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1/1Q 영업이익 79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8 13:35](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1/1Q 영업이익 797.0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649.0억원(전년대비 +51.6% 증가),영업이익은 797.0억원(전년대비 +644.9% 증가...
2021-04-28 수요일 | 파봇기자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서 수주 2배 늘어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카타르 등 신흥시장에서 대규모 건설기계 수주를 잇달아 따내며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중동 카타르, 중남미 콜롬비아에서 각각 굴...
2021-03-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자율굴착기’ 시대 앞당긴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첨단 제어기술인 머신컨트롤(Machine Control)을 적용한 굴착기를 출시, ‘자율굴착기’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반자율 작업이 가능한 머...
2021-02-0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4Q 영업이익 12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03 15:53](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4Q 영업이익 127.0억원2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887.0억원(전년대비 +20.0% 증가),영업이익은 127.0억원(전년대비 +84.1% 증가)...
2021-02-03 수요일 | 파봇기자
현대건설기계, 中UN과 지게차 OEM 생산 MOU...'경제형 지게차’ 신흥시장 공략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중국 지게차 전문제조사와 손잡고 글로벌 지게차 판매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중국 UN(尤恩叉車)과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2021-01-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 품고 ‘중국’ 경쟁력 강화 기대
두산인프라코어를 품게 된 현대건설기계의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현대건설기계는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모그룹이 선정되면서 중국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을 동력...
2020-1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서 총 4천만달러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러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연이어 대형 수주에 성공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위축됐던 신흥시장에서 건설장비 수요 회복이 본격화되며 내년...
2020-12-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M&A・R&D 혁신 행보…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 시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하는 현대건설기계가 R&D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품질혁신과 브랜드 신뢰도 상승 동력이 될 R&D 시설을 준공한 것. M&A와 R&D 역량 강화를 통한 혁신 행보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
2020-11-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기술혁신센터' 준공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품질혁신의 산실(産室)이 될 ‘기술혁신센터’를 준공, 브랜드 신뢰도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현대건설기계는 26일 경기도 용인에서 공기영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이...
2020-11-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3Q 영업이익 26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9 12:45](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3Q 영업이익 263.0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241.0억원(전년대비 -2.4% 감소),영업이익은 263.0억원(전년대비 -30.4% 감소...
2020-10-29 목요일 | 파봇기자
KT-현대건설기계, AI 음성인식 ‘5G 무인지게차’ 실증사업 성과 발표
KT가 현대건설기계와 함께 24일 전북 군산 현대건설기계 공장에서 5G 기반 무인지게차 융합기술 공동개발을 위해 추진한 실증사업(PoC)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홍범 KT AI/DX융합사업...
2020-09-2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건설기계, 알제리에서 굴착기 지게차 등 100여대 수주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아프리카 북서부 지역 국가인 알제리에서 3.3톤급 중소형 디젤엔진 지게차 등 산업차량 100여대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수주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건설장비 시장이 위축된 ...
2020-09-17 목요일 | 오승혁 기자
DGB금융, 현대건설기계와 오는 9월 캄보디아서 리스상품 출시
DGB금융그룹이 4일 현대건설기계와 아세안 등 해외시장에서의 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호 DGB금융지주 그룹전략총괄과 서정동 DGB캐피탈 대표이사, 권기형 현대건...
2020-08-0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2Q 영업이익 420.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9 13:50](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2Q 영업이익 420.0억원7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684.0억원(전년대비 -20.5% 감소),영업이익은 420.0억원(전년대비 -16.7% 감소...
2020-07-29 수요일 | 파봇기자
현대건설기계 30톤급 굴삭기 신모델 출시 "연비, 안전성 대폭 개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연비와 안전성을 대폭 개선한 30톤급 굴삭기 신모델을 출시했다.출시한 굴삭기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모델 가운데 하나로, 현대건설기계가 5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
2020-06-0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KT, 현대건설기계와 5G 기반 스마트 물류 혁신 MOU 체결
KT가 현대건설기계와 5G 기반 스마트 물류 혁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T와 현대건설기계는 서울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5G 스마트 건설기계ㆍ산업차량 플랫폼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2020-05-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1Q 영업이익 10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8 13:30](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20/1Q 영업이익 107.0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363.0억원(전년대비 -20.3% 감소),영업이익은 107.0억원(전년대비 -82.9% 감소...
2020-04-28 화요일 | 파봇기자
현대건설기계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서 첨단 원격제어 기술시범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인 ‘콘엑스포(Conexpo 2020)’에서 첨단기술을 선보이며 북미시장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
2020-03-11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기계, 현대車와 수소연료굴삭기 개발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중대형 건설기계 개발에 나섰다.18일 현대건설기계는 경기도 용인시 마북연구동에서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소지게차 및 중...
2020-02-18 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기계 중형 휠로더 HL960A '사모테르 기술혁신상' 수상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는 유럽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형 중형 휠로더 'HL960A'가 이탈리아에서 '사모테르 기술혁신상'(Samoter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현대건설기계가 제조한 신형...
2020-02-05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04 14:40](잠정) 현대건설기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억원2월 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741.0억원(전년대비 -14.4% 감소),영업이익은 69.0억원(전년대비 -80.0% 감소)으...
2020-02-04 화요일 | 파봇기자
SKT, 건기연·현대건설기계 등과 스마트건설 실증 나서…“처음으로 건설 전단계 ICT도입”
SK텔레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트림블·현대건설기계·SK건설 등과 함께 건설 전단계에 ICT 기술을 도입하면서 생산성을 30% 향상시켰다.SK텔레콤은 21일 4개 기업·기관과 SOC 실증연구센터에서 ICT를 활용한 도로...
2019-11-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