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인디게임사 리자드 스무디와 ‘쉐이프 오브 드림즈’ 퍼블리싱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 중인 뉴 MOBA 로그라이크 액션 ‘쉐이프 오브 드림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쉐이프 오브 드림즈는 MOBA(캐릭터별 역할...
2025-01-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글로벌 소셜 카지노 게임 시장 공략 가속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해외 자회사 ‘매시브게이밍(이하 MVG)’이 오프라인 카지노 머신 공급사 ‘LT 게임’과 슬롯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MVG는 ‘하우스 오브 슬롯’...
2024-09-2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파우게임즈’, 영웅전설:가가브 트릴로지 글로벌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회사 파우게임즈(대표 이광재)의 ‘영웅전설:가가브 트릴로지’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웅전설:가가브 트릴로지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 ‘니혼팔콤...
2024-08-2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파우게임즈’, 영웅전설:가가브 트릴로지 국내 사전 예약 시작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자회사 파우게임즈(대표 이광재)가 ‘영웅전설:가가브 트릴로지’의 국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게임은 일본의 게임 개발사 니혼팔콤의 유명 IP인 ‘영웅...
2024-07-3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인디게임 8종 앞세워 ‘인디게임 페스티벌’ 참여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사의 인기 인디게임 8종이 ‘차이나조이’와 ‘게임 커넥션’이 주최하는 ‘인디게임 페스티벌(Indie Game Festival)’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인디게임 페스티벌은 ...
2024-07-2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피망 포커’‧‘피망 섯다’ 갤럭시 스토어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보드게임 ‘피망 포커’와 ‘피망 섯다’를 갤럭시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피망 포커와 피망 섯다는 PC와 모바일 플랫폼 통합을 통해 이용...
2024-06-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P의 거짓’, ‘다크 호스 코믹스’와 협업한 아트북 선봬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P의 거짓(Lies of P)’이 미국의 유명 만화 출판사 ‘다크 호스 코믹스’와 협업한 아트북을 선보이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P의 거짓 아트...
2024-06-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PC 게임 ‘스컬’, 모바일 버전 글로벌 정식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지난 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사우스포게임즈(대표 박상우)가 개발한 2D 액션 게임 '스컬(Skul: The Hero Slayer)’의 모바일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
2024-06-0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SK하이닉스와 ‘T31 P의 거짓 에디션’ 공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 부회장, 곽노정 사장)와 협업해 ‘T31 P의 거짓 에디션’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네오위즈의 대표...
2024-06-0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인텔라 X’, 웹3 게임 개발사 ‘슈퍼빌런랩스’에 지분 투자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블록체인 사업을 운용하는 인텔라X가 웹3 게임 스튜디오 ‘슈퍼빌런랩스(Supervillain Labs)’에 지분 투자를 집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인텔라X와 앱토스 랩...
2024-05-2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지노게임즈와 ‘안녕서울:이태원편’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1인 개발사 지노게임즈(대표 김진호)가 개발 중인 ‘안녕서울:이태원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퍼즐 플랫포머 게임 안녕서울:이태원편은 지구 종말이...
2024-05-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기대 신작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 국내 정식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지난 8일 모바일 축구 게임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을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고 9일 밝혔다. 프로사커:레전드 일레븐은 RPG(역할수행게임)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작 모바...
2024-05-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콘솔 전문회사 변신…'옛 3N 영광 찾을까'
네오위즈가 지난해 콘솔게임 ‘P의 거짓’ 성공을 발판으로 콘솔게임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퍼블리싱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콘솔 중심의 자체 개발력을 강화해 글로벌 콘솔 게임사로의 새로운 전...
2024-05-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 중국 정식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모바일 힐링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를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국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지원하며 애플 앱스토어를 비롯 ‘샤오미(Xi...
2024-04-2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모바일 울고, 콘솔 웃고” 네오위즈, 4분기 영업익 151억원…흑자전환
네오위즈(대표 김승철·배태근)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656억원, 영업이익 31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보다 24%, 62% 늘었다. 지난해 4분기만 보면 연결기준 매출 1095억원, 영업이익 15...
2024-02-14 수요일 | 이주은 기자
[특징주] 게임주 넥슨·넷마블·네오위즈, 중국 외자판호 취득 소식에 강세
넥슨, 넷마블, 네오위즈가 중국 외자판호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넥슨게임즈는 오전 10시 5분 기준 전일(1만4720원)보다 18.68% 오른 1만7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
2024-02-02 금요일 | 전한신 기자
네오위즈,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상금 전액 기부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게임문화재단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게임인재원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
2023-12-28 목요일 | 이주은 기자
네오위즈 'P의 거짓', 2023 게임대상 수상...6관왕 영예
올 한해 우리나라 최고 게임을 가리는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네오위즈의 ‘P의거짓’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우수개발자상 ▲인기게임상 ▲기술·창작상(기획·시나리오 분야, 사운드 분야, 그...
2023-11-15 수요일 | 이주은 기자
네오위즈, '위쳐' 핵심 개발진 설립 게임사에 224억 투자…지분 21% 확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배태근)는 폴란드 게임 개발사 ‘블랭크 게임 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총 1700만달러(약 224억원)이다. 이번 투자로 네오위즈는 지분 21.26%를 취득하...
2023-11-13 월요일 | 이주은 기자
네오위즈, 3분기 영업익 202억원 전년比 286%↑…“P의 거짓 효과"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신작 ‘P의 거짓’ 출시 효과로 어닝서프라이즈 급 성과를 거뒀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오위즈의 3분기 매출은 1175억원, 영업이익 202억원이다. 전년 ...
2023-11-09 목요일 | 이주은 기자
네오위즈, 컴퓨존과 P의 거짓 한정판 PC 선봬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전자제품 전문 쇼핑 플랫폼 컴퓨존과 협업해 ‘P의 거짓’ 한정판 PC를 18일 출시한다. 한정판 PC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컴퓨존 홈페이지에서 5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PC는 P의...
2023-10-18 수요일 | 이주은 기자
네오위즈 ‘P의 거짓’, 해외서 통했다…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돌파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P의 거짓’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지난 15일 기준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4·5,...
2023-10-17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