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기획]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인재’ 양성 금융강국 주춧돌
미래에셋대우는 그룹 차원의 방침에 따라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직원들이 세계 주식시장 내 비중이 2%에 불과한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과 자산에 투자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곧 고객 동...
2018-03-1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호텔신라, 공항 면세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호텔신라에 대해 공항 면세 사업의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6일 함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순...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노후계획, 연금이 좋다’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대우는 고객과 함께 하는 노후 준비를 위해 ‘노후계획, 연금이 좋다’ 이벤트를 올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적 연금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연금자산에 대한 고...
2018-03-1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新우선주 액면 발행가 밑돌아…상장 이틀째 약세
미래에셋대우 신형 우선주가 상장 첫 날부터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기존 구형 우선주 주가도 급락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대우 신형 우선주(미래에셋대우2우B)는 4960원에 거...
2018-03-1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LG, 신사업 확장으로 성장 모멘텀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그룹에 대해 올해 그룹 내 신사업 확장을 주도하면서 주가를 견인하는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4일 정대...
2018-03-1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옵션 론칭 기념 ‘온라인 수수료 $2.18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옵션 론칭 기념으로 오는 5월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온라인 거래수수료 $2.18’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대우 해외선물·옵션계좌를 생애 처음 개설하는 고...
2018-03-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 시 해당주식 지급 ELS 판매
미래에셋대우가 손실구간 진입 시 손실을 야기한 주식 실물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연 5.5~9.0% 수익률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 7종과 해외주식지급형 글로벌 ELS 1종 등 상품 8종...
2018-03-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에스엠, 기존사업 견고∙영역확장 순항…목표주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에스엠에 대해 기존 사업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콘텐츠제작, 광고대행 등으로 영역을 순조롭게 확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상향했다.12일 박정엽 연구원은 ...
2018-03-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 코스닥 우수IB 선정
한국거래소는 ‘2017년 코스닥·코넥스시장 우수 투자은행(IB) 시상식’을 개최하고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4개사를 우수IB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은...
2018-03-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홍제동WM∙평택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홍제동WM과 평택WM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홍제동WM에선 오는 9일 오후 3시30분부터 VIP서비스본부 한상춘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 시황 전망과 투자 전략’을...
2018-03-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글로벌 콘텐츠시장 성장 수혜…‘매수’ 제시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글로벌 콘텐츠 판가와 유통량이 증가하면서 경쟁사보다 큰 수혜를 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다.8일 박정엽 연구원은 “글로벌 인터넷TV(OT...
2018-03-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지주, 이익 성장 지속 전망...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올해와 내년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8일 강혜승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하나 금융의 자회사 및 ...
2018-03-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수지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수지WM은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이영원 이사와 최환봉 수석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해외, 국내 증시 전망과 투자 전...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인터파크, 복권사업 도전…미래에셋대우 등과 컨소시엄
4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인터파크는 대우정보시스템과 미래에셋대우 등 참여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인터파크 컨소시엄’은 인터파크가 운영을 맡...
2018-03-0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포스코켐택, 음극재 사업 구조적 성장 기대...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포스코켐택에 대해 음극재 매출액이 연평균 80%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포스코켐텍의 음극재 생...
2018-03-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국내 증권사 최초 인도 현지법인 출범
미래에셋대우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최초로 인도 현지법인을 설립했다.미래에셋대우는 지난달 28일 인도 뭄바이에서 현지법인 개업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개업식에는 사미르 파틸(Sameer Patil) 봄베이증권거래...
2018-03-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특징주] 7000억원 증자 미래에셋대우, 최근5일 신저가
미래에셋대우가 전날 7000억원 규모 신형 우선주 유상증자를 마무리한 가운데 증시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대우는 전날보다 1.58%(150원) 하락한 9340원에 거래...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7000억 증자 완료…국내 첫 8조원 자본 확보
미래에셋대우가 7000억원 규모 신형 우선주 유상증자를 0.7대 1 경쟁률로 완료하면서 국내 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8조원을 확보하게 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자사를 비롯해 삼성증권, KB증권...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홍콩게임사 미투젠 IPO 주관사 선정
미래에셋대우는 내년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소셜카지노 게임사 미투젠의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미투젠은 홍콩 소재 게임업체다. 북미풍 클래식 베가스 슬롯(Classic Vegas Slot)을 ...
2018-02-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미국 현지 지주회사 설립
미래에셋대우는 미국 현지에 지주회사 미래에셋 시큐리티 홀딩스(Mirae Asset Securities Holdings) (USA) Inc.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현지 지주회사 체제 재편을 위해 뉴욕 현지 자회사인 미래에셋...
2018-02-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롯데케미칼, 1분기 실적 빠른 개선 전망...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롯데케미칼에 대하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보다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6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6일 박연주 연구원은 "춘...
2018-02-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창간 기획 - 디지털 혁신] 미래에셋대우·NH투자·KB ‘디지털 자산관리’ 잰걸음
로보어드바이저(Robo-Adbisor)를 필두로 ‘디지털 자산관리(WM)’가 대세 키워드로 부상했다.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등 주요 금융투자사들은 디지털 WM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조직을 정비하느라 분주하다...
2018-02-26 월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