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 제주지역 신종 코로나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에 30억원 규모 금융지원 나서
우리은행이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도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하는 등 금융지원에 나선다.우리은행은 12일 제주신보와 ‘제주특별자치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2020-02-1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영화 '기생충' 승승장구에 우리은행·기업은행도 반색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붐을 일으키면서 영화에 투자한 우리은행과 IBK기업은행도 반색하고 있다. 지난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4관왕을 석권하면서 흥행 수...
2020-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1)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전략부문 이원덕 ▲재무부문 박경훈 ▲소비자보호/지원부문 최동수 ▲사업관리부문 김정기 ▲자산관리총괄 신명혁 ▲IT/디지털부문 노진호◇ 전무▲신사업총괄 이석태 ▲홍보브랜드부문 황규목 ▲리스크관리부문 정석영 ◇ 상무▲전략기획단 박종일 ▲재무기획단 이...
2020-02-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차기 우리은행장에 권광석 새마을금고 신용공제 대표
차기 우리은행장에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가 최종 추천됐다. 우리금융지주는 1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를 열고 최종 후보군인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 김정기 영...
2020-02-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새 우리은행장에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속보)
우리금융지주는 1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권광석 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이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2020-02-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시니어 고객 대상 요양시설 정보 및 간병인 매칭 서비스 제공
우리은행이 시니어 고객 대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간병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퇴 설계 등 교육 프로그램도 개설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지난 7일 전국요양시설 정보 플랫폼 케어닥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
2020-02-1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11일 우리금융 그룹임추위 가동…차기 우리은행장 선정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 절차 우선 재개를 예고했던 우리금융지주가 속도를 낸다. 이사회로부터 일단 현재 연임결정 유지를 받은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위원장인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하고 은행장과 ...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손태승호 겹겹…금감원, 우리은행 '비번 도용' 제재심 강공
우리은행 영업점 직원이 고객 휴면계좌의 인터넷·모바일뱅킹 비밀번호를 무단 변경한 사건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 오른다. 금융권에서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을 둘러싼 우리금융과 금감원의 힘...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오는 10일부터 서민대출상품 ‘우리 햇살론17’ 모바일뱅킹 출시
우리은행이 오는 10일부터 정책 서민대출상품 ‘우리 햇살론17’을 모바일뱅킹 ‘우리WON뱅킹’을 통해 신청받는다. ‘햇살론17’은 대부업체나 제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해야 했던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대...
2020-02-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
[2월2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WON적금'
2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우리은행 상품이 연 2.4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WON적...
2020-02-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KB셀러론 깃발 공급망금융, SC제일·우리은행 확산
시중은행에서 ‘공급망금융(Supply Chain Finance)’이 속속 도입되고 있다. 은행들은 온라인 플랫폼 기반 중소 판매업자 대상으로 새로운 수익처로 접근할 수 있고, 셀러들 역시 발빠르게 자금을 조달하고 ‘금리 다...
2020-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금감원 "우리은행 고객 비번 부정사용에 대한 조치 마쳐…은폐 아니다"
금융감독원이 6일 우리은행 고객 임시비밀번호를 부정사용 관련해 "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거나 '1년 넘게 은폐' 등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날 한국경제의 2월 7일자 가판 중 1면 '우리銀 비번...
2020-0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중국법인, 우한시 자선총회에 신종 코로나 피해지원 200만 위안 기부
우리은행 중국법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중국 우한지역을 돕기 위해 기부금 200만 위안을 우한시 자선총회에 전달했다.우한시 자선총회는 중국 신종 코로나 공식 기부처로 기부금은...
2020-02-0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
고객 비밀번호 도용 의혹에…우리은행 "2년전 자체 발견 시정조치"
우리은행 영업점 직원들이 고객 2만3000여명의 인터넷·모바일뱅킹 비밀번호를 무단 도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대해 우리은행은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 전에 이미 자체 감사시스템을 통해 시정 조치한 사항이...
2020-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키코 42억 배상 결정…다른 은행 결정도 촉각(종합)
우리은행이 통화옵션계약 외환파생상품인 키코(KIKO) 피해기업 배상을 확정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중소기업 줄도산이 벌어진 키코사태가 발생한 지 12년 만으로 다른 은행들도 결정도 촉각이다.3일 금융...
2020-02-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키코 42억 배상 결정…다른 은행 결정도 촉각
우리은행이 통화옵션계약 외환파생상품인 키코(KIKO) 피해기업 배상을 확정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중소기업 줄도산이 벌어진 키코사태가 발생한 지 12년 만으로 다른 은행들도 결정도 촉각이다. 3일 금융...
2020-02-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롯데카드-티빙과 제휴 통해 ‘티빙 1년 무제한 이용권’ 제공
우리은행이 롯데카드와 티빙과의 제휴를 통해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티빙 1년 무제한 이용권’ 제공에 나선다. ‘티빙에서 놀자’ 이벤트는 우리은행을 결제계좌로 등록하고, 오는 29일까지 최근 1년간 롯...
2020-02-0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2월1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WON적금'
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우리은행 상품이 연 2.4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WON적...
2020-02-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 특별자금지원
우리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우리은행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일부터 1000억원 규모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우리은...
2020-02-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위 "우리은행-하나은행 DLF 제재 절차 이르면 3월초 마무리"
금융위원회가 DLF(파생결합펀드) 관련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결정 이후 금융위의 제재 절차에 대해 "일정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이르면 3월초에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31일 보...
2020-01-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새로운 여건 변화"…우리은행장 인선 결국 연기
차기 우리은행장 인선 절차가 "새로운 여건 변화" 속에 연기됐다. 연임 추천을 받은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겸 우리은행장)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문책경고 중징계를 받으면서 호흡을 맞출 은행장 선임...
2020-01-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금융 그룹임추위, 차기 우리은행장 최종후보 선출 일정 연기(1보)
우리금융지주는 3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추천에 대해 논의한 결과 새로운 여건 변화에 따라 후보 추천 일정을 재논의하기로 했다.
2020-01-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은행장에 쏠린 눈…손태승 '중징계' 폭풍에 예측불허
설 연휴가 지나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됐던 새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 추천도 격랑에 휩싸이게 됐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겸 우리은행장)에 대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문책경고 중징계를 의결하...
2020-01-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