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8기 발대식 개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0 09:57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 활용

대대홍 18기 발대식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 사진=대우건설

대대홍 18기 발대식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정항기 대표이사)은 지난 19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대대홍)’ 18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11월까지 5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대홍 18기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실시간 채팅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은 퀴즈와 게임, 사회자들의 춤과 노래, 대학생들의 자기소개 영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대홍 18기는 서류 전형과 온라인 면접 등 심사를 거쳐 총 3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대대홍들은 비대면으로 운영된 17기와 같이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에는 인테리어 환경 개선과 같은 사회공헌활동도 기획해 참여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대대홍 18기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 지원금과 우수 활동자 장학금을 지급하며 올해부터는 문화생활비도 추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대홍은 지난 2009년 창단한 건설업계 최초 홍보대사 대외활동으로 올해로 활동 12년째를 맞이했다. 지난해까지 총 17기, 675명이 활동했다. 그동안 대대홍은 ‘해비타트 사랑의 집고치기’, ‘쓰레기를 대우해줘’, ‘소방관/우체국 휴게시설 개선활동’, ‘유기동물 보호시설 개선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로하는 인터넷 소통공간인 ‘마음대교’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대홍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든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일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면서 “대우건설은 든든한 조력자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대홍 18기 발대식 영상은 ‘정대우가 간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