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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0일 1순위 청약 접수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0 08:46 최종수정 : 2021-08-27 17:16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84㎡∙98㎡, 총 819가구 규모로 공급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조감도. / 사진=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조감도. /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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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이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10일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대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14년 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 44-1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10일 1순위 청약에 이어 1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 계약은 30일부터 9월 4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4월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84㎡ 727가구, 전용면적 98㎡ 92가구 등 총 819가구로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3억 8000만원 수준, 전용면적 98㎡는 4억9000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있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위치한 구미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전용면적 85㎡ 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를 적용 받으며, 전용면적 85㎡ 초과는 추첨제 100%를 적용받는다.

또한 청약, 대출, 전매의 규제가 없으며 2주택까지 기존 취득세율(1~3%)이 적용된다. 계약금(총 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은 입주자 모집공고일(지난달 30일) 기준 현재 만 19세 이상의 구미시 및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1주택 이상 소유한 가구에 속한 수요자도 1순위 청약 자격이 부여된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60-3번지 일원에 있다.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를 비롯한 상품안내, 분양일정, 청약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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