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불닭 전성기는 이제부터”
삼양식품 메가히트 상품 ‘불닭볶음면’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불닭볶음면은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삼양식품과 K-라면 위상을 높였다. 김정수 삼양식품 대표는 ‘불닭볶음면으...
2022-02-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준법지원인에 서정식 변호사 영입 …"준법 문화 정착 주력"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은 서정식 변호사를 법무실장으로 영입하고, 25일 이사회를 열어 준법지원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서정식 변호사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수원지검...
2022-01-2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아동 복지 증진 위해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 체결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양식품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와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후원 범위와 규모를 확대할...
2022-01-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업계 최초 ‘3억불 수출의 탑’…K-라면 수출 절반 담당
삼양식품(대표 정태운, 진종기)이 식품업계 최초로 ‘3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 라면 수출에서 삼양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50%까지 확대되는 등 해외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6일 오전 ...
2021-12-0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수출 3억$ 달성 코앞”…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앞세워 해외사업 승승장구
삼양식품(대표이사 정태운, 진종기)이 불닭볶음면을 필두로 해외 인기를 높이고 있다. 오는 12월 연간 수출액 3억달러 달성도 예상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이 기세를 몰아 해외 법인 설립, 회사채 발행 등으로 해외 사...
2021-11-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중동 시장 진출 본격화 "2023년까지 수출액 500억 달성"
삼양식품(대표이사 정태운, 진종기)이 중동 지역에 진출한다. 오는 2023년까지 한국라면 중 점유율 85% 확대, 수출액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삼양식품은 ‘사르야 제너럴 트레이딩(SARYA GENERAL TRADING)’社...
2021-11-1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불닭 매운맛 中 홀리다' 삼양식품, 광군제 역대 최고 매출 기록
삼양식품(대표이사 정태운,진종기)이 불닭볶음면의 인기를 바탕으로 2021년 중국 광군제에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삼양식품은 2021년 광군제에서 약 1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
2021-11-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사또밥 캐릭터 활용 사회 약자 보호 정책 홍보 나서
삼양식품이 스낵 사또밥의 캐릭터를 활용해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홍보에 나선다.삼양식품은 서울종암경찰서와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
2021-10-2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미국 이어 중국 현지 법인 설립…해외 진출 박차
삼양식품이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미국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올해 12월 중국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 삼양식품은 오는 12월 중국 상하이에 ‘삼양식품상해유한공사’를 설립한다고 5일 밝혔다....
2021-10-0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 지방 주요 영업점·물류센터 방문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영업력 제고를 위해 지방 주요 영업점과 물류센터를 방문했다. 김정수 총괄사장은 직원 소통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삼양식품은 김정수 총괄사...
2021-09-3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내년 1월 밀양 스마트팩토리 준공…라면 생산량 50%↑
삼양식품이 내년 1월 경남 밀양에 스마트팩토리를 준공한다.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자동화 설비를 갖추게 되면 삼양식품의 연간 최대 라면 생산량은 기존 12억개에서 18억개로 50% 늘어날 전망이다. 27일 관련업계에...
2021-09-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 최초 '라면' 선보인 삼양식품, 창립 60주년 맞아
한국 최초로 ‘라면’을 선보인 삼양식품이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삼양식품은 15일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언택트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정수 총괄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년은 사람들의 배...
2021-09-1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삼양식품은 김정수 총괄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정수 총괄사장...
2021-08-2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맛과 디자인 모두↑’삼양식품, 창립 60주년 맞아 삼양라면 리뉴얼
삼양식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삼양라면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한다. 삼양식품은 6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삼양라면 오리지널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오리지...
2021-08-0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전자레인지 조리 가능한 로제불닭 간편식 2종 출시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로제불닭 간편식이 출시했다.삼양식품은 29일, 로제불닭 간편식 2종 로제불닭떡볶이와 로제불닭납작당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의 로제불닭 간편식 2종은 토마토소스에 크...
2021-07-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진행…인권경영 선언문도 공표
삼양식품이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삼양식품은 12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소비자를...
2021-07-1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삼양비빔면 ESG(Eat, Share, Give) 챌린지 진행
삼양식품이 소비자와 함께 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삼양식품은 5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챌린지 ‘삼양비빔면 ESG(Eat, Share, Give) 챌린지’를 진행한다. 삼양식품은 사회공헌...
2021-07-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삼양라면 통째로 넣은 만두·밥 출시
삼양식품이 삼양냉동과 ‘삼양라면 만두’와 ‘삼양라면 밥’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삼양라면을 통째로 만두와 볶음밥 속에 넣었다. 분말스프뿐 아니라 실제 삼양라면의 면과 햄 맛 후레이크까지 모...
2021-06-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삼양식품, '임직원 복지 증진' ESG 복지기금 조성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ESG 복지기금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삼양식품은 2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김정수 ESG위원장과 양승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SG 복지기금 출연식을 진행했다...
2021-06-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해외 인기 고공행진…국내외 매출 희비교차
삼양식품의 1분기 국내외 매출 희비가 교차했다. 국내 매출은 감소하는 반면 해외 매출액은 불닭볶음면의 인기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은 17일, 삼양식품의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전...
2021-05-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협력사 ESG경영 적극 지원
삼양식품이 협력사 ESG경영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20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기업신용평가사인 이크레더블과 ‘삼양식품 협력회사 ESG경영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2021-04-2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ESG경영 실천 목표 노사 공동선언식 진행
삼양식품이 ESG경영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삼양식품 노사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에 대한 책임의식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양식품은 8일 원주공장에서...
2021-04-0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작년 매출 6000억원…'사상 최대'
삼양식품이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해외 유통망 강화 전략, 주력 수출 제품 확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라면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6485억원,...
2021-03-1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