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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업 매력 조명한 2021 ‘Landmark to Lifemark’ 캠페인 공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2 10:45

2021 현대건설 브랜드캠페인 일부 / 사진제공=현대건설

2021 현대건설 브랜드캠페인 일부 / 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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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2021년 브랜드 캠페인 ‘Landmark to Lifemark’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건설이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5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래퍼 키썸이 함께한 뮤직비디오 ‘Make Your Own Style’, 사진전 ‘건설 is 열정; 현대적인 삶, 건설적인 사람’,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 ‘IMAGINATION 캠페인’에 이은 또 다른 실험적 콘텐츠다.

현대건설은 매해 건설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현대건설만의 도전과 열정, 창조적 혁신 정신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현대건설의 국내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서울·경기(Play in your Passion), 부산·경남(Play in your Challenge), 전남·전북(Play in your Freedom)편으로 제작된 영상은 현대건설이 건설한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펼치며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개성있는 MZ세대의 모습을 트렌디한 영상 속에 담았다.

현대건설은 이번 영상 제작을 위해 그동안 국내에 건설했던 대표 준공 랜드마크들을 섭외했다. 총 22개 현장이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서는 남산타워,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여수신북항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던 랜드마크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한 눈에 담기 어려웠던 장소들도 멋진 드론샷과 하이퍼랩스 촬영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점과 앵글로 매력적으로 담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업이 우리가 생활하는 다양한 사회 인프라를 많이 세우고 있지만, 건설업 자체를 친숙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그간 아쉬웠다”며 “국내를 넘어 각 국가의 대표 랜드마크를 건설하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가 마음껏 누리는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모두의 행복을 담은 공간 창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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