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그린 ‘돌과 빛의 풍경’,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조경공간인 ‘돌과 빛의 풍경(Scenery of Stone and Light)’과 대치동에 위치한 대우건설 하이엔드...
2023-08-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서울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내달 5일 1순위청약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상도동에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로 들어서는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의 견본주택을 9월 1일(금)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선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동작구 상...
2023-08-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전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8일,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고 동아오츠카와 함께하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에서 온열질환 위...
2023-08-2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임직원 상호간 신뢰·협력 바탕 100년 기업 근간 마련”
“임직원 상호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100년 기업의 근간을 마련해 올해를 대우건설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대우건설이 중흥그룹의 품에 안긴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정원주 ...
2023-08-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에 주건협 회장까지, ‘체력왕’ 정원주 비결은
정원주 회장은 대우건설 외에도 대한주택건설협회장 자리도 겸하고 있다. 월요일마다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대우건설이 위치한 을지로와 주택건설협회가 위치한 여의도를 바쁘게 오가며 집무를 보고 있다는 후문이...
2023-08-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한국원자력연구원, 선진원자력 연구개발 맞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금일 오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연구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및 관...
2023-08-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서울 후분양아파트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9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9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8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71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
2023-08-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새만금 철수한 마카오 잼버리 참가자 53명 숙소 지원
대우건설이 태풍 카논의 영향으로 새만금에서 철수한 마카오의 ‘제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 53명에게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서 숙소와 식사를 12일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
2023-08-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폭염 속 현장 찾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강조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역대급 폭염속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여부와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2023-08-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여름방학 맞아 임직원 자녀 대상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10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석해 을지로에 위치한...
2023-08-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ESG 경영성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ESG 경영 활동 내역과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7월 31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이중 중대성 평가를 도입해 ▲산업안전보건 관리...
2023-08-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10년 연속 1위…대우건설, ‘TOP3’ 진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결과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경...
2023-07-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신입사원과 만나 강조한 ‘이것’
정원주 대우건설 겸 대한주택협회 회장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만나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정원주 회장은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하반기 선발된 신입사원 6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2023-07-3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 대우건설, 친환경 기술·조경 집중 [KFT-ESG아파트 ⑤]
환경·사회·지배구조(ESG)는 기업의 생존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해와 실천은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 기후변화는 국제적 민감도가 높은 만큼, 기업이 브랜드의 신뢰와 사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촉각을 세...
2023-07-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일하기 좋은 건설사 1위…의외의 ‘이 건설사’ 공동 톱1
대우건설과 함께 동문건설이 일하기 좋은 건설사 1위에 랭크됐다.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이 최근 1년(22년 7월~23년 6월)간 일하기 좋은 회사를 집계한 결과, 대우건설과 동문건설이 건설사 부문에서 가장 일하기...
2023-07-2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대우건설-SK에코플랜트, 국내외 원전·플랜트시장 공략 힘 합친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과 SK에코플랜트(대표이사 박경일)가 국내외 원전 및 플랜트 시장 진출 공동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서울시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SK에코플랜트와 ‘원자...
2023-07-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백정완 해외공략 결실,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152% 급성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과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이 대우건설의 상반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신장된 가운데, 하반기에도 다양한 거점국가에서의...
2023-07-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코오롱글로벌·대우건설, 서울시 ‘공사 전과정 영상 기록’ 동참 선언
오세훈 서울시장의 ‘건설공사 전과정 영상 기록’ 요청 발언이 있은 지 하루만에, 주요 건설사들이 속속 동참의사를 밝히며 ‘안전현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오후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과 품질 사...
2023-07-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메니스탄 부총리 등 경제사절단 면담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16일 방한한 투르크메니스탄 부총리, 대외경제은행장, 투르크멘화학공사 회장 등 15명의 경제사절단이 지난 17일 오후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해 정원주 회장과 백정완 사장을...
2023-07-1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폴란드건설협회·현지 3위 건설사 ERBUD와 협력관계 구축
한-폴란드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7월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건설협회 및 현지 3위 건설기업인 ERBUD(이알버드)社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
2023-07-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주택강자’ 대우건설 초석 닦은 38년 ‘대우맨’ [건설CEO 경력열전 ④]
CEO는 기업 내 최고 임원으로서 회사의 운영과 방향성을 제시해야 할 위치이므로 회사 내 모든 분야에 정통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기 분야는 있기 마련이다. 본 기획에서는 현재 건설사 CEO들의 이력을 살펴보고...
2023-07-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엑스로 간 정대우 과장…대우건설, 2023년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년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한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캐릭터 라이선...
2023-07-1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 부산 ‘에코델타시티 11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우협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부산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포토폴리오 다각화에 한 발짝 나아갔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개최된 ‘에코델타시티 11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민간사업자 공...
2023-07-1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