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Build the Life 힐스테이트’ 브랜드 필로소피 영상 공개
현대건설은 삶에 대한 집의 가치를 담아낸 2023년도 브랜드 필로소피 영상, ‘Build the Life, 힐스테이트’ 편을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힐스테이트에서...
2023-07-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현대ENG, 새로운 먹거리 UAM·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본격화
주택경기가 침체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신사업에서 돌파구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자동차 계열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미래차 이착륙장·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산에 집중...
2023-07-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 '기회의 땅'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진출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대 20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우크라이나의 일감을 두고, 국내건설사들이 글로벌 경쟁에 나서고...
2023-07-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진출…핵심공항 정상화 협약체결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 모색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우크라이나 키이우 보리스필 ...
2023-07-16 일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무재해 달성’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
현대건설은 지난 6월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본사에서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한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제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현...
2023-07-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안전문화체험관 리뉴얼 오픈...첨단 스마트장비 적용
현대건설은 첨단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안전문화체험관을 재단장해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처음 개관한 안전문화체험관은 그동안 임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 등 60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설 ...
2023-06-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특징주] 현대건설, 역대 최대 사우디 수주 소식에 강세
현대건설(대표 윤영준) 주가가 역대 국내 최대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공사 수주 소식에 26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11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7.03% 상승한 4만1100원...
2023-06-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주영 회장 신화 시작된 사우디…현대건설, 다시 ‘중동 메가 프로젝트’ 시동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상 최대 규모 50억 달러(약 6.5조) 수주 잭팟을 터트리면서, 창업주인 故 정주영 회장 시절에 보여줬던 ‘중동 신화’를 다시 썼다. 현대건설은 창업주 정주영 회장 시절인 197...
2023-06-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사우디 최대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 수주 쾌거…6조5000억원 규모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24일(현지시간), 사우디 다란(Dhahran)에 위치한 아람코 본사에서 50억달러 규모(한화 약 6조 5000억원)의 ‘아미랄 석유...
2023-06-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원희룡 필두 해외건설 ‘원팀코리아’ 사우디行…현대건설 현장도 방문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6월 21일(수)부터 6월 25일(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 원희룡 장관을 단장으로 한 원팀코리아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그간 양국 협력 플랫폼에 참여한 원팀코리아 기업들이...
2023-06-2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농식품부, 서산특구 내 농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맞손’
현대건설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함께 국민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농업분야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 일원에 위치한 서산 바이오․웰빙․연구 특구 내 현대...
2023-06-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 12일 청약접수 개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8일,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탕정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
2023-06-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리더 [KFT-ESG아파트 ②]
환경·사회·지배구조(ESG)는 기업의 생존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해와 실천은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 기후변화는 국제적 민감도가 높은 만큼, 기업이 브랜드의 신뢰와 사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촉각을 세...
2023-06-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유전자 분석 기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개발…“입주민 건강 챙길 것”
현대건설이 입주민의 건강관리에서부터 응급시 대처가능한 미래형 주거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생명공학 분야 세계 1위...
2023-06-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승학터널 민자사업 본격화…5000억원 규모
현대건설이 부산시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원도심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로인 승학터널 민자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현대건설은 1일 부산광역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와 ‘승학터널 민간투...
2023-06-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현대 건설기계부문 ‘글로벌 우수인재 한국방문 프로그램’ 진행
HD현대 건설기계부문은 26일 글로벌 사업장의 우수 인재들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글로벌 우수인재 한국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해외 직원 초청행사는 2021년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건설기...
2023-05-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홀심, 저탄소·고성능 건설자재 글로벌 협력 확대에 '맞손'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Holcim)과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스위스에 위치한 홀심 본사에서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2023-05-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주택통’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사상 첫 매출 20조 클럽 금자탑 [건설CEO 경력열전 ①]
CEO는 기업 내 최고 임원으로서 회사의 운영과 방향성을 제시해야 할 위치이므로 회사 내 모든 분야에 정통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기 분야는 있기 마련이다. 본 기획에서는 현재 건설사 CEO들의 이력을 살펴보고...
2023-05-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분양…“역세권·개발호재·배후수요 3박자”
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분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천안역 역세권 입지고, 현재 진행 중인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혜 단지다. 단지가...
2023-05-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美 ‘그린 굿 디자인어워드 2023’ 2관왕 영예
현대건설이 미국 ‘그린 굿 디자인어워드 2023’에서 ‘일루미스테이트’의 조형 앉음벽 ‘에이치 웨이브 벤치(H Wave Bench, 이하 웨이브 벤치)’와 3D프린팅 어린이놀이시설 ‘달 놀이터(The Moon Playground, 3D ...
2023-05-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동탄 파크릭스, 1차 이어 2차도 100% 완판"
현대건설은 계룡건설산업·동부건설·대보건설과 함께한 ‘동탄 파크릭스’의 2차 일반분양 물량 660가구가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1차 물량 1403가구가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2차도 완판 되면서 총 ...
2023-05-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위기가 부른 ‘적과의 동침’…삼성물산·현대건설 동맹
고금리와 원자재값 고공행진 속에서 급격하게 악화되는 건설경기 타개를 위해 건설업계 ‘투톱’이 연일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수 년 째 시공능력평가 1, 2위 자리를 각각 지키고 있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협업이...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충남 태안에 '모빌리티 기반' 스마트시티 건설
현대건설이 충남 태안군에 모빌리티 인프라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건설한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충청남도 태안군과 함께 민관협력체제로 참여해 최종 선정...
2023-05-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