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SK 최태원,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미국 출장길...대규모 투자 계획에 주목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현대차·SK 등 재계 총수들의 미국 출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등 일정과 기...
2019-09-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센터 '크래들 베이징' 문 활짝...5대 혁신 거점 완성
현대차그룹이 미래 자동차 혁신기술 발굴을 위해 중국에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었다. 미국, 서울, 이스라엘, 베를린에 이어 다섯번째다.현대차그룹은 ‘크래들 베이징’을 공식 개소하고 중국 현지 전략...
2019-09-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차·대우조선해양
◇현대차 -우호적인 환율 수준, 하반기 강화되는 럭셔리 신차 라인업. -보통주 대비 괴리율 확대 및 배당수익률 높은 우선주도 관심. ◇대우조선해양 -주력선박 초대형 원유운반선(VL탱커)와 액화천...
2019-09-22 일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 미국서 소아암 퇴치 사회공헌활동 21주년 맞아
현대자동차가 미국 딜러들과 함께 소아암 퇴치를 위해 펼치는 사회공헌활동 '호프 온 휠스(바퀴에 희망을 싣고)'가 21주년을 맞았다.현대차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현대 오프 온 휠스 21주년...
2019-09-2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폴리텍대학에 정비교육용 차량 지원...G80·벨로스터 등 기증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기술인재를 위해 교육기관에 정비교육용 차량을 제공한다.현대차는 지난 18일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에서 정비교육용 차량 교보재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현대차는 제네시스...
2019-09-1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고령자 교통안전 퀴즈대회 성료
현대자동차그룹이 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그룹 6대 사회공헌 사업 가운데 하나인 '세이프 무브' 실천을 위한 것이다.현대차그룹은 18일 경기도 화성시 신텍스에서 '제4회 시니어 교통안전 베트랑 교...
2019-09-1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머리충돌 막아주는 에어백 개발...신차에 순차 적용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펼쳐지는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유럽자동차제조사협회(ACEA)에 따르면 차량 측면 충돌 시 탑승자간 충돌이나 파편피해 등 2차 피해 비율...
2019-09-1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KT-현대차, 전기버스 활성화 공동 추진…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협력
KT와 현대자동차가 상용 전기버스 보급 확대를 위한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협력을 통해 전기버스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KT는 실시간 차량 위치, 차량 운행정보 등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리하는 차량 통합...
2019-09-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차, DJSI코리아 첫 편입...환경경영 성과
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 발표된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의 DJSI 코리아에 편입됐다고 밝혔다.DJSI는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영성과 등 재무적 요소와 사회공헌·환경경영 등 비재무적 요...
2019-09-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미래차 원천기술 선점 위해 '기초선행연구소'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자동차 원천기술 선점을 위한 신규 조직을 만들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연구개발본부 산하에 '기초선행연구소(IFAT)'를 설립했다.기초선행연구소는 기존 제품개발 선행연구...
2019-09-15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28일 고양서 음악축제 '스테이지X' 연다...선착순 1만명 무료초청
현대자동차가 오는 28일 오후6시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특설무대에서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 '스테이지X'를 개최한다.관람 신청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신청을 하면된다. 선착순 1만명에게...
2019-09-1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국회 수소 충전소 문열어...정부 수소택시 사업에도 참여
현대자동차가 수소사회 대중화를 위해 나선다. 정부와 함께 10일 국회 수소충전소 구축을 시작으로, 정부주도의 서울 수소전기택시 시범사업도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다.이날 현대자동차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
2019-09-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V콘셉트 '45', 현대차 과거·미래 담았다...정의선 "양산 검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10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석해, 현대차의 차세대 전기차 핵심전략이 담긴 콘셉트카 '45'를 직접 점검했다.이날 현대차는 1974년 공개한 '포니 쿠페 콘셉트'와 이후 45년간 현대...
2019-09-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차세대 EV충전 동맹군' 합류...BMW·다임러·폭스바겐·포드 '아이오니티'에 전략투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BMW, 다임러, 폭스바겐, 포드 등 4개 그룹이 참여하는 유럽 전기차 충전 사업에 합류한다.현대기아차는 지난 6일 독일 뮌헨에서 유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업체 '아이오니티'에 전략투...
2019-09-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친환경 동맹' 현대차-OCI, 전기차 폐배터리로 태양에너지 모은다
현대자동차그룹이 OCI 태양광발전소에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한다.현대차그룹은 OCI와 9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 실증 및 분산발전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
2019-09-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OCI-현대차그룹,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참여...태양광 활력 모색
OCI가 태양광발전용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분산형 태양광발전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모색한다. OCI와 현대자동차그룹은 9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2019-09-09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현대차 ‘정의선 체제’ 1년, 차량·전략·조직 ‘세대교체’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체제’로 개편된지 1년이 지났다. 정의선 부회장은 2018년 9월14일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월 현대차그룹이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현대차그룹의 동...
2019-09-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기술비전 통해 '중년의 위기' 허들넘기 나서
현대자동차가 예술·기술 행사를 후원하며 친환경·미래 브랜드 이미지 확보에 나서고 있다. 수십년간 양적성장을 이어온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산업은 감소세를 이어가는 등 위기감이 팽배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같...
2019-09-0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UV·친환경·고성능' 3박자…현대차 미국서 함박웃음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대형SUV 팰리세이드를 내세워 높은 판매실적을 거뒀다. 아이오닉과 벨로스터N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전략차종도 힘을 보탰다.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현지시장에서 8월...
2019-09-0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아반떼·쏘나타·그랜저 등 9월 추석맞이 프로모션 전개
현대자동차가 추석연휴를 맞은 9월 다양한 신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현대차는 오는 18일까지 출고된 차량에 한해 2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맞이 귀향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개인...
2019-09-0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조끼처럼 입는 착용로봇 '벡스' 개발...연내 국내공장 도입-상용화 추진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는 웨어러블 로봇 '벡스(VEX)'를 자체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생산라인 등에서 위를 보고 장시간 일하는 상향 작업 근로자를 보...
2019-09-0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봇' 영역개척 성과 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게임 체인저' 도약을 위해 집중육성에 나선 로봇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정 부회장은 지난해 김동연 전 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MaaS, 스마트시티, 신에너지, 로봇, A...
2019-09-0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