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V50 씽큐 7일부터 사전 예약...10일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3 08:40

출고가 119만9000원, 5월 구매고객 듀얼스크린 무상제공

△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모델의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모델의 모습/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5G 스마트폰 'V50 씽큐'의 예약판매를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 출시일은 10일이다.

지난달 19일 출시 계획이었던 V50 씽큐 모델은 5G 서비스 불안정성 등의 문제로 출시일이 5월 이후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으며, 당초 3일부터로 점쳐지던 예약판매 일정은 4일 늦춰진 7일로 미뤄졌다.

출시 연기 기간 동안 LG전자는 5G 통신 장비와의 호환성 검사 등 각종 테스트 절차를 거치는 등 출시에 만전을 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의 출고가는 119만9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는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 모델에 비해 20만원 정도 낮은 가격이다. LG전자의 가격 경쟁력을 어필하는 동시에 5월 중 구매 고객에게 21만9000원 상당의 듀얼 스크린을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판매량 증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LG 고객보상 안심보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중고 시세 이상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쿠폰을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LG전자 측은 "예약 판매 일정은 출시 일정의 공식적인 확정 뒤에 이뤄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 김승연·김동관, ‘그룹 방산 두뇌 겸 신경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을 ‘한화 방산 두뇌이자 신경망’이라고 공식화했다. 그룹 방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축으로 국방 인공지능(AI)을 꼽은 것이다.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은 2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레이다부터 함정 두뇌까지…AI 국방기술 현장 점검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 대한민국 핵심 방산전자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거점이다. 지난해 11월 약 2800억 원을 투자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힌 8만 9000㎡(약 2만 7000평) 규모로 새로 지었다. 국내 방산업계 2 넥슨게임즈 박용현, 신작 확장성‧수익성 확대 사활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취득 조건 미충족으로 대규모 주식 보상이 취소됐다. 여기에 최근 넥슨그룹 차원에서도 기대를 모았던 대형 기대작 ‘프로젝트 DX’까지 내부 검증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하고 개발 중단되는 등 악재가 겹쳤다.이 때문에 박용현 대표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파레이돌리아'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UCHI The Wayfarer, 이하 우치)'로 리더십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취임 이후 강해지고 있는 수익성, 사업성 확대가 핵심 과제다.넥슨게임즈 흑자 원인, 박용현 대표 주식 보상 취소 22일 넥슨게임즈의 2026년 반기보고서를 살펴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6억5354만 3 LG 구광모, MS와 AI 동맹…AIDC·AX·피지컬AI 협력 확대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진과 만나 AI 데이터센터(AIDC)부터 AI 전환(AX), 피지컬 AI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하면서 그룹 차원의 AI 사업 확대에 나섰다.구광모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소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등과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권봉석 ㈜LG COO, 류재철 LG전자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그룹의 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