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GM과 양극재 합작사 Ultium CAM 출범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은 제너럴모터스(GM)는 북미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Ultium CAM) 설립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자본금으로 USD 3억2700만 달러를 투자해 1단계로 전기차 ...
2022-05-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창립 51주년 맞은 포스코케미칼, 최정우 이차전지 소재 선봉장 우뚝
지난 15일 창립 51주년을 맞은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의 이차전지 소재 선도 기업 도약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사업 부문 생산거점 투자를 비롯해 인재 육성 등 다양...
2022-05-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인재 확보 총력…한양대와 인력양성 MOU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배터리 소재 인재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선다. 포스텍·UNIST에 이어 한양대와도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포스코케미칼은 한양대와 12일 한양대 신본관에서 ‘e-Battery Tr...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투자증권 “포스코케미칼 ‘매수’ 추천… 양극재 깜짝 실적”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은 26일 이차전지용 양극재와 음극재, 탄소소재 원료와 제품 등을 제조하는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에 관해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가는 17만원 그대로 잡았다.올해 1분기 양극재 부...
2022-04-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1Q 실적] 포스코케미칼, 매출 6646억 원 기록...7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 달성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7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배터리소재사업 중심의 투자를 본격화한 성과로, 향후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2030년 양산능력 목표를 기존 계획 대비 양극재는 45%...
2022-04-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크레딧] 신용등급 ‘AA-’ 포스코케미칼, 14일 녹색채권 완판…민경준, 양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투자 박차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14일 진행한 총 3000억 원의 회사채 청약이 마감됐다. 이번 회사채 완판으로 조달된 자금을 통해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사진)은 양극재 등 이차전지소재 사업 투자에 박차를 가...
2022-04-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포항에 차세대 전기차용 양극재 생산라인 착공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은 7일 양극재 포항공장 착공식을 열고,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건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3월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착공에 ...
2022-04-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포스코케미칼, 이사회 6명 → 9명 확대...민경준 “차세대 기술 로드맵 완성”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4-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26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26년 연속으로 임금협상을 무교섭 위임하며 노사 화합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이번 합의로 포스코케미칼은 1997년부터 26년 연속으로 임금협상을 무교섭 타결하며 종업원...
2022-03-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리튬 확보로 배터리소재 경쟁력 높인다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포스코그룹의 리튬 투자에 힘입어, 배터리소재 사업 경쟁력을 크게 높인다.‘하얀 석유’로도 불리는 리튬은 양극재의 원료로 배터리에서 양·음극을 오가며 전기를 발생시키는 역할...
2022-03-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포스텍과 배터리소재 인재 육성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은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과 22일 포스텍 본관에서 'e-Battery Track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포스코케미칼은 포스텍에 2022년 하반기부터 배터리 소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과...
2022-03-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차세대 소재 기술 로드맵 완성 등 ESG 경영 적극 추진”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이 올해 차세대 소재 기술 로드맵 완성 등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이사회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효율적이고 전...
2022-03-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인터배터리 2022에서 차세대 소재 기술 선보여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2’에 참가해 독보적인 배터리 소재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전시의 주제를 ‘The New Chapter fo...
2022-03-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GM 양극재 합작공장 캐나다에 건립 “북미 진출 본격화”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은 제너럴모터스(GM)와 양극재 합작공장을 캐나다 퀘벡에 건립해 북미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의 전진기지로 삼는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부터 1단계로 약 4억 달러를 투자해...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푸른꿈 환경학교에서 친환경 전기차·배터리 배워요”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배터리 소재 기업의 역량을 활용해 어린이 환경 교육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포스코케미칼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1일까지 포항, 광양, 구미, 세종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50명을...
2022-02-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음극재·배터리 소재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음극재 생산과정의 탄소배출량 등 환경영향 공식 인증을 통해 친환경경영 성과를 인정 받았다.포스코케미칼은 환경부로부터 배터리 핵심소재인 천연흑연 음극재에 대한 ‘환경성적표...
2022-01-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북미·유럽·중국 글로벌 3각 거점 통해 이차전지 소재 선도 나서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중국·유럽에 이어 북미까지 이차전지 소재 영토를 넓히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 주요 시장 고객들을 추가 확보해 시장 선도를 꾀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2일 미국 완성차 업...
2021-12-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국내 최초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준공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이 국내 최초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포스코케미칼은 2일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포항시 동해면 블루밸리산업단지에서 인조흑연 음극재...
2021-1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GM과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합작사 북미에 설립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1위 자동차사인 제너럴모터스(GM)와 양극재 합작사업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과 GM은 양극재 합작사를 설립해 북미 지역에 대규모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고 2일 발표했다. 합작...
2021-1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전 공정 자동화 스마트 내화물 공장 준공
포스코케미칼이 스마트 내화물 공장을 신설하고 원가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은 24일 포항시 청림동에 위치한 내화물 7공장에서 민경준 사장과 시공사인 포스...
2021-11-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21/3Q 영업이익 308.9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1 08:36](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21/3Q 영업이익 308.94억원10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920.23억원(전년대비 30.2% 증가),영업이익은 308.94억원(전년대비 60.3% 증...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21/3Q 영업이익 314.7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1 07:56](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21/3Q 영업이익 314.72억원10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049.59억원(전년대비 29.9% 증가),영업이익은 314.72억원(전년대비 62.4% 증...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포스코케미칼, 유럽 모로우배터리와 양·음극재 개발 및 공급 협약
포스코케미칼이 대형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인 노르웨이 모로우배터리(Morrow Batteries, 이하 모로우)와 손잡고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모로우와 배터리 소재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
2021-10-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