨콜] 현대차 "세타2·에어백 리콜 등 품질 이슈 당국에 적극 협조"
현대차가 미국에서 발생한 세타2 엔진·에어백 리콜 등 품질 이슈에 대해 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현대차는 24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세타 엔진 리콜 적정성에 대해서는 자료제출, 합동조사 등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현대차·기아차·크...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컨콜] 현대차 "제네시스 GV80, 수입SUV에 뺏긴 시장 주도권 가져올 것"
허병길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전무가 24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G80 후속모델과 GV80 모두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는 "국내 프리미엄SUV 시장은 외산차가 점령하고 있다"면서 "하반기 GV80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형 G80에 대해서는 "혁신...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컨콜] 현대차 "내수 목표 71만2000대 돌파 자신" 하반기 베뉴·GV80 기대감
허병길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전무가 24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19년 연간 실적은 하반기 개소세 종료 및 경제 성장 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국내 연간 목표 71만2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자신했다.이는 하반기 소형SUV 베뉴,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및 1.6터보, 제...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이사진 멤버-삼성, 현대차, SK, LG] 4대그룹 사외이사 미래사업 역량강화 포석 뚜렷
4대 그룹들이 미래사업 투자 및 역량강화를 위해 사외이사진을 재편했다.삼성전자와 SK는 지속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사회공헌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관련 이해자를 영입했다.현대차·LG는 새 먹거리 발굴을 위해 투자...
2019-04-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 24일 1분기 실적발표...신차 효과는 하반기 가시화 예상
올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현대자동차가 한결 나아진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격적인 신차 출시로 한껏 끌어올린 기대치보다는 다소 낮은 실적이지만, 신형 SUV 출시가 집중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반등이 가...
2019-04-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 '기후변화대응' CDP 최고 등급...수소차 등 환경경영 글로벌 공인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실시한 2018년도 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최고 성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하고, 국...
2019-04-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 넥쏘로 불 밝힌 수소 비전 서울도서관 외벽 수놓아
현대자동차가 서울도서관 외벽을 수소 연료 전지를 활용해 불을 밝히는 이벤트를 통해 미래 에너지 비전을 제시했다.현대차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넥쏘의 연료 전지를...
2019-04-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이양균 현대차 영업이사, 29년 누적 판매 6000대 대기록
이양균 현대차 영업이사대우(사진)가 1990년부터 29년간 누적 판매 6000대를 돌파하며, 최초로 '6천대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이를 기념해 현대자동차는 22일 평택 라마다 호텔에서 이양균 이사를 '6천대 판매거장...
2019-04-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그룹, 미래차 해외 인력 발굴 위한 '탑 탤런트 포럼' 개최..."ICT·수소 분야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8월 16일과 17일 이틀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해외 이공계 석·박사급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현대차그룹 글로벌 탑 탤런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9회째를 맞은 포럼은 현대차,...
2019-04-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오토에버, AI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나서...부산 장애인 콜택시 '두리발'에 적용
현대차와 현대오토에버가 인공지능(AI) 기반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개발에 나선다. 이를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현대자동차는 현대오토에버,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
2019-04-21 일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 배당성향 ‘70.7%’ 시총 상위 중 최고…상장사 최고는 SK네트웍스
지난 3월 정기주총을 끝낸 기업들의 배당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시가 총액 상위 20위 내 기업 중 배당성향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가장 큰 규모의 배당을 실시하는 삼성전...
2019-04-21 일요일 | 홍승빈 기자
-
현대차그룹, 장애인의 날 맞아 '수동휠체어 전통화키트 공유' 확대
현대차그룹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은 이동에 제약...
2019-04-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한-우즈벡 포럼, 삼성전자·현대차·SK이노 등 현지 사업 기회 모색
대한상공회의소는 우즈벡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9일 오후 우즈벡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에서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비즈니스 포럼에는 양국 경협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500여명의 기업인이 참...
2019-04-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해외 반격' 정의선 현대차, 글로벌COO 신설·닛산 출신 인재 수혈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현대자동차가 해외 실적 반등을 위해 글로벌 자율경영체제 완성도를 높인다.현대차는 글로벌 사업 운영을 총괄하는 자리를 신설했다. 또한 이 자리에 판매 및 수익성 개선에 노하우를 가...
2019-04-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현대차 노조 "2025년까지 정규직 1만명 충원해야"...사측 "생산직 감소 불가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사측에 정규직 1만명 충원을 요구했다. 현대차 노조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한국 청년실업 해소에 앞장서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노조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조합...
2019-04-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