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 품은 통돌이 세탁기 선봬…138만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LG 통돌이 세탁기’ 신제품(모델명: TS22BVD)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DD 모터를 탑재한 통돌이 세탁기 신제품에도 인공지능 기능을 더했다. 통돌이 세탁기에...
2021-02-1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데이터 분석으로 고객가치 창출…‘LG 데이터 포털’ 오픈
LG전자가 쉽고 빠른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자 ‘LG 데이터 포털’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LG 데이터 포털’은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임직원 누구나 포털에서 제공하는 다양...
2021-02-14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최고 실적 LG전자, 올해 성과급도 '기본급 500%' 지급할까
SK하이닉스에서 시작된 성과급 논란이 각종 기업으로 번진 가운데, 아직 성과급 규모가 발표되지 않은 LG전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르면 다음주 성과급 지급 규모를 공지...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LG 휘센 미리 구매 대축제’ 진행…최대 50만원 캐시백
LG전자가 에어컨 신제품인 ‘LG 휘센 타워’를 미리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2021 LG 휘센 미리 구매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3월 31일까지 LG베스트샵 및 전국 ...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ESS 시장 공략 속도…안좌도에 국내 최대 ESS 구축
LG전자가 국내 최대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을 완료하고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KCH그룹, 한국서부발전, 탑솔라그룹이 만든 특수목적법인(SPC)과 함께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위치한 ‘안좌...
2021-02-07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먼지통 자동 비움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S 씽큐’ 출시
LG전자가 더 새로워진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S 씽큐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인원타워는 청소기 보관, 충전뿐만 아니라 먼지통 비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먼지통을 별도로 분리하...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펫케어 기능 강화한 트롬 세탁기·건조기 출시
LG전자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을 위해 펫케어 기능을 더한 트롬 세탁기와 건조기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펫팸족(반려동물과 가족의 합성어)의 의류 관리를 위해 펫케어...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2023년까지 사내 소프트웨어 전문가 1000명 육성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적극 키우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식에는 박일평 CTO(최고기술책임자)와 임직...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자료] LG전자, 가전이 끌고 전장과 MC가 미는 상황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2020년 4분기 영업이익(연결)은 6,502억원(539% yoy/-32.2% qoq), 매출은 18.78조원(16.9% yoy/11% qoq)으로 4분기 기준의 최고 실적. 연간 영업이익은 3조 ...
2021-02-01 월요일 | 장태민
"LG전자, 1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전망…목표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일 LG전자에 대해 H&A(생활가전) 부문 제품 판매 호조 등으로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전자의...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컨콜] LG전자 “MC사업본부, 고용안정 최우선…사업방향 확정된 것 없다”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C사업본부의 현재와 미래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판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성원의 고용 안정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전장사업, 매년 15%이상 성장 전망…전기차 부품 30%↑”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VS사업본부의 전체 매출 규모는 58조8000억원으로, 매년 15%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기차 부품은 타 제품과 달...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전장사업,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자동차 부품사로 성장 목표”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VS본부의 지향점은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자동차 부품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각 사업별로는 “인포테인먼트의 경우 소프트웨어 역량 ...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대용량 및 건강·위생 가전 위주로 수요 확대 전망"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가전 수요는 대용량, 위생, 건강 위주로 유의미하게 확대 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최근 시장 분석에 따르면 유럽 중심 선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TV 수요 상반기엔 증가하나, 하반기엔 감소할 것“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1년도 TV수요는 지난해보다 소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상반기는 20년 언택트 트렌드로 수요가 성장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치료...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비대면 특수 효과 누리며 ‘영업익 3조’ 달성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11년만에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LG전자는 29일 2020년도 연간 매출액 63조2620억원, 영업이익 3조19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LG전자 2020년 4분기 영업익 6502억…전년비 538%↑
LG전자가 2020년도 연간 매출액 63조2620억원, 영업이익 3조19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5%, 31.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5.1%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8조7808억원으로 전년 ...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주당 1200원 현금 배당…총 2169억 규모
LG전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1주당 각각 1,200원, 1,25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총 배당금은 2169억원에 달한다. 이번 배당금은 올 3월 예정된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
2021-01-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국내 전자업계 관심도 톱은 ‘삼성전자’…호감도는 ‘LG전자’ 우세
국내 양대 전자회사 가운데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지 1년이 넘게 지난 가운데 지난해 국내 양대 전자업체에 대...
2021-01-2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이슈코멘트] LG전자, 스마트폰은 전장으로 상쇄 가능 - 대신證
* LG전자 최근 이슈에 대해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 상향- LG전자는 MC(스마트폰) 사업의 미래 경쟁력에 관한 방향 전환을 결정. 종전에 MC 사업의 턴어라운드,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심...
2021-01-25 월요일 | 장태민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매각으로 적자 해소 기대...목표가↑”- 유진투자증권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게 될 경우 영업적자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전일 스마트폰 사업 철수 의사를 내비치면서 향후 매각, 구조조정 등을 통해 그 동...
2021-01-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권봉석 LG전자 사장 “모바일 사업, 모든 가능성 열고 검토 중…구성원 고용 유지”
권봉석 LG전자 사장이 최근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의 정리 또는 매각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권 사장은 20일 MC사업본부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MC사업본부의 사업 운영 방향이 어떻게 정해지더...
2021-01-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500억 투자해 창원에 ‘생활가전 통합시험실’ 구축한다
LG전자가 글로벌 생활가전의 핵심 생산기지인 창원사업장을 스마트팩토리로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0일 창원시에 위치한 경상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생활가전 통합시험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
2021-01-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