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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신기술 접목한 공장 건설
현대엘리베이터가 중국 상하이 금산공업구에 연간 생산량 2만5000대 규모의 신공장을 착공한다고 28일 밝혔다. 12만3564㎡ 부지에 조성될 신공장에는 머신 러닝,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팩토리와...
2018-03-2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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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광교 중흥S-클래스’ 승강기 수주
현대엘리베이터가 광교신도시(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건설 중인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의 승강기 공사를 전량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주액은 120억여 원 규모로 분속 240m 고속 엘리베이터와 에스...
2018-01-2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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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부산서 고속엘리베이터 설치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부산 용호만의 새 랜드마크로 주목 받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부산광역시 남구)의 고속엘리베이터(분속 240m 20대, 분속 180m 14대) 설치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에 설치를 마친 34대의 고속기종을 포함해 엘리베이터 51대, 에스컬레이터 26대 ...
2017-09-29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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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디자인 강조한 신제품 네오(NEO) 출시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디자인과 건축 효율을 강화한 신제품 네오(NEO)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화이트·골드·블루·블랙 등 총4종으로 출시된 네오는 엘리베이터의 디자인 요소를 중시하는...
2017-09-04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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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상반기 영업익 911억원…전년 比 16.8%↑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16.8% 늘어난 911억원을 기록했다.13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1%(841...
2017-08-13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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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해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9일 발간했다고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발간하는 보고서는 2020년 글로벌 TOP 7을 향한 현대엘리베이...
2017-08-0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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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올해 매출 목표에 ‘성큼’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장병우)가 올해 매출 목표 1조5000억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657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
2016-05-17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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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현대엘리베이터, 토지주택공사 손배청구 기각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자사를 상대로 제기한 134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사건 상고 및 부대 상고가 대법원에서 기각됐다고 2일 공시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5-03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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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한상호)가 고용노동부 선정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13년 첫 선정 이후 두번째다.지난해 말 현재 현대엘리베이...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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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자기주식 우호주주에 처분
고 정몽헌 회장이 거느렸던 현대그룹의 지주회사격인 현대엘리베이터가 자기주식을 우호주주인 `범현대가` 계열사들에 처분하는 등 경영권 방어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는 정 회장 사후 외국인 매수세가 급증하면서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그룹의 경영권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
2003-08-14 목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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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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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