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계룡건설(대표이사 사장 이승찬)이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상생경영과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계룡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정거래위원회가...
2024-11-14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한 ‘브랜드데이’ 행사 성료
계룡건설은 9월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하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WE하여’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윤길...
2024-09-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 육군본부 찾아 예비역 위문금 1000만원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이 2일(금) 오전 10시 계룡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예비역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하였다. 계룡건설은 2012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와병 중인 예비역 위문사업’...
2024-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원 기탁
계룡건설이 세종시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24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 최민호 세종시장과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성금 5000...
2024-01-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창단…엘리트체육 활성화 지원
계룡건설이 19일 계룡건설사옥 대강당에서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계룡건설 54주년 창립기념식에 앞서 진행된 철인3종 선수단 창단식에는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 이승찬 회장을 비...
2024-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 제29대 대한건설협회 협회장 선출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이사가 대한건설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건설협회는 15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3회 임시총회에서 한 대표이사가 제29대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한 협회장의 임기...
2023-12-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스마트 안전경보장치’ 특허 취득
계룡건설(회장 한승구)이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경보장치(위험지역 접근방지용 스마트 안전 경보 방법 및 장치)’를 특허청에 등록했다. 계룡건설이 지난 2022년 11월 스마트온테크와 함...
2023-10-3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추석명절 맞아 예비역 위문금 1000만원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4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
2023-09-1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장마철 건설현장 중대재해 Zero 캠페인 실시
계룡건설은 26일부터 7월31일까지 36일간 전 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3대 사고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마철 기간 특히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
2023-06-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미아역 초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 ‘엘리프 미아역’ 1순위 청약 접수
계룡건설이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에 선보이는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이 25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엘리프 미아역’은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2023-04-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클린에어스와 공기정화모듈 특허 및 제품 상용화 업무협약 체결
계룡건설은 11일 대전 탄방동에 위치한 계룡건설 사옥에서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계룡건설 관계자와 클린에어스 황태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기정화모듈을 적용한 세대환기시스템 공동개발 및 특허 등록’을...
2023-04-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에 ‘엘리프 미아역’ 4월 분양
계롱건설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을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엘리프 미아역’은 지하 5층~지상 24층, 3개동 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공공...
2023-04-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취임…'2세 경영' 본격화
계룡건설은 28일 제56기 주주총회 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승찬 회장의 취임을 발표했다. 이승찬 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조용히 업무를 시작하면서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 책임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
2023-03-2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발달장애청소년 지원
계룡건설(대표이사 한승구, 이승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을 더했다.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 김현창 부장은 지난 3월 7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엘림특수교...
2023-03-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윤곽 드러낸 올해 건설사 주총…현대건설부터 계룡건설까지 ‘신사업’ 이구동성
본격적인 상장사들의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오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주총 안건히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업계 1~2위를 다투는 대형사인 현대건설은 물론 계룡건설 등 중견사들까지, 회사 크기를 막론하고 건...
2023-03-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2023년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계룡건설이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2023년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
2023-02-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시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탁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은 17일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은 연말연...
2023-01-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육본에 와병중 예비역 위한 위문금 1000만원 전달
계룡건설이 육군본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9일 한승구 회장이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01-10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충청남도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쾌척
계룡건설(대표이사 사장 이승찬)이 충청남도에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은 29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3...
2022-12-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26일부터 정당계약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선보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가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지난달 18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7...
2022-1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