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실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 265억 · 전년比 47.22%↑(상보)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이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7.2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65억원을 기록했다. ROA(총자산순이익률)는 1.24%로 전년 대비 9bp(1bp=0...
2022-02-1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하나캐피탈, 순이익 2720억 시현…전년比 53.5%↑(상보)
하나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72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캐피탈은 우량 리테일 자산 증대에 힘입어 순이익이 전년 대비 5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캐피탈의 연간 일반영업이익은 5089...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DGB생명, 작년 순익 418억원·전년比 7.1%↓(상보)
DGB생명 작년 순익이 4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선방했다는 평가다.10일 DGB금융지주에 따르면, DGB생명 2021년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한 418억원, 영업이익...
2022-02-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하나카드, 당기순이익 2505억 · 전년比 62.2%↑(상보)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결제성 수수료 증대와 디지털 혁신에 따른 비용 효율화로,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505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62.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이자이익은 4720억원을 기록했...
2022-02-1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코리안리, 순익 1780억원 · 전년 比 18.4%↑(상보)
코리안리(대표이사 사장 원종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8.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안리 당기순이익은 1779억7600만원으로 전년 1503억7000만원 대비 18...
2022-02-10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은행 지난해 순익 74.3% 증가… ‘중소기업 대출 증대’(상보)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74.3% 증가한 2조375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견조한 대출과 저비용성 예금 증대 노력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우리금융...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금융저축은행, 당기순이익 153억원 시현(상보)
지난해 3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신명혁)이 2021년 당기순이익 153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1조4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총자본은 2220억원을 기록했다.한편 해당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금융캐피탈, 순이익 1406억 시현…전년比 138.3%↑(상보)
우리금융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140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대출자산이 증가하고 건전성을 개선하면서 순이익이 전년 대비 13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금융캐피탈의 지난해 연간 순영업이...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카드, 당기순이익 2007억 · 전년比 67%↑(상보)
우리카드(대표이사 김정기)가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007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67%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도 전년 대비 2조7000억원 증가한 14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카카오뱅크, 1800만 고객 기반 순익 2041억원 시현(상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Daniel)가 1800만명 넘는 고객을 기반으로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041억원을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9.7% 증가한 수준이다.연간 영업수익은 1...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저축은행, 순이익 303억 기록…전년比 12.5%↑(상보)
신한저축은행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30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비이자이익은 적자 전환했으나 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하면서 순이익도 12.5% 증가했다.신한저축은행의 지난해 연간 총영업이익은 ...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캐피탈, 순이익 2749억 시현…전년比 71.2%↑(상보)
신한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74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여신 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과 투자 유가증권 수익 증가로 전년 대비 7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659억원...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은행, 지난해 순익 2조4944억… ‘대출 성장‧NIM 개선’(상보)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는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으로 2조4944억원을 시현했다고 9일 밝혔다.선별적 대출 성장에 따라 고 수익성 자산 증대와 운용수익률 제고에 따라 순이자마진(NIM...
2022-02-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카드, 당기순이익 6750억 · 전년比 11.3%↑(상보)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2021년 신용카드 매출액 증가와 사업구조 다변화 노력에 따른 할부금융 및 리스 수익이 확대되며 실적 증가세를 이어갔다. 9일 '신한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라이프, 순익 3916억원 · 전년 比 14.3%↓(상보)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성대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9일, '신한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당기순이익은 3916억원으로 전년 4571억원 대비 14.3...
2022-02-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차기 하나금융 회장에 함영주 부회장 내정…10년 만에 수장 교체(상보)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회장으로 함영주 부회장이 낙점됐다. 하나금융은 8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 부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추위...
2022-02-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저축은행, 당기순이익 189억 · 전년比 9.2%↑(상보)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지난 2021년 당기순이익으로 18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의 지난해 총자산은 2조601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75억원 증가했다. 자본총계는 2...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2099억…전년比 48%↑(상보)
KB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09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48.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모두 증가한 가운데 수익성 지표도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KB캐피탈은 지난해 총영...
2022-02-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국민카드, 당기순이익 4189억 · 전년比 29%↑(상보)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지난 2021년 소비회복 기조로 카드이용대금이 증가하고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을 통해 전년보다 29%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4189억원을 기...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생명, 순익 -466억원…적자 폭 확대(상보)
KB생명이 순익 부분에서 -232억원을 기록, 작년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2020년에도 적자를 기록햇던 KB생명은 적자폭이 전년 대비 더 확대됐다.8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생명 작년 순익은 -466억원으로 적자 폭...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카카오페이, 지난해 순손실 323억…연간 거래액 99조원 기록(상보)
카카오페이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일시적인 비용 발생으로 순손실 323억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확대됐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핵심 사업 방향을 ‘Back to the Basic’으로 잡고 사업의 기틀을 견...
2022-02-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국민은행, 순익 2조5908억원… ‘이자이익‧수수료이익 확대’(상보)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2조5908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대비 12.7%(2926억원) 증가한 수준으로, 견조한 여신 성장과 순이자마진(NIM) 개선...
2022-02-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푸르덴셜생명, 순익 3362억원…"연금보험 확대 기인"(상보)
푸르덴셜생명이 작년 순익 3362억원을 기록, 높은 순익을 시현했다. 연금보험 매출 확대, 사업비 절감 등이 주효했다.8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2021년 순익은 연결 기준 3362억원을 기록했다. 푸르덴셜...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