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이익 943억원...전년 동기 대비 65.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분기 94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571억원 대비 65.1% 급증한 규모다. 매출액은 1조3771억원, 당기순익은 560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1조3125억원)보...
2020-11-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94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1 15:25](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943.0억원11월 1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771.0억원(전년대비 4.9% 증가),영업이익은 943.0억원(전년대비 65.1%...
2020-11-11 수요일 | 파봇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한화에어로스페이스(5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5명)▼ 신현우△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 (주)한화 방산부문 부사장△ 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2년(2022.03)△ 재임중(2015.06)▼ 김승모 △ 기타비...
2020-06-23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32.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2 15:40](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32.0억원5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274.0억원(전년대비 7.6% 증가),영업이익은 32.0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
2020-05-12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4Q 영업이익 351.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21 15:40](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4Q 영업이익 351.0억원2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981.0억원(전년대비 -3.4% 감소),영업이익은 351.0억원(전년대비 -35.9...
2020-02-21 금요일 | 파봇기자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글로벌 10위권 종합방산기업으로 성장할 것" 육사생도 특강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29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 강당에서 300여 명 생도를 대상으로 ‘방위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신현우 대표이사는 먼저 “20대 청춘의 진로 선택에...
2019-11-29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화재·한국전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자체 항공기엔진 부문과 한화디펜스가 실적개선에 기여.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연말 수주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 ◇ 삼성화재 -올해 두...
2019-11-2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571.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11 15:35](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571.0억원11월 1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125.0억원(전년대비 26.2% 증가),영업이익은 571.0억원(전년대비 217....
2019-11-11 월요일 | 파봇기자
엔진 핵심 진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롤스로이스 1조2000억 항공엔진 부품 공급계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영국 항공기 엔진 제조사 롤스로이스와 10억 달러, 약 1조2000억 원 규모의 최첨단 항공엔진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롤스로이스와 체결한 단일 계약 중 최대 규모다....
2019-11-07 목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내년까지 변함없는 성장 이어갈 전망”- 신한금융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본사와 자회사들의 동반 성장을 통해 호실적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17일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본사와 자회사의 동반 성장으로 내년까지 실적을 개선할 것으...
2019-10-1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제일기획·카카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 한화시스템 기업공개(IPO) 추진 본격화. -한화시스템은 구 삼성탈레스와 한화S&C의 합병법인으로 올해 매출액 1조6000억원, 영업이익 829억원 예상. -9월 최종후보로 선정...
2019-10-06 일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반기 모멘텀 지속...“주가 상승 전망”- 신한금융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하반기에도 모멘텀이 지속돼 지속적인 주가 상승이 있을 전망이다. 19일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의 상장과 3조원 규모의 인도 비호복합 수...
2019-09-1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매출 1조3986억, 영업익 788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엔진·방산 성장 덕 전분기 대비 46.5%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진부품과 방산부문의 수출 증가와 민수사업의 수익성 개선, 한화S&C 합병 및 항공기계, 공작기계 등 사업인수 효과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2019-08-1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788.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12 15:48](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788.0억원8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986.0억원(전년대비 38.3% 증가),영업이익은 788.0억원(전년대비 471.0...
2019-08-12 월요일 | 파봇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POSCO·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스에프에이
◇POSCO -지속적인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과 상반기 무역협상 진전 가능성을 고려하면 하반기 철강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 -상반기 높아진 원료가격 인상을 반영할 필요. ◇한화에어로스페...
2019-07-2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분기 흑자전환 이어 EDAC 인수 마치면 추가성장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 2분기 영업실적이 자본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하는데 이어 미국 항공엔진부품제조업체 EDAC 인수가 마무리 되면 큰 폭의 성장과 실적 증폭으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이상현 IBK...
2019-06-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세계3대 파리 에어쇼서 회전체 부품 첫 선…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현지 날짜로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프랑스 ‘파리 에어쇼(Paris Airshow)’에 참가해 국산 항공기 엔진부품 수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우리 날짜 1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
2019-06-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서울대 재학생 대상 사업장 견학 실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2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본사에서 서울대 우주항공공학과 재학생 77명 및 교수·교직원 등 포함, 총 8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견학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알렸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
2019-05-2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식’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협력사와 2019년 하도급 거래관계의 공정거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공정거래 협약식’을 열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0일 경남 거제의 벨버디어리조트에서 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2019-05-14 화요일 | 박주석 기자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첨단기술 강연대회…“항공사업 일류 도약하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0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개발원에서 사내 첨단기술 경연대회 ‘한화 아이텍(Hanwha AITeC) 2019’를 개최했다고 13일 알렸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엔진·항...
2019-05-13 월요일 | 박주석 기자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아시아나 인수 계획 없다”…1분기 영업손실 58억원
한화그룹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일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아시아나항공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인수설에 대해 "항공기 엔진, 기계시스템 등 항공 제조업...
2019-05-08 수요일 | 박주석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사채 모집에 8300억 뭉칫돈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행하는 회사채에 모집액의 7배 가까운 ‘사자’ 주문이 들어왔다.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이날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2019-04-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