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운정·동탄·안산 푸르지오서 '책 나눔 서비스' 제공
대우건설은 지난달부터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동탄역 푸르지오·안산 센트럴 푸르지오 등 3개 단지에 ‘책 나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책 나눔 서비스’는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다양한 ...
2019-01-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신입사원 78명 일산 홀트복지타운서 봉사활동 펼쳐
대우건설은 신입사원 78명이 9일 일산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08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맺고 나눔활동...
2019-01-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주택공급] 대우건설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등 27곳, 2만5707가구
대우건설은 올해 27개 단지, 2만5707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서울 등 수도권에만 2만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수도권에 올해 수도권에 공급하는 가구는 2만63가구다.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지...
2019-0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김형 대우건설 사장 “올해 글로벌 TOP 20 도약 출발선”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2019년을 글로벌 TOP 20 도약을 출발선이라고 정의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발표한 4대 핵심전략을 차분하게 수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해는 Global Top ...
2019-01-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오픈 3일간 1만8000명 방문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간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개관한 3일간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 영하의 날씨에도 오픈 첫날부터 ...
2018-12-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GTX C노선 수혜 기업은…“태영·GS·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 등 주목” - 하나금융투자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건설 사업 추진이 확정된 가운데 태영건설·GS건설·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건설사들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국토교통부는 GTX C ...
2018-12-1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대우건설, 베트남 스타레이크 신도시 빌라 364가구 완판
대우건설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중심에 위치한 ‘스타레이크’ 신도시 내 최고급 빌라 총 364세대가 모두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스타레이크 신도시는 하노이 시청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5㎞ 지점의 ‘서호(西湖...
2018-12-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조직개편 실시...기업가치제고본부 신설
대우건설은 21일 기업가치제고본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대우건설은 이번 조직개편이 최근 발표한 뉴비전 ‘Build Together’와 중장기 전략(2025년 매출 17조, 영업이익 1조500...
2018-11-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반포 써밋 단지 내 'AR가든' 도입
대우건설은 이달 국내 최초로 반포 써밋 단지 내 정원에 증강현실(AR : Augmented Reality, 이하 AR)을 적용한 ‘AR가든’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폰에 ‘AR 가든’ 앱을 설치하면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정원...
2018-11-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창립 45주년 '금난새 콘서트' 개최
대우건설은 14일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다본사 금호아트홀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45주년 및 뉴 비전 선포 기념 금난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창립 45주년을 ...
2018-11-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인제양양터널', 2018 IRF GRAA 수상
대우건설은 지난해 6월 준공해 개통 중인 '인제양양터널'이 지난 7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국제도로연맹(IRF : International Road Federation)이 주관하는 2018년 IRF GRAA(Global Road Achievement Awards; 세계 도...
2018-11-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③ 대우건설] 김형 대우건설 사장, 중동서 부진 만회 나서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으로 시작됐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
2018-11-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3분기 건설사 실적] 대우건설, 베트남·LNG로 수익 확대 기대
올해 3분기 해외 플랜트에서 손실이 발생한 대우건설이 올해 4분기 베트남 주택사업과 LNG 수주를 통해 수익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 분기 영업이익 1915억원, 매출 2조7285억원, 당기순익 677억...
2018-10-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2025년 글로벌 Top20 진입”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내일(11월 1일)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오는 2025년까지 글로벌 Top20 건설사로 진입하겠다”고 밝혔다.대우건설은 31일 수원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에서 창립 45주년 기념 뉴비전 ‘Build Toge...
2018-10-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주택 준공 정산 효과로 어닝 서프라이즈 - SK증권
SK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주택 준공에 따른 정산이 이뤄지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31일 김세련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2조7285억원으로 전년 ...
2018-10-3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대우건설, 부패방지 국제표준 'ISO37001' 획득
대우건설은 29일 건설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ISO37001은 반부패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으로 기업의 부패방지활동이 효과적으로 계획되고 실행되...
2018-10-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고양시와 국공립어린이집 유치 업무협약
대우건설은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고양시와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삼송 원흥역 센트럴 푸르지오’에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유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단지 내 국공립어린...
2018-10-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체코·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 본격 뛰어든다
대우건설이 지난 1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 한전KPS주식회사, 두산중공업과 체코·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
2018-09-2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시아를 바꾸는 건설사] 대우건설, 말레이시아 3대 고층 빌딩 ‘IB타워’
대우건설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건설한 ‘IB타워’는 이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빌딩은 대우건설의 초고층빌딩 시공력이 집약된 건물이다. IB타워는 452m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2018-08-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3분기 주택·베트남서 반등 노려
지난해 하반기 발생한 해외 손실로 올해 초 매각이 무산된 아픔을 겪었던 대우건설이 주택·베트남 사업 호조로 올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올해 6000억원 중반대의 영업이익이 전망되고 있는 것. 상반기에는 시...
2018-08-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실적] 대우건설, 2년간 6500여억원 영업익 전망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 향후 2년간 6500억원대 영업이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주택 부문의 호조와 3분기부터 기대되는 해외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2018-08-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2018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18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 행사에는 10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여해 광화문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 회사와 직...
2018-08-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