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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가성비’ 아닌 ‘제품력’
자체브랜드(PB)는 대부분 ‘가성비(가격대비 성능)’으로 인식된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PB상품이 가격은 저렴하지만 제품력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대홈쇼핑은 이에 주목해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든...
2017-10-2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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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7월 브랜드평판] 롯데홈쇼핑·현대홈쇼핑·CJ오쇼핑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2017년 7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롯데홈쇼핑이 1위를 차지했으며,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현...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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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업계 최초 가전 자체브랜드(PB) 론칭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자체브랜드(PB) 가전제품을 론칭한다.현대홈쇼핑은 오는 22일 오전 11시40분부터 60분간 ‘오로타 무빙(無氷) 에어쿨러(냉풍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
2017-06-2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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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가정의달 맞아 ‘키즈위크 특별전’ 진행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현대홈쇼핑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유모차, 놀이매트 등 인기 유아동 상품을 모아 ‘키즈위크 특별전’ 방송을 진행한다.우선 현대홈쇼핑은 17일 오후 12시 30분에 프리미엄 원단을 사...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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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글로벌 이너웨어 ‘스팽스’ 국내 첫 선
[한국금융신문 정희윤 기자] 현대홈쇼핑이 오는 5일 밤 10시 40분부터 70분 동안 세계적인 이너웨어 브랜드 ‘스팽스(SPANX)’ 론칭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알렸다. 현대홈쇼핑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팽스(SPAN...
2017-03-03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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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현대홈쇼핑과 ‘원데이 특집전’ 진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오는 13일 하루 동안 현대홈쇼핑과 함께 ‘원데이 특집전’을 진행한다.이번 특집전에서는 세 가지 공간별 한샘 대표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내놓는다....
2016-11-11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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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 롯데, 2위 GS, 3위 현대홈쇼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0월 TV홈쇼핑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롯데홈쇼핑 2위 GS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홈쇼핑 시장을 이끌고 있는 홈쇼핑 브랜드인 현대홈쇼핑, GS홈쇼핑, ...
2016-10-17 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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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8월 분석] 1위 현대홈쇼핑, 2위 GS홈쇼핑, 3위 CJ오쇼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8월 TV홈쇼핑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현대홈쇼핑 2위 GS홈쇼핑 3위 CJ오쇼핑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홈쇼핑 시장을 이끌고 있는 홈쇼핑 브랜드인 현대홈쇼핑, GS홈쇼핑, CJ오...
2016-08-31 수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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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 업계최초 TV-페이스북 동시 생중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TV홈쇼핑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상품 판매 방송을 생중계한다. 홈쇼핑 주요 고객층인 40대 이상 뿐 아니라 SNS 활용에 익숙한 20~30대 젊은 고객과의 소...
2016-05-11 수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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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현대홈쇼핑, 1분기 실적 양호"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현대홈쇼핑에 대해 양호한 1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연구원은 25일 "1분기 영업이익은 11.1% 318억원으로 추산된다. 기존 추정치 358억원대비 40억원 낮아진 수준"이라며 "2015년 송출수수료 협상 타결이 ...
2016-03-25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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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현대홈쇼핑, 업황 앞에 장사없다"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은 현대홈쇼핑에 대해 모바일 쇼핑 시장의 경쟁이 극도로 치열하므로 당분간 시장 경쟁 강도를 체크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김근종 연구원은 12일 "현대홈쇼핑의 4Q15 연결기준 취급고 및 영업이익은 각각 8,533억원, 28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2016-02-12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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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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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