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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CJ제일제당, 펀더멘탈 향상 긍정적 평가 필요"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펀더멘탈 향상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박애란 연구원은 28일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4,058억원과 영업이익 2,02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4분기 실적 악화 요인이었던 WHO의 적색육...
2016-03-28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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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개성공단 입주기업 ‘성림’ 지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개성공단에 생산공장을 둔 협력첩체 (주)성림(대표 옥준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성림은 식품용기, 생활용품 용기의 마개를 전문으로 생산...
2016-02-18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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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심야 우동’ 출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6월 국내 개봉된 일본 영화 ‘심야식당(감독 마츠오카 조지)’을 떠오르게 하는 우동이 출시됐다.CJ제일제당이 멸치 육수로 담백한 맛을 살린 신제품 ‘심야 우동’을 12일 선보인...
2016-02-12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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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CJ제일제당, 주가 하락은 매수기회"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실적 부진에 대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만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박애란 연구원은 5일 "동사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조 2,732억원과 영업이익 1,118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혔...
2016-02-05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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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CJ제일제당, 바이오가 실적 주도"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올해에는 바이오가 실적을 주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제시했다. KDB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20일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1% 증가, 영업이익 1.0% 증가를 예상한다"며 "본업은 가공식품·소재식품 호조, 바이오 부진으로 요약된다...
2016-01-20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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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5만원대 중저가 선물세트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CJ제일제당은 설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적인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소비 경향에 발맞춰 '2만∼5만원대 중저가' 및 '복합형' 선물세트 비중을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설보다 6.5%가량 늘린 180여종, 684만 세트를 준비했다.캔햄 부문에서 12년 연속...
2016-01-18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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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국 바이오기업 메이화성우 인수추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CJ제일제당이 중국의 대형 바이오기업 메이화성우(梅花生物) 인수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메이화성우와의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13일 "글로벌 바이오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원가경쟁력을 강화...
2016-01-13 수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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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MS-SQL DB2로 마이그레이션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21일, CJ제일제당(대표 김진수)이 최근 진행한 차세대 비즈니스인텔리전스(이하 BI) 정보 인프라 구축 사업에서 기존 MS-SQL 기반의 DBMS를 IBM DB2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의 DBMS 마이그레이션 작업은 증가하는 데이터 량에 따른 지원 시스템의 확충에서 진행된 것이...
2008-04-21 월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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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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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