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정원주 부회장 필두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 예방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그룹의 정원주 부회장이 윌리엄 루토(William Ruto) 케냐 대통령을 예방하고, 원자력 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정원주 부회장은 이날 오후 소...
2022-11-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대우 과장 앞세운 대우건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종합대상 등 2관왕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종합대상과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인터넷 소통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소통...
2022-11-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성황리에 활동 마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11일, 해단식과 함께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는 국내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
2022-11-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협약식 체결
대우건설은 14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가 공동 협력하여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주거안전...
2022-1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조직개편·정기 임원인사 단행…본부 내 실조직 폐지·해외사업단 신설
대우건설이 11일,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대우건설은 조직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본부 내 실(室) 조직을 폐지했다. 이를 위해 이번 개편에선 조직간 ...
2022-1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하반기 재개발 최대어 한남2구역 수주전 승리…‘한남써밋’ 짓는다
대우건설이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로 통했던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을 품에 안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남2 재정비 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대우건설을...
2022-11-05 토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9일 청약접수 개시
대우건설은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의 견본주택을 이달 4일 개관한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일원에 들어서는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은 지하 2층 ~ 지상 최고 35층 8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로, 아파트...
2022-11-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 vs 대우건설, 과열되는 ‘하반기 재개발 최대어’ 한남2구역 수주전
하반기 재개발 최대어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서울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을 사이에 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의 수주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양사 모두 전례없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조합원들의 관심몰이...
2022-11-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창립 50주년 앞둔 대우건설, 뉴 비전 ‘Your Dream, Our Space’ 선포
2023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대우건설이 새로운 비전 발표와 함께 내년을 ‘안전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달 28일 ‘뉴 비전/안전 원년 선포 및 창립 49주년...
2022-11-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3.8조 달성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29일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수진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에서 메가시티사업단(대우건설(주관,50%), 현대건설(30%), DL이앤씨(20%))이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31일 밝혔다. ...
2022-10-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나이지리아 대통령 예방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7일 나이지리아 무함마두 부하리(Muhammadu Buhari) 대통령을 그룹 정원주 부회장과 백정완 사장이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예방했다고 밝히고 이어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에 ...
2022-10-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익 5132억원…신규수주 전년대비 44.7% 급성장
대우건설이 대내외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불구, 전년대비 44% 이상 급성장한 수주 실적을 앞세워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며 웃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2년 3분기까지 누계...
2022-10-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부산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 내달 1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은 28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
2022-10-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필두 ESG위원회 공식 출범…ESG경영 원년 선언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4일, ESG 경영 원년 선언과 함께 ESG 경영 체계화 및 내재화를 위한 ESG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13명의 경영임원으로 구성된 대우건설 ESG위원회는 재무적 관점...
2022-10-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리모델링 단지 고질적 문제 ‘층간소음’ 해결 앞장선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리모델링 단지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개발한 ‘스마트 3중 바닥구조’를 곧 철거에 임박한 단지에 적용해 층간소음 ...
2022-10-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베트남 개척 공들이는 대우건설, 재한 베트남인 지원사업도 활발 전개
대우건설은 지난 18일 재한(在韓) 베트남인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원오사 쉼터 건립’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주한 베트남대사관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a), 원오...
2022-10-1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한남2구역 조경에 전체 공사비 4% 투입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주택 시장에서 녹지 선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세계적인 명성의 조경 디자인 그룹 ‘STOSS’와 손잡고 한남2구역에 입찰한 ‘한남써밋’에 명품 조경 특화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
2022-10-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생활숙박시설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 11월 분양 예고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경남 진주시 진주혁신도시 일원에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는 지하 4층, 최고 지상 39층, 4개동, 전...
2022-10-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 12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과 대한토지신탁이 포항 남구 구룡포읍에 공급하는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가 10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나선다. 지난 9월 30일 견본주택을 연 포항 푸르지오 마린시티는 11일 특별공급을...
2022-10-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vs롯데건설, 한남2구역 수주전 진검승부 [주간 부동산 이슈-10월 1주]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원희룡 장관 취임 후 첫 국감, 공시가격 현실화·1기신도시·LH혁신 등 전방위 공방 LH-도공 이어 권형택 HUG ...
2022-10-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한남2구역에 조합원 니즈 반영한 ‘118 PROJECT’ 제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 입찰에 참여하며 기존 원안의 대안설계(경미한 변경 범위 내)와 함께 ‘118 PROJECT’를 별도로 제시했다. ‘118 PROJECT’는 기존의 조합 원안설계를 획기적...
2022-10-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필두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모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대주주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 건설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부회장은 대우건설 실무진과 우즈베키스탄을 ...
2022-10-0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중흥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전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30일에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
2022-10-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