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오위즈, 컴퓨존과 P의 거짓 한정판 PC 선봬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8 09:55

18일 오후 1시부터 컴퓨존서 50대 한정 판매

네오위즈가 컴퓨존과 협업해 'P의 거짓' 한정판 PC를 출시한다. / 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컴퓨존과 협업해 'P의 거짓' 한정판 PC를 출시한다. / 사진제공=네오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전자제품 전문 쇼핑 플랫폼 컴퓨존과 협업해 ‘P의 거짓’ 한정판 PC를 18일 출시한다.

한정판 PC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컴퓨존 홈페이지에서 5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PC는 P의 거짓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즐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성능을 갖췄다.

‘AMD 라이젠(RYZEN) 7 7800X3D’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했다. ‘라이젠’은 게임 그래픽 처리에 최적화된 게이밍용 CPU로 유명하다. 3D-V캐시(Cache) 기술이 적용돼 높은 캐시 용량을 기반으로 높은 게임 성능과 빠른 반응 속도를 제공한다.

파워컬러에서 제작한 ‘라데온(Radeon) RX 7800 XT 레드 데빌(Red Devil)’ 그래픽카드도 적용했다.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의 최신 라인업으로 4K(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게이밍 그래픽 카드다. 네오위즈 측은 “P의 거짓의 사실적인 그래픽과 세밀한 묘사를 즐기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PC 본체는 잘만테크의 신제품인 ‘P30 블랙 케이스’를 채택, 외관에 검은 토끼단 일러스트와 P의 거짓 로고를 입혔다.

이번 P의 거짓 한정판 PC 구매자에게는 스팀에서 플레이 가능한 P의 거짓 디럭스 업그레이드와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P의 거짓 인게임 아이템을 모티브로 제작한 굿즈 2종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컴 김연수, ‘소버린 OS’ 승부수…300억 실탄 쥐고 영토 확장 한컴이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경쟁 대신, 기업용 AI(인공지능) 에이전트와 업무 시스템을 연결하는 플랫폼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가 AI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도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한컴은 에이전틱 OS(운영체제)를 앞세워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통제 영역에서 차별화를 노린다는 구상이다.LLM 경쟁 대신 ‘OS 통제권’ 선점26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연수 한컴 대표는 사명을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으로 변경하고, ‘소버린 에이전틱 OS(운영체제)’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김연수 대표가 소개한 에이전틱 OS는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학습한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업무를 2 AI·데이터센터 특수 잡는다…명노현 LS 부회장 “북미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명노현 ㈜LS 부회장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을 정조준하며 대대적인 현장 경영 행보에 나섰다. 명노현 부회장은 향후 5년간 총 30억 달러를 투입하는 현지 생산 기지들을 직접 점검하며,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린 북미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미 안보포럼 참석 및 현지화 전략 고도화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명노현 부회장이 지난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명노현 부회장은 미국 도착 직후인 1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심윤찬 3 “MBK, 홈플러스 손쉬운 엑시트”…정치권·노동계, 사모펀드 규제 공백 비판 홈플러스 위기설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인수·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정치권과 노동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뉴스타파 라이브에 출연해, 사모펀드의 무분별한 기업 인수와 자산 매각을 방치한 '규제 공백'을 이번 사태 핵심으로 꼽았다.박 의원은 "MBK는 처음부터 홈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장부상 부동산 가치를 보고 최소 비용으로 기업을 인수해 자산을 팔아가며 이익을 남기려고 한 것"이라며 "감독 당국에 그 과정이 제대로 보고되지 않는 규제의 공백 상태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진단했다.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도 MBK의 인수 구조를 정면 비판했다. 안 지부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