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화력 강화 전기레인지 3종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화력을 강화한 전기레인지 신제품 3종을 10일 출시했다.신제품은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모델명: BEH3G), 3구 인덕션 전기레인지(모델명: BEI3G), 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모델명...
2016-08-10 수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대학생들과 영등포 노후 골목에 벽화그리기 봉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 대학생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아카데미 ‘러브지니(Love Genie)’가 이웃에 사랑을 전했다.LG전자는 ‘러브지니 3기’와 멘토 30여명이 영등포 지역의 노후된 골...
2016-08-08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하반기 프리미엄폰 ‘V20’ 9월 7일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의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V20’이 베일을 벗는다.LG전자는 4일 글로벌 기자들을 대상으로 전략 스마트폰 ‘V20’의 공개행사 초청장(Save the date, 그날을 비워 두세요)을 ...
2016-08-0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미국 베스트바이 400개 매장에 올레드 체험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북미 최대 가전 유통회사인 베스트바이와 함께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화질을 알린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베스트바이 400개 매장에 올레드 체험존을 설치했다. 베스트바이에...
2016-08-02 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V20’에 안드로이드 OS ‘누가’ 탑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구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LG V20’에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를 탑재한다. ‘안드로이드 7.0’을 탑재해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은 ‘...
2016-08-0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조준호 기죽고, 조성진 기살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책임경영 체제 4개월을 맞는 LG전자 두 대표이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LG전자 내 가전부문을 책임지는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와 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MC(Mo...
2016-08-0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가전 웃고…스마트폰 울고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4조29억원, 영업이익 584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13조9257억원)보다 0.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441억원...
2016-07-2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그램 15’, 세계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 울트라 슬림 노트북 ‘그램 15’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5인치대 노트북으로 인정받으며 월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LG전자는 ‘그램 15’의 독보적인 편의성을 다시 한번 인정...
2016-07-2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올 상반기 미국 드럼세탁기 1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올해 상반기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티븐슨 컴퍼니(Stevenson Company)에 따르면, LG전자는 드럼세탁기 브랜드별 매출액 기준 상반...
2016-07-2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국제표준 정보보호인증 획득
[한국금융신문] LG전자의 국내 전 사업장이 정보보호인증 국제표준 (ISO27001)을 획득하며 확고한 정보보안 체계를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LG전자 이충학 부사장, 국제표준 인증기관 디엔브이...
2016-07-2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믿었던 ‘G5’ 부진…해결책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5를 출시했지만, 그 결과는 참담했다. 업계에선 G5의 누적 판매량을 200만대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당초 목표였던 300만~350만에 못 미치는 수...
2016-07-22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락 즐기면서 LG 미니빔 TV 체험하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국내 최대규모의 록 페스티벌에서 LG 미니빔 TV의 뛰어난 휴대성과 편의성을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22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이천 지산리조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락 페스티...
2016-07-22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아이슬란드서 ‘오로라 캠페인’ 시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아이슬란드에서 한 여름밤의 오로라 축제를 열었다. LG전자는 아이슬란드에서 현지시각 20일부터 올레드 TV로 오로라를 비롯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
2016-07-21 목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초대형 전구 이미지로 기네스북 등극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냉장고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이색 이벤트로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센텀 시스템’을 적용한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모델명: GBB60NSYQE)의 절전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
2016-07-21 목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19일 77형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모델명: OLED77G6K)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했다. 지난 3월 출시한 65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이은 두 번째 超프리미엄...
2016-07-19 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트윈워시 출시 1주년…라인업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트윈워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합리적인 가격에 기획 모델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출시 1주년을 맞이한 LG전자의 트롬 트윈워시는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
2016-07-17 일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韓·美 동시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영안 기자] LG전자가 超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 당초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미국에 먼저 출시하고 이후 한국에 출시할 계획이었으...
2016-07-11 월요일 | 오영안 기자
LG전자, 가전서 웃었다…스마트폰은 글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올 2분기 584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LG전자는 8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은 14조17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했고 영업이익...
2016-07-0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익 5846억원…전년비 139.5% ↑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는 올해 2분기에 5846억원의 영업이익(잠정실적)을 거뒀다고 8일 공시했다.이는 작년 2분기보다 139.5%, 1분기보다는 15.7% 증가한 것이다.2분기 매출액은 14조17억원으로 작년 2분...
2016-07-0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이익 5846억원(1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는 8일 2분기(4~6월) 연결기준 매출 14조17억원, 영업이익 5846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
2016-07-0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융복합 가전 앞세워 중남미 프리미엄 공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융복합 가전을 앞세워 중남미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각 6일부터 9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이노페스트(InnoFest)’를 열고...
2016-07-0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X 시리즈’ 라인업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X 시리즈’ 스마트폰 2종을 추가 출시해 보급형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가볍고 얇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X5’를 SKT향으로, 4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
2016-07-06 수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보급형 ‘X 시리즈’ 라인업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영안 기자] LG전자가 ‘X 시리즈’ 2종을 추가 출시해 보급형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가볍고 얇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X5’를 SKT향으로, 4,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X파워(Po...
2016-07-05 화요일 | 오영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