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하반기 도시정비 ‘다크호스’ 부상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도시정비 수주 실적 ‘3조 클럽’을 달성하며 존재감 강화에 나섰던 대우건설이 올해에도 공격적인 행보로 하반기 재개발·재건축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올해 7월까지는 굵직한...
2022-10-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한남2구역에 조합사업비 전액 책임조달 ‘파격혜택’ 제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위해 파격적인 사업조건을 공개했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사업조건에는 ▲사업비 전체 책임조달 ▲조합원 이주비 LTV 150% ▲최저 이주비 세대당 10억...
2022-09-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2022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써밋갤러리’ 등 7개 응모작 선정 영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2022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주택 브랜드 관련 7개의 응모작이 ‘굿디자인(GD)’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응모작은 △써밋갤러리 △운정신도시 파크...
2022-09-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내달 12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일원에서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의 청약일정은 10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2일 1순위, 10월 13일 2순위 접...
2022-09-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 10월 분양 예고…총 1172세대 규모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10월 경기도 양주시 일원 양주역세권에서 ‘양주역 푸르지오 디에디션’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 84㎡ 총 1172세대로 공급된다. ...
2022-09-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인천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올해 누적 수주액 2.6조 돌파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24일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일원에 위치한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십정4구역은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0개동 총 962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2022-09-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한남2구역에 ‘한남써밋’ 제안…“한남더힐 넘어서겠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23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입찰에 참여하며 지역의 독보적인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우건설은 ‘한남2구역’에 자사의 하이엔드...
2022-09-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 위한 ‘발코니 음악회’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재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입주민들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70여 분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주 1년 차 푸르...
2022-09-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도시 하늘 누빌 K-UAM…현대·GS·대우건설 ‘올인’ [건설사, 차세대 교통에 꽂히다 ②]
UAM(도심항공)부터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까지, 미래 교통망으로 평가받는 핵심 사업들의 뒤에도 건설사들의 숨은 노력이 있다. 본 기획에서는 건설업계의 교통 관련 신사업들을 살펴보고 향후 교통망 확충 전망까...
2022-09-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K-UAM 발전 맞손 잡았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 컨소시엄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도심항공교통 생태계 조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을 14일에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UAM 관련 인프라 설계‧...
2022-09-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호 대우건설, 한국형 UAM 실증사업 출사표 [건설사 미래전략 ③]
이제 우리나라 건설기업들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며 해외에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건설기업들이 미래 전략과 기술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기업·고객 가치 창출, 친환경 경영·탄소중립 등 각기 차별화된...
2022-09-1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2개 단지 11월 동시 분양 예고
대우건설은 오는 11월 충남 논산 내 2곳에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에 나선다. 논산에서 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논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다. 논산은 세대주, 세대원 다주택...
2022-09-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한국원자력연구원 발주 ‘수출용신형연구로’ 착공식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8월 31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발주한 ‘수출용신형연구로 및 부대시설’ 건설공사 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종호 과학기술부장관...
2022-09-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협력업체 상생경영 실천…추석 전 공사대금 3천억 조기지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과 동반 성반을 실천하기 위해 추석 연휴 전 공사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조기 집행할 외주비 등 공사대금 지급 규모는 약 3,000억 원으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
2022-08-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유니세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가 지난 25일 이라크 바스라주 영유아 교육지원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의 첫 해...
2022-08-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충북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내달 1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26일(금)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일원 음성 기업복합도시 B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
2022-08-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한토지신탁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 9월 분양 예고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가 오는 9월 분양에 나선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전용 84~101㎡...
2022-08-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변화와 혁신 통한 차세대 성장기반 적극 마련”
올해 3월 출범한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체제는 대우건설이 중흥건설그룹의 품에 안긴 상태에서 이뤄진 또 하나의 거대한 변화였다.35년 정통 ‘대우맨’으로도 알려진 백정완 사장은 2018년부터 주택사업본부장을 맡...
2022-08-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과도 격의없는 소통, ‘신세대 CEO’ 행보
백정완 사장은 평소 임직원들은 물론 신입사원들과도 격의없는 소통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 사장이 중흥건설그룹 인수 후 새 CEO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처음 들렸을 때부터 이미 내부는 물론 다른 건...
2022-08-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23일 청약접수 개시
대우건설이 부산진구 부암동 일대에 공급하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가 19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하 7층~지상 35층, 전용면적 84㎡ 총 468호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
2022-08-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미래비전·신사업 강조한 신규 광고캠페인 론칭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8월 15일부터 신규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광고에서 앞으로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DNA’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대우건설 관계...
2022-08-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 펼쳐
대우건설은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2022-08-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9월 분양 예고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오는 9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일원에서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5㎡ 총 9...
2022-08-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