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고객 니즈 충족 위한 새로운 시도' LG전자, 블라썸 핑크 입힌 코드제로 A9 출시...핑크리본 캠페인 동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7 12:16

차별화된 성능, 편의성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 주도

△LG전자 코드제로 A9 블라썸 핑크 사진/사진=LG전자

△LG전자 코드제로 A9 블라썸 핑크 사진/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6일 새로운 컬러 '블라썸 핑크(Blossom Pink)’를 적용한 코드제로 A9을 출시했다.

블라썸 핑크는 기존 청소기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색상이지만 코드제로 A9의 주요 시장인 한국, 호주, 대만 등의 젊은층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색상이라 이번에 추가됐다. 빈티지 와인, 아이언 그레이, 판타지 실버 등 기존 3가지 색상에 이어 블라썸 핑크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전자 코드제로 A9 사진. 왼쪽부터 블라썸 핑크, 아이언 그레이, 빈티지 와인, 판타지 실버/사진=LG전자

△LG전자 코드제로 A9 사진. 왼쪽부터 블라썸 핑크, 아이언 그레이, 빈티지 와인, 판타지 실버/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코드제로 A9 블라썸 핑크 출시를 기념해 유방암 환자를 돕는 핑크리본 캠페인에도 동참한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자가진단, 조기검진의 중요성 등을 알리는 캠페인이며 핑크색과 핑크색 리본은 여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후원을 상징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판매하는 코드제로 A9 블라썸 핑크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들이 수술비,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코드제로 A9은 차별화된 청소성능과 편의기능을 탑재해 한국형 프리미엄 청소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다.

코드제로 A9에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적용했다. 일반적으로 모터는 크기가 커질수록 강한 흡입력을 내는데 LG전자는 모터의 크기를 줄이면서도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했다. 코드제로 A9의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지름이 9cm에 불과하다. 업계 최초로 청소기용 인버터 모터를 10년간 무상 보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코드제로 A9은 멀티형 간편 충전대, 파워드라이브 침구를 포함한 최대 10가지의 흡입구, 4단계 길이조절 연장관 등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고객에게 청소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선보인 코드제로 A9 흡입구인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는 청소기 한 대로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코드제로 A9의 물걸레 흡입구는 물을 자동으로 공급해주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청소하는 동안 전자식 펌프가 일정한 양의 물을 자동으로 공급해준다. 또 사용자는 청소방식이나 바닥재질에 따라 3단계로 물 공급량을 조절할 수 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차별화된 성능과 편의성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니즈를 더해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조현범 프리미엄 전략 핵심 ‘아이온’, BMW 또 사로잡았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프리미엄 전기차 타이어 전략 핵심 브랜드 ‘아이온’이 BMW 신형 세단 전기차 ‘i7’에 장착된다. 앞서 주요 전기차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에 이어 플레그십 모델까지 협력을 확대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는 평가다.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7일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7 Series)’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제품군 3종을 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 기술을 선도 2 컴투스, 기대작 ‘제우스’ 26일 출격…“모두를 위한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은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해 선보이는 초대형 MMORPG다. 양사는 이용자에게 어떤 게임을 선물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고민의 결과 ‘모두를 위한 MMORPG’를 선보이자고 해답을 내렸다. 컴투스는 서비스와 운영을 통해 만족스러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 3 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유류비 부담에 적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영업손실을 냈다.진에어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61억 원 대비 17.7% 늘었다.반면 영업손실은 7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23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손실 규모는 157억 원이다.매출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성을 끌어내렸다.상반기 역시 누적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3억 원으로 전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