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객도 T맵 이용시 데이터 차감…6개월간 100MB 제공
SK텔레콤이 T맵을 이용하는 자사 고객에게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T맵 제로레이팅’ 서비스를 오는 4월 종료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전날(11일)부터 가입자들에게 오는 4월 19일부터 T맵 데이터 사용 요...
2021-03-1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175개 협력사에 ESG 교육 무상 제공…ESG 경영 박차
SK텔레콤이 비즈니스 파트너사에 ESG 교육을 무상 제공하고, 온라인 채용 지원을 확대하는 등 협력사 동반성장에 나섰다. SK텔레콤은 11일 서울 중구 SK 남산빌딩 소재 SK텔레콤 동반성장센터에서 우수 비즈니스 파트...
2021-03-1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공인전자문서중계 자격 획득…문자 고지서도 법적효력 보장
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신규 ‘공인 전자문서 중계자’ 자격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인 전자문서중계자는 오프라인 등기우편과 같이 온라인에서 전자문서를 중계 서비스할 수 있는 법인 또는...
2021-03-1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도 공인 전자문서 유통한다…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
SK텔레콤이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인증받았다. 지난해 전자문서법 개정 이후 첫 인증 사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SK텔레콤을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공인전자문서중계...
2021-03-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통신기술로 온실가스 1만톤 줄인다…ESG 경영 선도
SK텔레콤이 국내 통신분야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 SK텔레콤은 9일 3G와 LTE(4G) 네트워크 장비 통합 및 업그레이드를 통한 전력 사용량 절감에 성공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통...
2021-03-0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전 직원에 800만원 지급…인재 확보 경쟁 치열
지난달 최고 실적에도 낮은 성과급으로 논란을 겪은 SK텔레콤이 전 직원에게 임금협상 타결금 8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노사 임금협상 TF에서 임금협상 타결금 명목으...
2021-03-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순천향대, 아바타로 참석하는 ‘메타버스 입학식’ 진행
SK텔레콤이 순천향대학교와 협력해 2일 오전 열리는 2021 순천향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을 ‘점프 VR’ 플랫폼을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와 가공...
2021-03-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11번가 소상공인 대상 금융서비스 출시…ESG 경영 강화
SK텔레콤이 소상공인을 대상 혁신금융 서비스를 출시하며, ESG 경영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11번가, 현대캐피탈과 협력해 혁신금융 서비스인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에 ‘자동 선정산’과 ‘미래 선정산’ 서비...
2021-02-2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클래리베이트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 선정
SK텔레콤이 글로벌 특허 솔루션 전문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기업으로선 6년 만에 신규 선정 됐다. 클래리베이트는 다양한 특...
2021-02-2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분당·성수 ICT인프라센터서 재생에너지 사용한다
SK텔레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SK텔레콤과 한국전력공사는 연간 44.6GWh 분량의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인증에 관한 ‘녹색프리미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
2021-02-2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공공·민간 AI 영상보안사업 시장 선도
SK텔레콤이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사업을 활성화를 위해 국내 대표 보안기업들과 협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국내 대표 보안기업인 ADT캡스, 국내 통합관제센터 선도기업인 이노뎁과 함께 'AI기반 지능형 영상...
2021-02-1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글로벌 통신사와 ‘5G 옵션4’ 백서 발간…5G 기술 선도
SK텔레콤이 독일의 도이치텔레콤, 영국의 BT 등 글로벌 통신기업과 함께 운영 중인 ‘NGMN 얼라이언스’를 통해 5G 차세대 규격인 ‘5G 옵션 4’ 백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NGMN 얼라이언스는 2006년 도이...
2021-02-1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SC제일은행, 마이데이터 클라우드 구축…1금융권 최초
SK텔레콤이 SC제일은행과 제1 금융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클라우드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과 SC제일은행은 지난 2월 초 마이데이터 전용 클라우드 구축사업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SC제일은행 클...
2021-02-1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AI 담은 무선 이어셋 ‘누구 버즈’ 출시…7만9000원
SK텔레콤이 드림어스컴퍼니의 아이리버 브랜드와 함께 ‘T전화x누구’ 전용 무선 이어셋 ‘누구 버즈’를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누구 버즈’는 SK텔레콤의 인공지능 기술과 아이리버의 사운드 노하우를 더한...
2021-02-1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성과급 기준 개선 합의…내년부터 적용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성과급 규모가 감소했다며 성과급 갈등을 빚어온 SK텔레콤이 노조와 협의를 통해 투명한 성과급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노조는 이날 ...
2021-02-0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대표, 상생 행보 지속…협력사에 350억 조기지급
박정호 SK텔레콤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중소협력업체에 350억원 규모의 대금 조기 지급 계획을 포함한 상생 방안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8일 설 연휴와 신학기를 앞두고 전국 250여개 대리점의 자금 유동성 ...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복지포인트 300만 지급 결정…노조 “임시방편에 불과, 투쟁 검토”
SK텔레콤의 성과급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박정호 대표가 전 직원에 복지포인트 300만을 지급한다고 밝혔음에도, 노조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투쟁에 나서겠다며 반발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2021-02-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성과급 논란에 "구성원과 소통 확대할 것"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최근 사내 성과급 논란에 임직원과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 사장은 4일 서울 중구 T타워 본사에서 열린 ‘T 서비스 챔피언 어워드’ 행사에서 “회사의 성장과...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신한카드-GS, 국내 최초 ‘민간 데이터 댐’ 구축
SK텔레콤이 통신·카드·신용 등 각 분야의 데이터 기업들과 ‘민간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민간 데이터 탬 구축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신한카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GS리테일, 부동산114 등 각...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분할시 합산 기업가치 7조원 높아질 것”- NH투자증권
SK텔레콤이 분할 이후 합산 가치가 현재보다 7조원가량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4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에 대해 분할 이후 SK텔레콤과 SK텔레콤홀딩스의 합산 기업가치가 최소 26조8000억원에...
2021-02-0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SK텔레콤, 무선이 끌고 유선이 미는 상황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201 별도 EBITDA 4.2조원에 EV/EBITDA 4.7배(LTE 도입 초기 3년 ‘12~14평균) 적용 후 자회사 가치 합산한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는 21E EPS에 ...
2021-02-04 목요일 | 장태민
[컨콜] SK텔레콤 “11번가-아마존, 차별화된 혜택 제공 할 것…ICT 시너지 창출 기대”
SK텔레콤은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아마존과 함께 국내 고객들과 함께 독보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협력으로 빠른 시일 내 고객들에게 차...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텔레콤 “2023년까지 구독형 상품 가입자 2000만명, 매출 6000억 목표”
SK텔레콤은 3일 열린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통신 부문은 AI 기반 구독형 상품 마케팅 컴퍼니로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다”며 “통신을 넘어 교육, 렌탈, 여행 등 다양한 ...
2021-02-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