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日 수출' 과일막걸리 2종 출시
하이트진로가 일본수출전용 과일 막걸리 2종을 출시하여 일본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과일막걸리는 진로막걸리 피치와 진로막걸리 망고다. 알코올도수 4%의 750㎖ 페트 제품으로 하이트진...
2019-07-05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하이트진로, 창원시 화재안전장비 지원 행사 개최
하이트진로가 지난 2일 창원시에서 대형 화재 방지를 위한 국민안전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를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 권순호 창원소방본부장, 창원시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시민, 학생 ...
2019-07-03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하이트진로, 100일 맞은 테라 1억병 팔았다
하이트진로가 출시 100일을 맞은 테라의 판매량이 1억병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테라 판매는 6월 29일(출시 101일) 기준 누적판매 334만 상자(330ml 기준), 10억139만병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초당 11.6병 판매된...
2019-07-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유럽시장 한국 주류 문화 확대 나선다
하이트진로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유럽 시장에 한국 주류 문화 확대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스토어 ‘코리아 스피릿 2019(Corea Spirit 2019)’를 열고, 23일에는 영국에서 ‘한여름밤...
2019-07-0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 공개
하이트진로가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2019 광고 캠페인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를 내달 1일부터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발탁하고 인연을 이어간다. 출시 때부...
2019-06-2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美 뉴욕·뉴저지 참이슬 홍보 투어 연장
하이트진로가 미국 뉴욕 주를 돌며 '참이슬'을 홍보 중이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주를 돌며 참이슬 랩핑 트럭을 운행하는 것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5...
2019-06-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2탄 '블랙보리 라이트' 출시
하이트진로음료가 기존 ‘블랙보리’의 확장제품으로서 청량감을 강화한 ‘블랙보리 라이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의 블랙보리가 가마솥 보리숭늉 맛을 재현한 깔끔하고 진한 타입의 차음료인 반면, ‘...
2019-06-2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락스타 존 본조비의 로제 와인 '햄튼워터' 출시
세계적인 락스타 존 본조비(John Bon jovi)가 만든 프리미엄 로제 와인이 국내에서 판매된다.하이트진로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락스타 존 본조비와 프랑스 와인계 샛별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이...
2019-06-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캘리포니아 대표 와인 '가이서픽' 출시
하이트진로가 캘리포니아 유명 지열 지대 소노마 카운티의 대표 와이너리 '가이서픽'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이서픽은 1880년 미국의 대표적 와인 산지인 알렉산더 밸리 중심부에 설립된 와이너리로, 알렉산더...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뉴트로 컨셉 진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 오픈
하이트진로가 80년대 주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한 진로의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을 지난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두꺼비집은 오는 6월 30일까지 포차어게인 강남점과 홍대점 2곳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9-05-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판매량 신기록 경신...공급지연까지 발생
하이트진로의 신개념 맥주 '테라'가 출시 50일 만에 130만 상자 팔리는 등 맥주 신제품 초기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수요 폭증에 일시적인 공급지연 현상까지 발생했다.하이트진로는 14일 전국 주류도매사에 테라의 ...
2019-05-1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베트남, 두번째 장학사업 진행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장학사업을 진행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법인인 하이트진로 베트남이 베트남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베트남은 지난 9...
2019-05-11 토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아태지역 6개국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파트너와의 우호적 관계 강화를 위한 ‘2019 글로벌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약 일주일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
2019-05-0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주류 3사 전략 돋보기 (2)] 하이트진로, ‘삼각 포트폴리오’로 맥주사업 안정화
주세법 개정을 앞두고 국내 주류 회사들이 가격 조정에 나서는 등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오비맥주는 ‘필굿’ 등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경쟁사를 견제하기 위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 국내...
2019-05-0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출시 한 달 성적표 '우수'..."1초에 9.5병 판매"
하이트진로가 새롭게 선보인 청정라거-테라가 쾌조의 출발 성적을 보였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테라'가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3200만병(330ml 기준) 판매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테라 판매량은 ...
2019-05-0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미국 시장서 '하이트 66종 스페셜 에디션' 판매
하이트진로가 미국 시장 수출용 하이트의 패키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브랜드 선호도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시장의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하이트...
2019-04-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소주값도 오른다...하이트진로, 참이슬 출고가 6.45% 인상
하이트진로가 3년 5개월 만에 소주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다.하이트진로는 오는 5월 1일부터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가격을 병당 1015.70원에서 65.5원 오른 1081.2원으로 변경한다고...
2019-04-2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대표] "블랙보리 국내 최초 미국 트레이더조 곧 입점"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자연은…한국인에게는 익숙한 이 음료들은 모두 한 사람의 손에서 탄생했다. 하이트진로음료로 적을 옮기기 전 조운호 대표가 웅진식품에서 악전고투로 빚어낸 제품들이다.‘히트작제...
2019-04-2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1분기 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공격적인 투자와 신제품 출시를 단행한 결과 올 1~3월 음료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4% 성장했다.특히 ...
2019-04-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셀프디스'까지 자처...수입맥주와 전쟁 선포한 하이트진로
"우리는 다시 85년 전 차가운 자리에 섰다"하이트진로가 '하이트' 맥주를 출시했던 원년으로 돌아가 맥주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이미 확고하게 굳어진 수입맥주와 국산맥주의 양강구도에 신규 브랜...
2019-03-1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이것은 맥주인가 탄산수인가"...하이트진로, 5년 개발 끝에 신개념 맥주 출시
하이트진로가 오는 21일 새로운 맥주 브랜드를 출시하고 맥주 시장 탈환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맥주와 차별화된 원료, 공법을 적용한 '청정라거 - 테라(TERRA)'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라틴어로 흙, 대지...
2019-03-1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JTBC 아는형님 PPL 효과 톡톡
하이트진로음료는 자사의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가 제품 출시와 동시에 진행한 각종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PPL(Product in Placement : 간접광고)은 TV광고처럼 직...
2019-0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