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한화투자증권 계좌 개설 1만명에 ‘골프 홀인원 상해보험’ 제공
골프의 계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캐롯손해보험(대표 정영호)가 한화투자증권 계좌 개설 고객 1만명에 홀인원 보험을 제공한다.캐롯손해보험이 한화투자증권과 함께 ‘골프 홀인원 캐롯 상해보험’ 가입 이벤트를 실시...
2022-02-28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자산운용, "인플레와 고유가에 '한화천연자원펀드' 6개월 수익률 25%"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이 28일 최근 인플레이션과 유가 상승 영향으로 '한화천연자원펀드'의 현재 성과가 우수하고 향후 전망도 유망하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된 이후 천연자원 ...
2022-02-28 월요일 | 심예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D프린팅 기술로 가스터빈 부품 국산화 개발 나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가 3D프린팅(적층제조) 기술을 활용한 가스터빈 소재·부품 국산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5일 경남 창원의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
2022-02-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구원투수 강성수 한화손보 대표, 성장 드라이브
한화손보의 구원투수로 등장했던 강성수 대표가 취임 후 한화손보의 수익성을 개선한 데 이어 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강성수 대표의 리더십 결과 한화손보는 경영관리 대상을 탈피했고 나신평 신용등급도 부정적...
2022-02-28 월요일 | 임유진 기자
1300억 회사채 발행한 한화건설, 건설업 냉기류 속 ‘흥행’…왜?
건설업계가 연초부터 악재가 겹겹이 쌓이며 건설사들이 잇따라 회사채 발행을 연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회사채 발행에 성공하며 미래 먹거리인 ‘복합개발’과 ‘친환경’사업이 통...
2022-02-2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화그룹, 상반기에 호주 사업협력 '한화포럼' 발족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해 말 방산 협력을 맺은 호주시장 진출 및 투자 확대를 위해 올해 상반기 내 '한화포럼'을 발족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 정부와 1조원 규...
2022-02-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에코플랜트·GS·한화건설까지, ‘친환경 에너지’ 주목하는 건설사들
가계대출 총량 규제·금리인상 등으로 분양시장 전망이 악화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전통적인 주택사업에서 친환경 신사업으로의 포토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전반에 ESG 바람이 거세게 부는 상...
2022-02-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맞손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이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부각과 메타버스 흐름에 맞춰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손을 잡았다. 한화생명은 23일 메타버스 기반 금융서비스 개...
2022-02-24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솔루션, 지난해 태양광 3285억 원 영업적자…생산라인 고효율화 등 경쟁력 강화 시동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의 태양광 사업부문이 지난해 3000여억 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한화솔루션은 올해 첫 회사채 발행에서 드러나듯이 태양광 생산라인 고효율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2022-02-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디펜스, 호주에 대규모 자주포 생산시설 부지 확정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는 22일 호주 현지에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제조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시설 부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방산기업이 해외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2022-02-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투자증권, 300억 규모 토스뱅크 주식 추가 취득 결정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토스뱅크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6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주식은 보통주 450만주 및 보통주 전환권이 부여된 전환주 150만주다.취득금액...
2022-02-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 실적] 한화시스템, 작년 매출 2조895억 원 “사상 최대 실적”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매출 2조895억 원(연결 기준)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7.2%(4400억 원) 많아졌다. 영업...
2022-0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투자증권,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어린이 금융교육 업무 협약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이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금융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금융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전국퇴직금융인협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술 한...
2022-02-22 화요일 | 심예린 기자
한화자산운용, 펀드 직판앱 '파인' 다운로드 15만건 돌파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이 자사 펀드 직판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의 다운로드 수가 지난 18일 기준 15만5940건(IOS 3만5071건, AOS 11만5523건)으로 출시 9개월 만에 15만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한화자...
2022-02-22 화요일 | 심예린 기자
한화생명, 높은 예정이율 적용 · 암 보장 추가 '변액종신보험' 2종 출시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이 동일한 사망보험금 기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과 암 보장, 변액종신보험을 합친 '암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을 선보였다.21일 한화생명은 '한화...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증권가 "한화솔루션 태양광 실적 부진…목표가 줄하향"
지난해 시장 기대치를 밑돈 한화솔루션에 대해 증권사들이 18일 일제히 목표주가 하향에 나섰다.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태양광 실적 바닥이 확인됐다며 상반기 적자는 감내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지...
2022-02-18 금요일 | 심예린 기자
[2021 실적] 한화솔루션, 작년 영업익 7383억 원…전년 대비 24%↑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이 지난해 케미칼 사업의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한화솔루션은 지난해 매출(연결 기준) 10조7252억 원, 영업이익 738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0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수익성 제고 성과…중소형GA 인수로 영업력 제고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한화생명 수익성 제고에 성공했다. 보장성 상품 중심 영업전략 변화, 제판분리 단행, 자회사 편입 등이 다각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한화생명은 중소형GA 인수, 제휴 확대 등으로 영업력을 확...
2022-0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건설, 생활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3월 분양 예고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오는 3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생활형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층~지상 70층, 3개동, 전용면적 99~226㎡...
2022-02-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21 금융사 실적] 한화생명, 순익 4106억원·전년比 150.4%↑(상보)
한화생명 순익이 4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했다.17일 한화생명은 작년 당기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한 41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34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16% 증가...
2022-0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투자증권 STEPS, 주식 증정 이벤트 ‘럭키 드로우 시즌2’ 실시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 주식 투자 앱 STEPS(스텝스)가 오는 6월 30일까지 주식 증정 이벤트 ‘럭키 드로우 시즌2’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럭키 드로우 이벤트는 STEPS에서 생애 최초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
2022-02-16 수요일 | 심예린 기자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11.5대 1
한화건설이 충북 청주시 모충동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이 15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15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개 평형, 989가구가...
2022-0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