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롯데건설·대우건설까지, 비주거시설 독자브랜드 경쟁 이유는
주로 아파트 위주였던 건설사들의 ‘브랜드’ 경쟁이 상업시설·지식산업센터 등 비주거시설로도 퍼져나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산업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브랜드 차별화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브랜드 경쟁...
2021-08-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CEO 직속 ‘안전혁신본부’ 마련…중대재해 근절 의지 재확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혁신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전혁신안’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개최한 선포식에는 김형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
2021-08-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순위 전 타입 마감…평균 19.79대 1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에 총 9597명이 몰렸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0일 실시된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에는 총 485가구(특별공급 제외)의...
2021-08-1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대우건설(김형·정항기 대표이사)이 광복절을 맞아 한국 해비타트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은 한국 해비타트가 주관하며 열악한 주거환...
2021-08-1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0일 1순위 청약 접수
대우건설이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10일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대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14년 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구미시 고아읍...
2021-08-1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9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
대우건설이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대우건설이 구미시에서 14년 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원호...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 주거용 오피스텔 8월 분양
한국토지신탁과 대우건설은 8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 25블록...
2021-08-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DB인베스트먼트, 중흥건설 컨소시엄과 대우건설 M&A 양해각서 체결
중흥건설의 대우건설 인수가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섰다. KDB인베스트먼트는 대우건설 주식매각과 관련하여 중흥 컨소시엄과 지난달 30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매매 대상주식은 2억1093만...
2021-08-0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코멘트] 대우건설 '돈이 쌓인다'..리스크는 매각 노이즈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8,7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021E BPS 7,330원에 타깃 PBR 1.2배를 적용- 타깃 PBR은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2010~14년 5년 평균치를 적용- 본격적인 성장의 시작점, 국내 매출확대, ...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4217억…전년比 108%↑
올 상반기 대우건설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뛴 영업이익 4217억원을 달성했다. 순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1% 증가했다.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5% 늘었지만 원가·리스크 관리 시스템 안착, 수...
2021-07-29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실적속보] (잠정) 대우건설(연결), 2021/2Q 영업이익 1,92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9 08:45](잠정) 대우건설(연결), 2021/2Q 영업이익 1,923.0억원7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2,074.0억원(전년대비 12.4% 증가),영업이익은 1,923.0억원(전년대비 136.8% 증가...
2021-07-29 목요일 | 파봇기자
대우건설, 포천 ‘태봉공원 푸르지오 파크몬트’ 8월 분양 예정
대우건설은 8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225-1 외 16필지 일대에 태봉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태봉공원 푸르지오 파크몬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태봉공원 푸르지오 파크몬트’는 지하 2층~지상...
2021-07-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내달 10일 1순위 청약 개시
대우건설이 내달 10일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전용 84㎡․98㎡ 총 819가구로 조성된다...
2021-07-2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대우건설(7명)
◆ 대우건설(7명)▼ 김형 △ 대표이사 사장△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 전 삼성물산 부사장△ 3년 (2021.06.08)△ 재임중 (2018.06)▼ 정항기△ CFO△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전 현...
2021-07-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8기 발대식 개최
대우건설(김형·정항기 대표이사)은 지난 19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대대홍)’ 18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11월까지 5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대홍 18기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
2021-07-2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노조, 총파업 찬성률 95.9%로 가결…불공정 매각 저지 의사
대우건설 노조가 회사 매각이 불공정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매각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19일 결의했다.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조합원을 상대로 불공정 매각반대를 ...
2021-07-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디지털 원패스’, ‘챗봇’ 등 디지털 마케팅 추진
대우건설(김형·정항기 대표이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4차 대유행으로 번지면서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대면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업계 최초로 견본...
2021-07-1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대우건설 그대로 별도 경영…노조에 진심 전할 것”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이 14일 대우건설 인수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잡음과 관련해 “노조는 물론 임직원들과도 긴밀한 소통을 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밝혔다. 정창선 회장은 14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
2021-07-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대한토목학회 주관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수상
대우건설(김형·정항기 대표이사)은 대학토목학회가 주최한 ’올해의 토목구조물 공모전‘에서 ’이라크 알 포(Al Faw) 방파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의 토목구조물 공모전‘은 새로운 설계기...
2021-07-1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대우건설 노조, ‘졸속매각 반대' 조합원 파업 투표 19일까지 진행
대우건설 노동조합이 KDB인베스트먼트의 대우건설 매각 절차에 대해 ‘졸속 매각’이라고 비판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총파업 추진에 나선다.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는 13일 자료를 통해 15∼19일...
2021-07-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은성수, 대우건설 졸속 매각 지적에 “산은서 조사 중…살펴보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3일 대우건설의 졸속 매각 지적과 관련해 “관리 책임이 있는 산업은행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우건설 매각이 졸속이고 비상식...
2021-07-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우건설, 대구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 20일 1순위 청약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이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474-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교대역 푸르지오 트레힐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천문화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
2021-07-09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중흥그룹 “대우건설 인수 후에도 푸르지오·중흥S클래스 별도 운영할 것”
‘건설 M&A 대어’ 대우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중흥건설그룹이 “대우건설을 인수하더라도 양사의 주택 브랜드는 별도로 운영할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대우건설의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는...
2021-07-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