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트렌드 적용” ㈜오뚜기, 소스류 9종 패키지 리뉴얼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소스류 패키지를 새단장했다. 친환경과 디자인 측면에서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오뚜기는 육류소스 등 소스류 9종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고 10일 밝혔다.리뉴얼된 제품은 △와사...
2023-02-1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오뚜기밥’ 누적 생산량 20억 개 돌파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 즉석밥이 누적 생산량이 20억 개를 돌파했다. ㈜오뚜기는 ‘오뚜기 즉석밥’ 누적 생산량이 20억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이후 연간 3억 개 내외의 생산량을 이어...
2023-01-3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냉동만두 시장 경쟁력 강화한다…‘X.O. 만두’ 라인업 확대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냉동만두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오뚜기는 시장 경쟁력 확대를 위해 만두 브랜드 ‘X.O. 만두’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X.O. 만두’는 지난 2019...
2023-01-1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제1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개최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다양한 오뚜기 제품을 주제로 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뚜기 제품을 매개로 사람과 공간, 시간을 하나로 연결해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자 마련됐다.오뚜...
2023-01-1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설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대금 92억원 조기 지급
주식회사 오뚜기(대표이사 : 황성만)가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설을 앞두고 92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오뚜기는 하도급대금을 정상 지급일 보다 평균 50...
2023-01-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플렉소 인쇄 ‘친환경 포장재’ 라면에 적용…업계 선도 나서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플렉소’ 인쇄설비로 제조한 친환경 포장재를 라면 제품에 적용하여 라면업계 내 ‘친환경’ 패키징을 선도하고 있다. 그 간 제과업계는 플렉소 방식을 활용했지만, 라면업계는 이...
2023-01-0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오뚜기
2022-12-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이탈리아 유기농 파스타면 4종 독점 출시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 이탈리아 유기농 파스타면 4종을 독점 수입해 선보인다.㈜오뚜기는 100% 이탈리아산 토스카나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한 ‘파스타 토스카나’ 파스타면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
2022-12-2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 미니 팝업스토어 오픈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Yellows)’ 미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뚜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옐로우즈와 함께 하는 옐로우즈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미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2022-12-1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2022 한국장애인인권상’ 민간기업부문 수상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2022 한국장애인인권상’ 민간기업부문을 수상했다. 금전적 지원을 넘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2022-12-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물 절약하고 더 간편하게” 오뚜기라면 '복작복작 조리법’ 라인업 확대
㈜오뚜기가 물을 적게 넣고 조리하는 ‘복작복작 조리법’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5월 오뚜기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한 짜장라면 ‘짜슐랭’을 출시했으며, 최근 체험단이 소개하는 복작복작...
2022-11-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원자재·구매가 상승 여파" 오뚜기, 2022 3Q 영업익 전년 比 16.55%↓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 3분기 영업이익이 원자재 및 구매가 상승 여파로 감소했다. 오뚜기는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55% 감소한 442억원을 나타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피자,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부동의 1위"
‘오뚜기 피자’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하며 국내 냉동피자 시장 강자임을 입증했다.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는 ‘오뚜기 피자’의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2700억...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진, 라면 좋아해?" 오뚜기, 'BTS 진’ 진라면 새 모델로 발탁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진라면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세계 대중문화의 아이콘인 ’진’과 함께 진라면의 국내외 브랜드 가치를 높여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취지다...
2022-11-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 채용…내달 2일 접수 마감
주식회사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내달 2일(수)까지이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2022-10-2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26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은 10월 2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6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건강기능식품 소재개발을 위한 효능과 기전...
2022-10-21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라면·물류지주 흡수합병...㈜오뚜기, 기업지배구조 선진화 완료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지배구조 선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했다.㈜오뚜기는 2022년 10월 오뚜기라면지주㈜와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를 ...
2022-10-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지역 농가와 상생"…오뚜기, 지역 특색 살린 브랜드 선봬
오뚜기가 지역 농가와 상생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가파른 물가 상승 및 판로 축소, 수요 감소 등으로 난항을 겪는 농가를 위해 ‘윈윈(win-win)’ 모델 구축에 나섰다.특히 기존 단순 기부 형태가 아닌 지역 경제 활성...
2022-09-29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소스 라인업 강화" ㈜오뚜기, 이금기 갈릭굴소스·비건소스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굴소스에 한국인의 입맛을 접목해 ’이금기 갈릭굴소스’, ‘이금기 비건소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집밥 문화가 확산되면서 소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
2022-09-2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 이어 진라면까지' 오뚜기, 내달 10일부터 라면값 11% 인상
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라면류의 출고가 기준 제품 가격을 평균 11.0% 인상한다. 최근 농심과 팔도가 가격 인상을 발표한 데 이어 라면값 인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오뚜기는 10월 10일부로 라면류의 출고가 기...
2022-09-1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 대금 120여억원 조기 지급
주식회사 오뚜기(대표 황성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120여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는 하도급대금을 정상 지급일 보다 평균 ...
2022-09-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MZ세대 소비자가 만드는 오뚜기 신제품들
오뚜기(회장 함영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속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슈머(Prosumer)’ 레시피로 맛과 재미를 동시에 잡고 있다. 프로슈머는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제...
2022-08-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간편식 강자' 오뚜기, 2022 2Q 영업익 477억…전년 比 32%↑
오뚜기가 간편식 인기에 힙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뚜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893억원, 영업이익 477억원을 기록했...
2022-08-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