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잠원동아 리모델링 사업 수주…‘디에이치’ 적용
현대건설이 강남 알짜 입지로 손꼽히는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년 연속 4조 클럽 가입과 3년 연속 정비사업 1위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8일 정비업...
2021-12-08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 위해 KIST와 맞손
현대건설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손잡고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오늘(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윤석진 한국과학기술연...
2021-12-0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국내 최초 무인드론·스마트글래스 연계 ‘원격현장플랫폼’ 개발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하나의 시스템에 연계한 ‘원격현장관리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무인드론과 스마트글래스를 연계해 건설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기...
2021-12-02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파주시 역대 청약 경쟁률 경신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지 내 오피스텔이 파주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실 청약 접수를 마무리 지었다.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청약 접수를 진행한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2021-12-02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BIM·건설기술 공모전서 국토부 장관상 수상
현대건설이 국내 최대 BIM 공모전인 ‘BIM 어워드(Award) 2021’ 일반부문과 건설기술 공모전 ‘스마트 건설 챌린지 2021’의 로보틱스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1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
2021-12-0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국내 최장 ‘보령 해저터널’ 11년 만에 개통
현대건설이 국내에서 가장 긴 ‘보령 해저터널’을 개통한다.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보령 해저터널은 공사기간 약 4000여일, 연인원 약 80만명이 투입된 4881억원 규모 사업이다. 총 길이 6927m 국내 최장이며 세계...
2021-11-3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ENG·현대건설, 2조원 규모 사우디 아람코 발주 초대형 EPC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손잡고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로부터 약 2조원 규모 초대형 가스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30일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로 구성된 조인트벤처(JV)는 사우디 자...
2021-11-3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기계, 러시아서 건설장비 총 534대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러시아서 대규모 건설장비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달에만 러시아 광산업체 및 건설사 등으로부터 굴착기 510대, 휠로더 15대, 스키드로더 9대 등 총...
2021-11-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미국 홀텍社 소형 모듈 원자로 글로벌 독점권 확보…원자력사업 박차
현대건설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원자력 사업 분야 선도 기업인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社(Holtec International)와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 및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사업 협력 계약(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 ...
2021-1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수요건축회] 50년 가까이 우리 곁을 지킨 ‘남산타워’, 현대건설이 짓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부터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까지, 이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국내 건설사들이 시공했습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고 있는 K-건설의 저력을 다양하게 조명해 볼 예정입니...
2021-11-24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건설업 매력 조명한 2021 ‘Landmark to Lifemark’ 캠페인 공개
현대건설이 2021년 브랜드 캠페인 ‘Landmark to Lifemark’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건설이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5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래퍼 키썸이 함...
2021-1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잉카 ‘마추픽추’ 새 관문 ‘페루 신 국제공항’ 본궤도
현대건설(윤영준 사장)이 세계문화유산이자 잉카 유적지인 마추픽추의 새로운 관문 공항이 되는 ‘페루 친체로 신 국제공항’을 본격적으로 건설한다.현대건설은 지난 19일(현지시간 기준) 페루 남부에 위치한 쿠스코...
2021-11-2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사고 예측하는 AI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 시행이 불과 2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건설사들은 신기술 도입을 통해 현장안전 돌파구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중대재해법은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시 사업주...
2021-1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세계 1위’ 차지
현대건설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DJSI) 평가에서 12년 연속 DJSI 월드(World)에 편입됨과 동시에 ‘건설·엔지니어링 부문’ 전 세계 1위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8일 현대건설...
2021-11-1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KT-대한항공 등 5개사와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산업 맞손
현대건설이 미래 먹거리 가운데 하나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을 겨냥하고, 선제적인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16일(화) ‘2021 K-UAM Confex’가 개최되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현...
2021-11-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디에이치 자이 개포, 라클라스 등…현대건설, ‘우수디자인상품’ 수상
현대건설 조경디자인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21 우수디자인상품(GD, Good Design)’에서 총 7개 작품으로 동시 수상했다.15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우수디자인상품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
2021-11-1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업계 최초 ‘자동계측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현장 붕괴사고 방지한다
현대건설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의 가설구조물 및 지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자동계측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한다. 현대건설의 자동계측 모니...
2021-11-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미래 혁신 기술 선보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중공업그룹 소속으로 국제 건설기계 전시회에 첫 동반 참가한다.양사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에 ...
2021-1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차세대 융합형 공동주거 모델 선보인다…MZ세대 니즈 겨냥
현대건설이 하드웨어 중심의 주거단지의 특화설계, 시공에 라이프콘텐츠 융합형 공동주거 모델(PROJECT C)를 기획, 시범 운영한다. 현대건설은 ‘PROJECT C’에 대해 “공동주거 내 다양한 특화 공간과 매칭되는...
2021-11-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협력사와 중대재해 근절 위해 맞손
현대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3일 현대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김준호 노조위원장, 현대건설 협력사를 대표하는 대아이앤씨 김형진 대...
2021-11-0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9일 1순위청약 개시
현대건설은 11월 4일,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1067-3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4개동, 전용면적 52~84㎡ 총 3...
2021-11-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서 초대형 굴착기 연속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신흥시장에서 초대형 굴착기 42대를 수주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러시아 및 인도네시아 광산업체 3곳과 85톤 굴착기(R850LC-9) 21대, 125톤 굴착기(R1250-...
2021-1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2년 연속 도시정비실적 3조클럽 가입…사업·수주 분리전략 적중
현대건설이 충남 아산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부문 수주액 3조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2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실적 '3조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도시정비사업부 ...
2021-11-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