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5일 발행 1000억 규모 회사채 2.8배 주문 확보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예정 발행 규모의 약 2.8배 주문을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HDC현대산업개발은 회사채 발행 규모를 1300억원까지 증액하기로...
2018-10-0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BT프로젝트 7차 워크숍' 진행
HDC그룹은 지난 18일 용산역 CGV에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BT(Big Transformation) 프로젝트 7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
2018-09-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포니정재단 '제6회 HDC영창콩쿠르 시상식' 개최
포니정재단이 후원하는 제6회 HDC영창콩쿠르 시상식이 지난 14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현계흥 HDC영창 대표이사, 김영호 연세대학교 교수, 중국 텐진 음악대학 펑 지엔 교수 등 ...
2018-09-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OCF와 MOU...글로벌 IoT표준 최초 도입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용산 본사에서 OCF 글로벌 임원진과 공동주택 IoT 표준화를 위한 기술협력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권순호 대표이사, OCF 박준호...
2018-09-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추석 연휴 전 협력사에 2356억원 조기 지급
HDC현대산업개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수요가 많은 협력회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 연휴 전 2356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명절 전 협력회사 대금 조기 지급은 지난 추석...
2018-09-1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정몽규 HDC 회장 '방글라데시 BSMMU 종합병원' 착공식 참석
정몽규 HDC 회장이 13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BSMMU 병원 공사 행사장에서 열린 BSMMU(Bangabandhu Sheikh Mujib Medical University) 종합병원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셰이크 하시나(Sheik...
2018-09-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상장 철회' HDC아이서비스, 빌딩 디벨로퍼·마스터리스 사업 '예정대로'
코스피 상장 계획을 철회한 HDC아이서비스가 빌딩 특화 디벨로퍼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한다. 당초 HDC아이서비스는 IPO(기업공개)를 통해 노후 빌딩 매입을 서두를 예정이었으나, 사업 규모만 축소하는 쪽으로 방향을...
2018-09-13 목요일 | 구혜린 기자
HDC, 삼성동 아이파크 이전…정몽규 회장 ‘자율 업무’ 조직 발돋움
HDC그룹의 지주사인 HDC가 그룹의 상징인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로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이전을 통해 HDC는 정몽구 HDC그룹 회장의 ‘자율 의사 결정’ 업무를 펼칠 수 있는 조직이 될 것으...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아이서비스 “코스피 상장으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김종수 HDC아이서비스 대표는 “코스피 상장으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5일 말했다.김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IPO를 계...
2018-09-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계룡건설, 광주 서동 1구역 재개발 수주전
광주 서동1구역 재개발 사업을 두고 HDC현대산업개발과 계룡건설이 경쟁한다. 조합은 오는 15일 시공사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3일 정비사업 업계에 따르면 광주 서동1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 지난 달 22일 시...
2018-09-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잠실 진주아파트' 재건축 수주
HDC현대산업개발가 '잠실 진주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31일 이같이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03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연결기준)의 5.6%에 달한다.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5개...
2018-08-3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를 바꾸는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 ‘방글라데시 BSMMU 대학병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월 약 680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BSMMU 대학병원 공사를 수주했다. 국내 주택에 집중했던 HDC현대산업개발이 해외 건축 시장 활로를 개척하게 된 것. 이번 수주는 2014년 볼리비아 바네가...
2018-08-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평택 고덕아이파크' 오피스텔 모델하우스 이달 오픈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중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번지 일대에 '평택 고덕아이파크'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경기 평택시 장당동 155-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018-08-1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삼성물산·HDC현산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특화 조경 적용"
이달 말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근 단지인 '래미안 장전'이 지난해 부산시로부터 '아름다운 조경상'을 수상한 것도 이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
2018-08-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정몽규 HDC회장, 중소 빌딩 디벨로퍼 등 ‘종합 부동산’ 박차
지난 5월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정몽규 HDC 회장이 ‘종합 부동산 회사’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계열사인 HDC아이서비스 상장을 통해 중소형 빌딩 디벨로퍼 사업 진출을 꾀하고 있다. HDC아이서비스는 지난 10...
2018-08-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아이서비스 “코스피 상장, 중소형 빌딩 신규 사업 동력”
HDC아이서비스가 다음 달 코스피 상장을 통해 중소형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DC아이서비스는 지난 1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13일 ...
2018-08-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아이서비스, 9월 코스피 입성...공모예정가 1만700원
국내 최고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 HDC그룹의 핵심기업인 'HDC아이서비스'가 내달 코스피 입성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3일 HDC아이서비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 절차에 돌입했...
2018-08-1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포니정재단 '제3회 민연 젊은 한국학 아카데미' 후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6일 포니정재단의 후원으로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제3회 민연 젊은 한국학 아카데미(RIKS Academy, 이하 '한국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포니정재단은 국내외 한국학...
2018-08-0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혹서기 'HDC 고드름' 캠페인
HDC현대산업개발이 혹서기 옥외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더위탈출 HDC 고드름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현재 현대산업개발은 공종에 따라 △고위험군 △위험군...
2018-08-0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상반기 건설사 실적] HDC현대산업, 대북사업 등 올 영업익 5천억 전망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이 올해 하반기에도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주사 체제 전환 첫해인 올해 영업이익은 5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자체주택 호조와 대북사업 기대감에 기인...
2018-08-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대한축구협회에 40억 기부
정몽규 회장이 축구 발전을 위해 40억원을 쾌척했다.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전날 정몽규 회장은 새 국가대표 감독 연봉 및 유소년 축구 활성화 지원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40억원을 기부했다. 정 회장은 "찬조금...
2018-08-0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김대철 HDC현산 사장, 반포 3주구로 재건축 위상 상승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 사장이 취임 후 ‘반포 단독 단지’ 첫 수주라는 성과를 올렸다. 이 단지 수주로 HDC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 위상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
2018-07-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