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테라'로 국산맥주 새바람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가 '절치부심'으로 준비한 맥주 '테라'가 시장에서 빛을 보고 있다. 테라는 출시 100일 만에 판매 1억병을 돌파했으며, 매출로는 340억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테라 판매 신기록에 5년...
2019-07-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남대문 쪽방촌 저소득 가정 등에 '석수' 나눔 봉사활동
하이트진로음료는 24일 남대문 쪽방촌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사랑의 물 ‘석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하이트진로음료 임직원 20여 명은 ...
2019-07-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이탈리아産 와인 '테라 마쩨이' 출시
하이트진로가 와인 '테라 마쩨이'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테라 마쩨이는 끼안티 와인의 명가로 알려진 이탈리아 마쩨이 가문의 최상급 떼루아 세 곳에서 재배한 적포도 품종을 블렌딩 해 만든 제품이다.이탈리아...
2019-07-24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장애인‧노인‧아동에 차량 지원하는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장애인‧노인‧아동의 이동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차량 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지원 기관은 공모를 받아 선정한다. 신청 가능 대상은 사회복지법인, 공익성 지정기부금 단체, 사회복지사업을...
2019-07-22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하이트진로, '日 수출' 과일막걸리 2종 출시
하이트진로가 일본수출전용 과일 막걸리 2종을 출시하여 일본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과일막걸리는 진로막걸리 피치와 진로막걸리 망고다. 알코올도수 4%의 750㎖ 페트 제품으로 하이트진...
2019-07-05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하이트진로, 창원시 화재안전장비 지원 행사 개최
하이트진로가 지난 2일 창원시에서 대형 화재 방지를 위한 국민안전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를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 권순호 창원소방본부장, 창원시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시민, 학생 ...
2019-07-03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하이트진로, 100일 맞은 테라 1억병 팔았다
하이트진로가 출시 100일을 맞은 테라의 판매량이 1억병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테라 판매는 6월 29일(출시 101일) 기준 누적판매 334만 상자(330ml 기준), 10억139만병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초당 11.6병 판매된...
2019-07-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유럽시장 한국 주류 문화 확대 나선다
하이트진로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유럽 시장에 한국 주류 문화 확대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스토어 ‘코리아 스피릿 2019(Corea Spirit 2019)’를 열고, 23일에는 영국에서 ‘한여름밤...
2019-07-0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 공개
하이트진로가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2019 광고 캠페인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를 내달 1일부터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발탁하고 인연을 이어간다. 출시 때부...
2019-06-2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美 뉴욕·뉴저지 참이슬 홍보 투어 연장
하이트진로가 미국 뉴욕 주를 돌며 '참이슬'을 홍보 중이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주를 돌며 참이슬 랩핑 트럭을 운행하는 것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5...
2019-06-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2탄 '블랙보리 라이트' 출시
하이트진로음료가 기존 ‘블랙보리’의 확장제품으로서 청량감을 강화한 ‘블랙보리 라이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의 블랙보리가 가마솥 보리숭늉 맛을 재현한 깔끔하고 진한 타입의 차음료인 반면, ‘...
2019-06-2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락스타 존 본조비의 로제 와인 '햄튼워터' 출시
세계적인 락스타 존 본조비(John Bon jovi)가 만든 프리미엄 로제 와인이 국내에서 판매된다.하이트진로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락스타 존 본조비와 프랑스 와인계 샛별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이...
2019-06-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캘리포니아 대표 와인 '가이서픽' 출시
하이트진로가 캘리포니아 유명 지열 지대 소노마 카운티의 대표 와이너리 '가이서픽'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이서픽은 1880년 미국의 대표적 와인 산지인 알렉산더 밸리 중심부에 설립된 와이너리로, 알렉산더...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뉴트로 컨셉 진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 오픈
하이트진로가 80년대 주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한 진로의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을 지난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두꺼비집은 오는 6월 30일까지 포차어게인 강남점과 홍대점 2곳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9-05-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판매량 신기록 경신...공급지연까지 발생
하이트진로의 신개념 맥주 '테라'가 출시 50일 만에 130만 상자 팔리는 등 맥주 신제품 초기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수요 폭증에 일시적인 공급지연 현상까지 발생했다.하이트진로는 14일 전국 주류도매사에 테라의 ...
2019-05-1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베트남, 두번째 장학사업 진행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장학사업을 진행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법인인 하이트진로 베트남이 베트남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베트남은 지난 9...
2019-05-11 토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아태지역 6개국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파트너와의 우호적 관계 강화를 위한 ‘2019 글로벌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약 일주일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
2019-05-0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주류 3사 전략 돋보기 (2)] 하이트진로, ‘삼각 포트폴리오’로 맥주사업 안정화
주세법 개정을 앞두고 국내 주류 회사들이 가격 조정에 나서는 등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오비맥주는 ‘필굿’ 등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경쟁사를 견제하기 위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 국내...
2019-05-0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출시 한 달 성적표 '우수'..."1초에 9.5병 판매"
하이트진로가 새롭게 선보인 청정라거-테라가 쾌조의 출발 성적을 보였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테라'가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3200만병(330ml 기준) 판매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테라 판매량은 ...
2019-05-0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미국 시장서 '하이트 66종 스페셜 에디션' 판매
하이트진로가 미국 시장 수출용 하이트의 패키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브랜드 선호도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시장의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하이트...
2019-04-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소주값도 오른다...하이트진로, 참이슬 출고가 6.45% 인상
하이트진로가 3년 5개월 만에 소주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다.하이트진로는 오는 5월 1일부터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가격을 병당 1015.70원에서 65.5원 오른 1081.2원으로 변경한다고...
2019-04-2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대표] "블랙보리 국내 최초 미국 트레이더조 곧 입점"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자연은…한국인에게는 익숙한 이 음료들은 모두 한 사람의 손에서 탄생했다. 하이트진로음료로 적을 옮기기 전 조운호 대표가 웅진식품에서 악전고투로 빚어낸 제품들이다.‘히트작제...
2019-04-2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