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물살이 활약' LG전자, 콘덴서 자동세척 건조기 올해까지 50개국 출시
LG전자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의 콘덴서 자동세척시스템을 앞세워 글로벌 건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약 30개 국가에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를 출시한 가운데 올해 말까지...
2019-05-21 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V50 씽큐, 31일 미국 진출...듀얼 스크린 없이 기기만
16일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 5G 모델을 미국에 출시한 것에 이어 LG전자가 5G 스마트폰 'V50 씽큐' 미국 출시를 5월 31일로 확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전파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진...
2019-05-1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효율·출력 국내 최고 태양광 모듈 네온 R, 인터솔라 2019서 공개”
LG전자가 국내 최고 효율과 최대 출력에 이른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 네온 R을 앞세워 세계 최대 태양에너지 전시회 ‘인터솔라 2019(Intersolar 2019)’에 출사표를 던졌다.LG전자는 현지시간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2019-05-16 목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출시...듀얼스크린·아이돌LIVE 등이 무기될까?
LG유플러스가 기업의 6대 핵심 서비스인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Live, VR, AR, 게임 이용에 최적화된 5G 스마트폰 LG V50 ThinQ를 10일 출시한다.이번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5G 스마트폰 경쟁에 출격한 LG가 V50 씽...
2019-05-10 금요일 | 오승혁 기자
'고객 니즈 충족 위한 새로운 시도' LG전자, 블라썸 핑크 입힌 코드제로 A9 출시...핑크리본 캠페인 동참
LG전자가 6일 새로운 컬러 '블라썸 핑크(Blossom Pink)’를 적용한 코드제로 A9을 출시했다. 블라썸 핑크는 기존 청소기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색상이지만 코드제로 A9의 주요 시장인 한국, 호주, 대만 등의 젊은층...
2019-05-07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손 설거지보다 높은 효율·세척력' LG전자-부산대 디오스 식기세척기 공동연구 결과
LG전자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세척력과 효율성이 손 설거지보다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결과는 LG전자가 최근 이지현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교수팀과 함께 진행한 식기세척기와 손 설거지 비교 행동...
2019-05-07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어린이날! 회사로 놀러가자!' LG전자,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 초청
LG전자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평택과 구미, 5일 창원에 위치한 각 사업장에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들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틀 동안 LG전자 사업장은 특별한 놀이공원으로 변...
2019-05-05 일요일 | 오승혁 기자
박내원 담당 "LG 디오스 효과적 마케팅 지속" LG전자, 디오스 식기세척기 국민체험단 100명 모집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식기세척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알리기 위해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한다. 3일부터 19일까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100인의 신세계 체험단을 모집한다. 응모하려는 고객은 LG전자 ...
2019-05-03 금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V50 씽큐 7일부터 사전 예약...10일 출시
LG전자가 5G 스마트폰 'V50 씽큐'의 예약판매를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 출시일은 10일이다. 지난달 19일 출시 계획이었던 V50 씽큐 모델은 5G 서비스 불안정성 등의 문제로 출시일이 5월 이후로 한 차례 연기된 바 ...
2019-05-03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응원합니다! 새출발, 한가족!'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환영 행사
LG전자가 이달 1일자로 LG전자에 입사해 처음 출근한 서비스지점 직원 약 3900명을 환영하기 위해 2일 전국 130여 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와 노동조합은...
2019-05-02 목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가전·TV 고급화 전략 성공...“수익 개선 지속될 것”- KB증권
LG전자가 가전, TV 사업 고급화 전략의 성공적 안착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2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시그니처(Signature) 제품 라인업, 초대형 OLED TV 판매 확대 등의 가전제품의...
2019-05-0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물론 상사가 알아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블라인드 속 독려를 꿈꾼 LG전자 분란 조장 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한 편의 글이 LG전자 직원들 사이에서 공분을 쌓고 있다. 현재 LG전자 MC 사업부가 마주한 위기 상황을 언급하며 사분오열할 때가 아니라 다 같이 힘을 합칠 때라고 지적한 ...
2019-04-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H&A사업본부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매출 14조9151억 원, 영업이익 9006억 원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9151억 원, 영업이익 900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18.7% 감소했다.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4659억 원, 영업이익 7276억 원을 달성했다....
2019-04-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2020년부터 C등급 이하 고과자 성과급 지급 NO
미성과자에게는 보상도 없다는 원칙이 LG전자의 성과급 지급에 적용된다. 내년부터 C등급 이하의 고과를 기록한 직원은 성과급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2018년 6월 구광모 회장이 취임하고 권영수 부회장이...
2019-04-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조성진 부회장 "감동 주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 LG전자 서비스센터 약 3900명 직접고용 완료
LG전자가 5월 1일 자로 전국 130여 개의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 약 3900명을 직접 고용한다. 지난해 11월 22일 직접고용을 발표한 지 5개월여 만이다.정년을 넘기거나 입사지원을 하지 않은 경우...
2019-04-29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은 접고, LG는 접히고'...LG전자 스마트폰 국내 생산 중단, '부활 신호인가? 엔딩 크레딧인가?'
LG전자가 평택 공장에서의 스마트폰 생산을 중단한다는 발표이후 '삼성은 스마트폰을 접고, LG는 스마트폰이 접혔다'는 말이 SNS를 타고 유행하는 등 시장의 반응이 싸늘하다. 업계에서는 LG전자의 스마트폰 국내 생...
2019-04-26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용량도 인기도 크게 더 크게' 대용량 제품 인기 덕에 LG전자 스타일러 생산라인 풀가동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가 가전 시장에서 위상을 지속해서 높이고 있다. 특히, 최대 6벌의 옷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경남 창원사업장에 근무하는 LG전자 직원들의 손은 더욱...
2019-04-25 목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스마트폰 적자 끝에 국내생산 중지…베트남·브라질로 거점 이전
LG전자가 적자 행진 끝에 국내 스마트폰 생산 중단을 선언했다. 국내 인력은 재배치 될 예정이고 현재 경기도 평택 공장이 담당하는 물량은 베트남, 브라질로 이전된다.위치는 베트남 하이퐁과 브라질 상파울루 공장...
2019-04-25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노창호 전무 "고객을 배려하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LG전자, 인간공학 디자인상 최다 수상
LG전자가 제19회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여 4년 연속 최다 수상 기업에 올랐다.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 LG 코드제로 A9 파워드라이브 물걸레 키트로 각각 최고 혁신상(B...
2019-04-2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가즈아! LG전자로! 다른 계열사보다 공채 늦게 시작한 LG전자
LG그룹의 타 계열사에 비해 늦어진 LG전자의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시행된다.LG의 채용 웹페이지 LG 캐리어스에 LG전자 신입사원 채용 공고가 지난 19일에 새로이 등록된 것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가전 사업...
2019-04-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모스크바에서 신제품 공개로 러시아 입지 다진 LG전자
LG전자가 현지 맞춤형 인공지능 제품들을 앞세워 러시아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18일부터 이틀 동안 모스크바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현지 주요 거래선, 현지 기자 등 500여 명을 초청해 2019년형 신제품 발...
2019-04-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장애인의 날 20일 맞아 시청각장애인용 TV 200대 기증
LG전자가 장애인의 날 20일을 기념해 시∙청각 장애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TV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각장애인용 TV를 기증한다. 이달 말까지 장애인 관련 70개 기관에 시청각장애인용 TV 200대를 전달하는 것이다. 지...
2019-04-19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