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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동현(LS산전 CFO 상무)씨 모친상
▲ 민병옥씨 별세, 김동현(LS산전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동찬·동렬씨 모친상 = 28일,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0일, 오전 9시. 042)280-8181
2019-03-28 목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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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전선아시아(연결), 2018/4Q 영업이익 47억원...전년비 19.53%
[기사작성시간 : 2019.01.30 17:55](잠정) LS전선아시아(229640) 2018/4Q 영업이익 47억원 ...전년비 19.53% 1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4분기 연결기준)매출은 1,156억원(전년대비 14%),영업이익은 47억원(전년대비 18%),순이익은 31억원(전년대비 24%)으로 잠정 발표했다. LS전선아시아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2019-01-30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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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산전(연결), 2018/4Q 영업이익 317억원...전년비 35.25%
[기사작성시간 : 2019.01.29 16:03](잠정) LS산전(010120) 2018/4Q 영업이익 317억원 ...전년비 35.25% 1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4분기 연결기준)매출은 6,304억원(전년대비 4%),영업이익은 317억원(전년대비 35%),순이익은 144억원(전년대비 -8%)으로 잠정 발표했다. LS산전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재...
2019-01-29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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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 기탁
LS그룹은 15일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안원형 ㈜LS 인사·홍보부문장(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2019-01-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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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내년 업황 불안 속 전선 홀로 호조 전망…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LS에 대해 내년 불안정한 업황 속에서 전선만 실적이 좋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낮췄다.26일 김지산 연구원은 “내년 전선 부문에선 전력선과 통신선 모두 호조...
2018-12-2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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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 회장, 신임 임원에게 공자·피터 드러커 재해석한 책 선물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신임 임원들에게 리더의 덕목으로 '신뢰'를 강조하며, 공자와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을 분석한 책을 선물했다.LS그룹에 따르면 구자열 회장은 14일 LS용산타워에서 올해 승진한 신임 임원 14명과...
2018-12-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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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동유럽 전선 시장 공략 본격화...세르비아에 공장 준공
LS가 유럽 발칸반도 전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LS그룹 계열 미국 전선회사 SPSX(슈페리어 에식스)가 세르비아에 자동차 및 전자 부품 등에 쓰이는 권선 생산법인 '에식스 발칸'을 준공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11-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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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그룹 2019년 임원인사
[LS그룹]◆ ㈜LS (2명)<신규 선임>▲이유미 사업전략부문장 CSO<전입>▲구동휘 Value Management부문장(상무)◆ LS전선 (7명)<전무 승진>▲김형원 통신/산업전선사업본부장<상무 승진>▲이재영 소재/Busduct사업본부장 ▲김승환 산특사업부장 ▲이상호 재경부문장 CFO<신규 선임>▲이경로 배...
2018-11-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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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LS그룹은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하고, ㈜LS 디지털혁신추진단을 겸임해 맡는다고 27일 밝혔다.구자은 신임 회장은 1957년생으로 사원으로 시작해 20여년 이상 LS전선, LG전자, LG상사, GS칼텍스, L...
2018-11-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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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임원 인사,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승진...그룹 신사업 전략도 이끈다
LS그룹은 27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회장 1명, 전무 5명, 상무 8명, 신규 이사 선임 14명 등 총 28명이 승진했고, 주요 계열사 CEO는 전원 유임됐다.LS그룹은 "능력...
2018-11-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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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미얀마에 전력 케이블 공장 준공...동남아 공략 가속
LS전선이 동남아 전력 시장 공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LS전선은 미얀마에서 전력 케이블 공장(LSGM) 준공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LS전선은 지난해 11월 약 2200만 달러(약 250억 원)를 투자해 미얀마 틸라와 ...
2018-11-1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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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구자열 LS 회장, 기술동향·사업현황 손수 챙겨...中국제수입박람회 참관
구자열 LS회장이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과 기술진화 방향을 확인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 모색에 나섰다. 특히 그룹의 중국 사업현황을 직접 챙기며 중국과 협력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구자열 LS그룹...
2018-11-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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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효율성향상부문서 대상 수상
LS산전이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홀리데이인광주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전력수요관리대상’ 시상식에서 효율성향상부문 대상을 수상 했다고 1일 밝혔다. 전력수요관리대상은 한국전력공사에서 추진하는 전력효율...
2018-11-0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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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오토모티브,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001 인증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이하 LS오토모티브)가 기업 내 부패행위 근절과 준법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LS오토모티브는 자동차 부품사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
2018-10-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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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산전(연결), 2018/3Q 영업이익 526억원...전년비 5%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8.10.26 16:09](잠정) LS산전(010120) 2018/3Q 영업이익 526억원 ...전년비 5% 감소10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3분기 연결기준)매출은 6,025억원(전년대비 2%),영업이익은 526억원(전년대비 -5%), 순이익은 349억원(전년대비 -8%)으로 잠정 발표했다. LS산전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2018-10-26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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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강원도 장애인 시설 보수에 1억원 기탁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 장애인 시설에 차량과 시설 보수 등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 17일 동해시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의 사회복지시설 5곳에 장애인용 승합차...
2018-10-1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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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바레인 수전력청서 1424억원 규모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이 바레인 수전력청의 1억2555만달러(1424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턴키로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바레인 정부가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바레인 전역에 신규 전력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LS전선은 프리미엄급인 400kV 초고압 케이블의 공급은 물론 전...
2018-10-1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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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DX어워드서 ‘클라우드 기반 CAE 플랫폼’ 운영모델 마스터 부문 수상
LS산전이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주관 제 2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 (이하 IDC DX어워드)에서 자사 ‘...
2018-10-04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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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덴마크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 초고압 케이블 수주
LS전선이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에 사용되는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은 덴마크 국영 에너지 기업인 외르스테드(Ørsted, 舊 동에너지)와 ‘혼시(Hornsea) 프로젝트 2’에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프리미엄급 케이블 등 약 350km의 초고압 케이블을 2...
2018-10-0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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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LS ‘계열사 모여라’…분당·용산 사업역량 강화
계열사를 거느린 대기업들이 이사 준비에 분주하다. 목적지는 달라도 목표는 뚜렷하다. 흩어져 있던 계열사를 한데 모아 사업역량 강화와 경비 부담 완화를 노린다. LS그룹은 서울 LS용산타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튼...
2018-10-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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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회장] “글로벌 역량 강화, 에너지 산업 패러다임 주도할 것”
구자열 회장이 이끄는 LS그룹이 대형사업을 연달아 따냈다. 구 회장이 추구하는 ‘현장·기술경영’이 주목받고 있다. LS의 전통 캐시카우인 전력부문은 동남아에서 안정적인 사업수주를 바탕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
2018-10-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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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11월 중순 용산시대 본격화
LS그룹이 올해 11월 중순쯤 LS용산타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튼다.21일 LS그룹에 따르면 올해 안에 ㈜LS, E1, LS니꼬동제련 서울사무소, LS메탈 등을 LS네트워크가 자리잡고 있는 LS용산타워로 옮길 예정이다.LS그룹...
2018-09-2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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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 회장 "디지털전환, CEO가 이끌어 달라"
"CEO가 직접 나서 스마트한 사고로 전환하고 그러한 변화를 직원들과 조직에 빠르게 전파해 달라"구자열 LS 회장은 17~18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 2018'의 격려사에서 이와 같이 말했...
2018-09-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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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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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